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해튼 사무실 밀집지역,‘포스트코로나’ 변신
5개월 논의 거쳐 발표‘뉴 뉴욕 패널’이 제시한 보고서 표지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 사무실 밀집지역을 변신시키겠다는 계획을 주와 시 당국이 구성한 위원회가 14일 발표했다. ‘뉴 뉴욕 패널’은 이날 “당신이 무엇을 하든, 뉴욕을 세계에서 일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며 ‘포용적 성장의 새로운 세대’에 힘을 싣겠다는 기조의 158쪽짜리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에는 세부 지역과 분야별로 도시계획 변경, 공간 활용 방안, 문화예술활동 활성화, 공공도서관 확충, 요식업 규제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