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교수

(한인교수) 관련 문서 19건 찾았습니다.

한인 여대생 성추행 피소, USC 한인교수 재판 시작

한인 여대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던 전 USC 경영대 한인 교수에 대한 민사소송이 오는 9월11일 LA 카운티 법원에서 시작된다. 지난 2021년 4월 20대 한인 김모씨는 스승이었던 USC 경영대의 70대 박모 교수와 USC를 상대로 성폭행 등 13개 항목에 걸쳐 민사소송을 제기했었다. 원고인 김씨를 대리해 소송을 맡고 있는 어바인 소재 성폭력 전문 변호인들은 소장에서 박 교수가 당시 19세에 불과했던 김씨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조교로 채용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사회 |한인 여대생 성추행 피소, |

UCLA 한인교수팀 개발 세계 최초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

UCLA 한인교수팀 개발 세계 최초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근육 기술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아르테미스’를 한인 데니스 홍 교수가 이끄는 UCLA 기계공학과 연구팀이 개발한 가운데(본보 3월23일자 A2면 보도) 이 프로젝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로이터통신은 데니스 홍 교수의 이번 프로젝트 내용과 함께 아르테미스의 모습을 상세히 전했다. 아르테미스는 달리기·걷기·뛰어오르기 등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다른 로봇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재난 현장

교육 |한인교수팀 개발 세계 최초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 |

70대 한인교수, 조교 성폭행 혐의 피소

70대 한인 교수가 자신의 조교로 일했던 한인 여대생을 지속적으로 성폭행 한 혐의로 피소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신문인 애넌버그 미디어는 22일 USC 마샬경영대학원의 박모(76) 교수가 조교로 함께 일했던 김모씨를 3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4월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피해자인 김씨는 지난 2016년 8월 박 교수의 조교로 발탁돼 2019년 4월까지 함께 일했으며, 이 기간 동안 4차례나 성폭행 및 성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박 교수는 일

사건/사고 |한인교수,조교성폭행,피소 |

한인교수팀 ‘축구 로봇’ 개발 화제

UCLA 데니스 홍 교수 ‘달리기·점프·킥’ 가능휴머노이드 로봇‘아르테미스’는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홍원서UCLA 한인 교수가 이끄는 로봇 연구팀이 달리기·걷기·뛰어오르기 등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다른 로봇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화제다. 데니스 홍(한국명 홍원서) UCLA 기계공학과 교수 겸 로봇메커니즘 연구소(RoMeLa·로멜라) 소장과 연구원들이 개발한 이 로봇의 이름은 ‘아르테미스’(Artemis). 공식적으로

사회 |한인교수팀 ‘축구 로봇’ 개발 화제 |

망언 비판 한인교수에 램지어 협박성 메일 보내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자신의 역사왜곡 논문을 추적한 한인 교수에게 협박성 메일을 발송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진희 이스턴일리노이주립대 사학과 교수는 5일 램지어 교수가 최근 자신에 대한 공격을 멈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메일에 따르면 램지어 교수는 이 교수에게 “야만적인 명예훼손 공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 교수는 올해 초 위안부 왜곡 논문에 충격을 받은 뒤 램지어 교수가 쓴 다른 논문에 관해서도 확인 작업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사회 |망언,비판,한인교수 |

FDA 승인 치매 치료제 한인교수가 개발 주도

USC 지성진 교수 28년간 알츠하이머 연구  지성진 교수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승인을 받은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한인 지성진(미국명 스탠포드 지) USC 교수가 주도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FDA는 미국의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신약 ‘레카네맙’을 조건부로 신속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레카네맙은 알츠하이머의 주요 지표인 아밀로이드라는 뇌단백질을 제거함으로써 환자의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를 늦추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

사회 |FDA 승인 치매 치료제 한인교수가 개발 주도 |

두 달째 실종된 한인교수, 피살됐다는데 시신은?

한인 대학교수가 두 달 넘게 실종됐다가 결국 피살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이번 사건은 특히 한인 교수의 시신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찰이 시신이 매립지에 버려졌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애리조나 센트럴 등 피닉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은 애리조나 스테이트 대학 공대 교수인 한인 채준석씨가 피살됐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채 교수는 올해 초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지난 3월25일부터

|한인교수,피살,시신 |

USC 한인교수 성추행 혐의 피소

USC에서 한인 교수가 한인 여학생을 상대로 성희롱과 추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소송으로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시티뉴스서비스(CNS)에 따르면 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밝힌 한인 여성 김모씨가 USC 교수인 박모씨와 USC 대학 측을 상대로 이같은 내용의 소송을 20일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접수했다. 20대인 USC 졸업생 김씨는 이 소송에서 성적 학대 및 성희롱, 인권 침해, 조직내 차별 및 괴롭힘 방지 실패, 성폭행, 고의 및 과실에 의한 정신적 피해 등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했

사회 |한인교수,성추행,혐의 |

‘코로나 감염·사망 예측’ 한인교수가 개발

 한인 교수가 이끄는 칼스테이트 LA 연구팀이 인공지능을 활용, 코로나19 감염 및 사망자 예측 모델을 개발해 화제다. 주인공은 칼스테이트 LA 빅데이터 인공지능(BigDAI) 센터 소장인 우종욱 컴퓨터정보학과 교수다.우 교수는 BigDAI 센터 소속 대학원생 2명과 함께 미국 및 전 세계 지역별 COVID-19 사례 및 사망자 수를 예측하는 인터액티브 데이타 비주얼리제이션 대시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우 교수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코로나19(COVID-19) 환자의 건강 위험을 결정하고 병원 및 의

|코로나,감염,사망,예측,한인교수,개발 |

한인교수 살해용의자 남녀 얼굴 공개…"강도행각중 살해 추정"

 애리조나주립대(ASU)의 한인 채준석 교수를 살해한 10대 남녀 용의자 2명의 얼굴이 공개됐다.또 이들 용의자가 강도 행각 과정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미 수사당국은 판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6일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매리코파카운티 보안관실은 채 교수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흑인 남성 제이비언 에절(18)과 게이브리엘 오스틴(18·여)의 사진을 공개했다.애리조나주립대 채준석 교수. [출처=애리조나주립대 홈페이지] 이들은 1급 살인, 무장 강도, 차량 절도 등 혐의를 받고 있다. 폭스

|한인,교수,살해 |

‘인종차별’ 해고 주장, 한인교수 소송 제기…오클라호마 주립대

 오클라호마의 한 주립대학에 재직 중이던 60대 한인 교수가 인종과 나이, 성별 때문에 억울하게 해고를 당했다며 오클라호마 주와 해당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김모(62)교수는 지난 13일 연방법원 오클라호마 동부지법에 오클라호마주와 머레이스테잇칼리지 레전트위원회를 상대로 제출한 소장에서 “아시안 이라는 이유 때문에 승진에도 제한을 받았고 해고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소장에 따르면 김교수는 2014년 해당 학교에 정교수(faculty professor)로 부임한 뒤 2018년 5월까지 근무했다. &nb

|인종차별,해고,한인교수,소송 |

남편 살해 한인교수 체포

아이오와 박고운씨입에 재갈 물리고손발 결박 수법 잔인 40대 한인 여교수가 남편을 결박하고 재갈을 물리는 등의 수법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아이오와주 웨스트 드모인 경찰에 따르면 심슨칼리지의 경제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한인 박고운(41·사진)씨가 19일 자신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30분께 웨스트 드모인 시내 트루 파크웨이의 자택에서 남편 남성우(41)씨를 의자에 앉혀 놓은 채 입안에 옷을 가득 집어넣어 재갈을 물리고 양

|한인교수,남편살해 |

한인교수‘자폐증 완화’획기적 성과

MIT 글로리아 최 연구팀  MIT 대학교의 한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자폐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 개발에 한 발 다가서는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18일 MIT 대학신문 ‘MIT 뉴스’에 따르면, 한인 글로리아 최 교수가 주도하고 있는 MIT 연구팀과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발열 상태에서 자폐증상이 완화되든 메카니즘을 밝혀내 앞으로 자폐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는 큰 성과를 거뒀다.이 신문에 따르면, 최 교수 연구팀 등은 자폐증상을 보이는 아동들이 열에 시달릴 때마다

|한인교수,자폐증완화 |

‘ATM서 강도 피습' 한인교수 끝내 사망

맨하탄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현금을 찾던 중 강도 피습을 당했던 뉴욕시립대(CUNY) 리먼칼리지의 김영근(87) 교수가 끝내 숨을 거뒀다.<본보 5월18일자 보도>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매튜 리(50)로부터 머리를 가격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던 김 교수는 17일 밤 사망했다. 강도 피해를 당하고 맨하탄 마운트사이나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지 나흘 만이다.  1954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컬럼비아대와 헌터칼리지 등 지난 1967년부터 교수

| |

ATM서 강도에 피습 80대 한인교수 위독

고령의 한인 대학교수가 뉴욕 맨해턴의 한 은행 내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다가 강도를 당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뉴욕시립대의 김영근(87·정치학과) 교수가 지난 13일 오후 4시50분께 맨해턴 어퍼웨스트사이드의 브로드웨이 선상 101스트릿에 위치한 시티뱅크 지점 내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던 중 뒤에 서 있던 흑인 강도에게 머리를 가격 당해 바닥에 쓰러졌다.은행 감시카메라를 보면 사건 당시 흑인 남성이 김 교수가 ATM에서 지급된 돈을 잡으려는 순간 뒤에서 김 교수의 머리를 주먹으로 내리친 뒤

| |

〈미주한인〉한인교수, 사람 움직임 파악 휴지 개발

워싱턴 대학  정재현 교수안구등 파악 휴지 센서개발워싱턴대학(UW) 한인교수가 사람의 움직임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 휴지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UW 기계공학과 정재현(사진) 교수는 지난 1월 ‘AMT’(어드밴스드 매터리얼 테크노로지)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일반 나노복합체로 채워진 화장지를 찢고 종이 섬유질을 분해할 경우 움직임에 반응하는 센서가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이 기술은 사람의 심장박동, 손가락 힘과 움직임, 안구 운동 등을 탐지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물질은 가벼운데다 값이 싸고,

| |

한인교수 지도팀 AI 경진대회 우승

한인 교수가 지도하는 대학생 인공지능(AI) 연구팀이 아마존이 주최한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우승해 50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시애틀 소재 워싱턴 주립대(UW)에 따르면 한인 최예진 교수를 포함한 3명의 교수가 이끄는 전기공학과 및 컴퓨터공학과 학생팀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아마존 ‘에코’의 사용자가 ‘알렉사’와 10분 이상 자연스럽게 모든 영역에서 대화할 수 있는 ‘사운딩 보드(Sounding Board)’ 채팅봇을 개발, 지난달 28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아마존 주최 ‘AWS re:Invent 2017’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 |

UC어바인 한인교수,연방하원의원 도전

데이브 민 교수...가주 45선거구로스앤젤레스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한인 2세 로버트 안(한국명 안영준·41) 후보가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UC) 한인 교수가 내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한인 2세인 데이브 민(41·사진) UC어바인 법대교수는 내년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선거 45선거구에 출마해 현직 미미 월터스(공화) 의원에게 도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민주당 소속으로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의 보좌관을 지낸 민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진보

|데이브민 |

한인교수, 스윗 브라이어대 총장 임명

우정은 교수,5월15일 취임재정난,학생난 극복이 과제버지니아대(UVA) 인문예술대학원장인 한인 우정은(58·사진·미국명 메러디스) 교수가 100여년 전통의 사립 여자대학인 스윗 브라이어대(Sweet Briar) 총장이 됐다.7일자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우 교수는 5월15일부터 버지니아 린치버그 인근에 위치한 스윗 브라이어대 총장으로 공식 취임한다.스윗 브라이어대는 역사는 오래됐지만 2015년 학교 폐쇄를 선언할 정도로 학생수 감소로 인한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려와 우 신임 총장은 학교의 재정난을 극복하고 학교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는

|스윗브라이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