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검찰, 한국학원 사태 본격 개입
“총영사관 측 이사 참여 방해 여부 등 답하라” 이사회에 서한…‘설명 못하면 기소 등 제재’ 시사 캘리포니아 주 검찰이 남가주 한국학원 사태와 관련 이사회 측의 운영 부실을 지적하며 적절한 해명이 없을 경우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 검찰이 전면에 나서 남가주 한국학원 사태에 본격적인 개입을 시사한 것이어서 사태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5일 본보가 입수한 주 검찰 서류에 따르면, 주 검찰은 지난 7일자로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회 측에 공식 서한을 보내 이사회 운영 문제를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