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액 폰지사기 '퍼스트 리버티' 주 공화당 강타
주 윤리위, 극우단체 GRA 고발 기부금 받는 공화인사들 선긋기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폰지시가 혐의로 연방증권관리위원회(SEC)에 의해 고발당한 뉴난 소재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이하 퍼스트 리버티)사 사태가 조지아 정가 특히 공화당 등 보수 세력을 흔들고 있다.조지아 주정부 윤리위원회는 최근 극우성향의 조지아 공화당 연합(Georgia Republican Assembly; GRA)을 상대로 법원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GRA가 정치활동위원회(PAC)로서 등록절차를 어기고 필수 재정보고의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