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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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새벽 애슨스 한복판서 총격...3명 사상

경찰, 20대 용의자 체포부상자와 6년지기 절친  애슨스 시내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에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새벽 2시 20분께 애슨스 다운타운 노스 잭슨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당시 총격으로 모두 3명이 총에 맞아 이 중 클레이턴 애덤스(22)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딜런 벤틀리(19)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또 렌던 스키너(20)는 총이 맞아 눈 부위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스키너는 현재 애틀랜타 그래디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경찰은 사

사건/사고 |애슨스, 한복판, 총격, 절친, 애슨스-클라크 경찰 |

'한복의 아름다움' 세계 관문 공항서 알렸다

애틀랜타공항 국제청사 F콩코스에서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 주최로 '2025 한복의 날' 경축행사가 열렸다. 조지아주의 '한복의 날' 공식 제정을 기념하며 한복 전시, 체험, 공연, 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 공항 관계자, 예술가 등이 참석하여 한복의 세계적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는 두 달간 이어질 예정이다.

정치 |한복의 날 경축행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

한복의 날 경축행사 16일 애틀랜타 공항 개최

애틀랜타 공항과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는 ‘2025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국제청사 F콘코스에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궁중 복식 전시, 한식 시식 체험, 한복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알린다. 애틀랜타 공항 부사장, 델타항공 마케팅 부사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하며, 한 컬처 아카데미의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생활·문화 |한복의 날 행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

한복 매력에 여행객들 연신 감탄

축하 속 '한복의 날' 제정 기념한국 문화의 다양한 매력 소개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조지아주의 ‘한복의 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한복 전시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델타 항공 관계자 등이 ‘한복의 날 제정’에 대한 축사를 전했고, 한희주 무용가의 태평무 공연과 아라비아 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의 부채춤 및 북춤이 이어졌다. 마이클 스미스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수석 매니저는 “한인들은 의료 기술뿐만 아니라 미디어 콘텐츠, 음악 등 다

사회 |한복의 날, 한복 전시회,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들 '한복 체험'

김린다 이사, 한복 특강 진행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조지아주 ‘한복의 날’ 제정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2일, 김린다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이사를 초청하여 한복 특강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학생들은 고대로부터 이어온 한복의 역사적 변천과 한복에 표현된 여러 전통적 의미와 상징 등에 대해 배우고 아름다운 조선 시대 궁중 한복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을 마친 후 김 이사는 “한인 차세대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교육 |한복의 날 행사,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

아름다운 '한복의 날' 제정 기념식 열려

한달 간, '애틀랜타 국제공항 한복 전시회' 예고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 한복 입고 축하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는 21일 ‘한복의 날’ 제정 선포 기념식을 조지아주 주청사에서 개최했다. ‘한복의 날’이 주 전체 기념일로 지정되는 것은 뉴저지, 애리조나, 캘리포니아에 이어 조지아가 네 번째로 맞이했다. ‘한복의 날’ 제정 안건 상정 및 공표과정에는 샘 박 하원의원을 비롯해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미주한인재단(회장 마이클 박)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주당 후보 지지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

사회 |한복의 날,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 |

SNS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켠  스트리머

'최소 16명 사망' 허리케인 밀턴 대피 경보 무시하고 호수 '풍덩'허리케인 헐린 때도 텐트 치고 라방…"돈 좀 벌었다" 허리케인 속에서 라이브 방송 진행한 미국 스트리머[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주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에 상륙했을 때 한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가 대피 경보를 무시하고 야외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한 지난 9일 미국의 스트리머 마이크 스몰스 주니어는

사회 |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

10월 21일은 조지아주 '한복의 날'

21일 주청사서 기념식, 미국 4번째 제정24일 국제선 공항서 한복전시·문화체험 오는 21일(월) 정오에 조지아 주 청사에서 조지아 한복의 날 제정 선포를 위한 기념식이 진행된다.한복기술 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는 지난 몇 년동안 샘박 의원, 미주한인재단 조지아지회(회장 마이클 박)과 함께 조지아 주에서 한복의 날 인 10월21일을 공식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왔으며, 마침내 올해 조지아 주에서 한복의 날로 선정됐다.  또한 24일(목) 오전 11 시,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공항 국제선 “F” concourse A

생활·문화 |조지아, 한복의 날 |

대한민국 격동 한복판 10·26 재판 속으로…영화 '행복의 나라'

대통령 암살 가담한 군인과 변호인 이야기…조정석 흡인력 강한 연기지난해 말 세상을 떠난 이선균의 유작 영화 '행복의 나라'/NEW 제공 1979년 10월 26일 저녁 서울 궁정동 안가(安家)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총으로 암살한 인물이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그러나 김재규의 부하 직원 몇 명도 사건에 연루돼 그와 함께 재판받고 처형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이들 중에는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관이던 박흥주(당시 40세) 육군 대령도 포함돼 있었다. 그는 청빈하고 강직

연예·스포츠 |영화, 행복의 나라,조정석,이선균,10 26 재판,박정희,김재규,전두환,박흥주,대통령 암살 |

체코 프라하 한복판 카렐대서 총기난사…14명 사망·25명 부상

24세 예술학부 남학생 범인 추정…수사당국 "테러와 무관한 단독범행인 듯"사건 앞서 다른 살인 저지른 정황도…정부, 23일 '국가 애도의 날' 선포체코, 유럽 주변국보다 총기소유 자유로워…등록 총기 100만정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체코 카렐대 철학부[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체코 프라하의 명문 카렐대에서 21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최소 1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총격범도 사망했다.마르틴 본드라체크 경찰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카렐대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14명이 사망하

사건/사고 |체코 카렐대, 총기난사 |

BTS 정국, NBC ‘투데이 쇼’ 출연.. 뉴욕 한복판서 밴드 라이브 공연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제공=빅히트 뮤직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뉴욕의 아침을 황금빛으로 밝혔다.정국은 지난 8일 NBC 모닝쇼 ‘투데이 쇼’에 출연했다. ‘시티콘서트 시리즈’(CitiConcert Serise)의 일환으로 투데이 플라자에서 단독 야외 공연을 펼친 정국은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와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 ‘Seven (feat. Latto)’을 밴드 사운드에 맞춰 라이브로 열창했다.이른 아침, 수많은 인파가 뉴욕의

연예·스포츠 |BTS, 정국, NBC, 투데이 쇼, 뉴욕, 공연, GOLDEN |

"한복도 입어보고, 한글 이름도 써보고"

낙스빌한인회 아시안페스티벌 참가 테네시주 낙스빌한인회(회장 유향아)가 지난달 26일 낙스빌 월드 페어 파크에서 열린 제10회 낙스 아시안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문화와 전통을 알렸다.2014년 시작된 낙스 아시안 페스티벌은 아시아 15개국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 음식을 소개하며 지역민에게 더 많은 이해를 넓혀주는 소통의 대 축제 자리다.아시안 전통문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무대에서는 아시안 각국의 전통무용 및 연주가 펼쳐졌다. 한국을 대표해서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공연단이 참가해 부채춤과 사물놀이 등을 선보였다.낙스빌한

사회 |낙스 아시안 페스트, 낙스빌한인회, 유향아 |

〈화보〉 애틀랜타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

극동방송 목포 어린이 합창단 부채춤 공연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고전무용한국계 조지아주 하원의원인 홍수정(왼쪽), 샘박(둘째) 의원이 마이클박, 이은자 회장에게 조지아주 한복의 날 결의안을 전달하고 있다.한복 퍼레이드 참가자들 모습무용가 한희주씨의 태평무 공연신부가 탄 꽃가마 입장신랑신부 전통혼례 시연 모습전통혼례 시연 참가자들 전원이 함께 했다.    

사회 |화보, 미주 한인의 날, 한복의날 |

애틀랜타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 열려

조지아주 한복의 날 선포식도 열려합창·전통춤 공연, 전통혼례식 시연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과 조지아주 한복의 날 선포식이 18일 오전 11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F콩코스에서 개최됐다.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지회장 이은자), 애틀랜타 국제공항청, 미주 한인재단 애틀랜타지부(회장 마이클 박)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인사들이 다수 참가해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고 한복의 날 선포를 축하했다.이번 한복의 날 제정으로 조지아주는 뉴저지와 애리조나

사회 |미주 한인의날, 한복의날 |

맨하탄 한복판 자리잡은 중국 비밀경찰서

차이나타운 마랑탕 건물…서류상은 향우회 건물 회장은 아담스 뉴욕시장에 기부금중국대사관“중국인 돕기 위한 단체”부인중국 비밀경찰서로 지목된 맨하탄 차이나타운의 건물(좌측 두 번째 유리벽 건물 <구글 맵 캡처>중국이 뉴욕시 한복판에 비밀경찰서를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2일 미국내 중국 비밀경찰서로 지목된 장소는 맨하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6층 건물에 있다고 보도했다.1층에 마라탕 간판이 붙어 있는 건물내 안내판에는 침술원 등 입주업체들의 명단이 적혀 있지만, 중국

사회 |맨하탄 한복판 자리잡은 중국 비밀경찰서 |

18일 애틀랜타 공항서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조지아주 한복의 날 선포식도 열려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지회장 이은자)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청과 미주 한인재단 애틀랜타지부(회장 마이클 박)와 공동으로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오는 18일 개최한다.당일 오전 11 시 애틀랜타 국제공항 F 콩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조지아 주 정부가 ‘한복의 날(Hanbok Day)’을 제정 선포할 예정이다.이번 한복의 날 제정으로 조지아주는 뉴저지와 애리조나 주에 이에 미국에서 주 전체 단위로 한복의 날 제정이 된 3 번째 주가

사회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한복의날 |

[송년시리즈 - 파노라마 2022] 서울 한복판서 젊은이 158명 압사

이태원 압사 참사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지난 18일 찾은 희생자 가족이 영정을 보며 애도하고 있다. [연합]‘이태원서 심정지 추정 환자 50여 명 발생’, ‘이태원 압사 참사 59명 사망’, ‘이태원 100명 추가 사망 가능성’…. 토요일이었던 지난 10월 29일(한국시간) 늦은 밤 숨 가쁘게 전해진 긴급 속보는 모두의 눈을 의심케 했다. 핼로윈을 앞둔 주말을 맞아 이태원 거리에 인파가 몰렸고 해밀톤호텔 옆 좁은 골목길에서 158명이 숨지

사회 |이태원 압사 참사 |

‘파친코’ 계기로 한복에 주목… “한국 역사 들여다보는 렌즈”

 ‘파친코’ [애플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 유력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9일 재일조선인 가족 4대의 삶을 그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계기로 한복을 집중 조명했다.NYT는 10일 자 지면에 실릴 예정인 '의복의 역사를 관통하는 여정'이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통해 "한복의 진화는 한국 역사를 들여다보는 렌즈"라고 전했다.한복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아름답다"면서 "2천 년이 넘는 역사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변신을 반영하고 있다"고 신문은 진단했다. 이어 오늘날에는 명절이나

연예·스포츠 |파친코 계기로 한복에 주목 |

뉴저지, 한복의 날 기념 결의안 채택

미국 50개 주 중 최초 뉴저지 주의회가 18일 미국 50개 주 중에서 처음으로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이날 뉴저지 주의회가 올해 10월21일을 한복의 날로 기념하기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이 결의문은 뉴저지 상원 다수당인 민주당의 로레타 와인버그 원내대표와 하원의 고든 존슨, 밸러리 허틀 의원이 공동으로 제출했고, 상·하원의 합동 가결 절차를 거쳤다. 스테픈 스위니 뉴저지 상원 의장과 크레이그 커플린 뉴저지

사회 |뉴저지, 한복읜ㄹ |

추석 맞아 한복입고 전통놀이…모두 즐거워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18일 한국의 고유 명절 추석을 기념해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추석 행사를 가졌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심하며 진행됐지만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 만들기, 강강술래 등의 전통놀이를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진행했다. 더불어, 교사들이 미리 준비한, 알록달록 물든 나뭇잎, 잘 익은 둥근 호박, 보름달 등의 시골 풍경을 장식한 사진 촬영장소에서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기도 했다.한국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