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파이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올스타는 시가총액 25억달러 미만의 미 전국 소형 상장은행을 대상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자산 건전성 등 주요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소형은행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Sm-올스타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12개월 기준 주당 순이익 성장률과 대출 성장률, 예금 성장률, 평균자기자본이익률 등 4개 주요 지표가 업계 중

경제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Sm-올스타, 한미파이낸스 |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샌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Sm-올스타’에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파이퍼 샌들러의 Sm-올스타는 시가총액 25억달러 미만의 미 전국 소형 상장은행을 대상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자산 건전성 등 주요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소형은행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Sm-올스타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12개월 기준 주당 순이익 성장률과

경제 |PCB Bank, 헨리김 행장, 금융, 파이어 샌들러, 우수 은행 |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AT 시리즈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USAT 시리즈 파이널(USAT Series Final) 진출을 확정했다.최 선수는 올해 열린 4개의 USAT 시리즈 대회(이스턴 파운데이션스 게이터 컵, 솔트레이크 서밋, 이스턴 파운데이션스 소칼 쇼다운, 레벨 기어 버크아이 클래식)에 모두 출전하며 시즌 동안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시즌

사회 |HKC 아처리, 최하윤 선수, USAT 시리즈 파이널, 미국양궁협회, USA Archery, 우승 |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본사를 설치한다.피너클은 18일 “미드타운 신축 오피스 타워인 텐 투엔티 스프링(Ten Twenty Spring) 내 16만5,000스케어피트 규모의 사무공간을 임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케빈 클레어 피너클 CEO는 “애틀랜타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에 새 본사를 두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경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 시노버스, 피너클, 텐 투엔티 스프링, 본사, 미드타운, 포트멀 홀딩스, 합병 |

구매 계약시와 같은 상태인가?…‘파이널워크스루’중요

에스크로 마감 서류에 서명하고 열쇠를 받기 전에 해야 할 마지막 단계가 바로 주택 최종 점검 절차인‘파이널 워크스루’(Final Walk-Through)다. 파이널 워크스루는 집이 처음 구매 계약을 체결할 때와 같은 상태인지 확인하고, 셀러가 약속한 수리가 제대로 완료되었는지 등을 점검하는 절차다. 구매 계약 체결 직후 실시하는 최초 점검이 홈 인스펙션이라면 집 상태를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바로 워크스루로, 두 절차 모두 생략하면 안 된다.  전날 피하고 여유 있게 일정점검 장치 등 사전 준비 필수큰 문제 발견되면 마감

부동산 |파이널워크스루 |

최종점검 기회‘파이널 워크스루’… 에스크로 전 실시해야

바이어 권리로 생략하면 안 돼집 상태 계약 당시와 동일한지합의된 수리가 완료됐는지   주택 매매 시 일부 바이어는 원하는 매물에 계약하기 위해 사전 점검 절차인 홈 인스펙션이나 집수리 요구를 포기하는 사례가 있다. 지역 주택 시장이 과열된 경우 드물게 두 가지 조건을 포기할 수 있지만 매물 최종 점검 절차인‘파이널 워크스루’(Final Walk-through)는 절대 생략해서는 안 된다. 파이널 워크스루는 단순한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집을 넘겨받기 직전, 바이어가 마지막으로 집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또,

부동산 |주택 매매 시, 최종점검 기회, 파이널 워크스루 |

한인이 이끄는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나스닥 거래 개시

  [로이터]  한인 제이슨 김 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이하 파이어플라이)가 7일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0% 넘게 급등한 가격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낮 나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된 파이어플라이는 전날 정해진 공모가 45달러 대비 56%가량 오른 70달러에서 출발, 60달러선에서 첫날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 기준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00억 달러에 가까워졌다. 이날 나스닥에서 제이슨 김(가운데) CEO가 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나스닥 상장을 자축하고 있다. 

경제 |파이어플라이, 나스닥 거래 개시 |

“우주 보물을 찾아라” 조지아 ‘운석 러시’

‘파이어볼’파편 낙하 맥도너에 전국서 수집가 등 수백명 몰려  지난 목요일인 26일 오후 조지아 상공을 밝히며 떨어졌던 ‘파이어 볼’이 운석으로 밝혀지면서 전국에서 운석 파편을 찾으러 사람들이 조지아에 몰려 들고 있다.당국은 당시 운석은  웨스트 포레스트 상공 27마일 대기 중 상공에서 폭발해 헨리 카운티 맥도나 지역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후 AJC 보도에 따르면 전국에서 최소 수백명의 운석 수집가들이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장거리 운전을 마다하지 않으면서 ‘우주 보물’을 찾기 위해 맥도너로 몰려 들고 있다.이

사회 |운석, 파이어볼, 맥도너, 헨리 카운티 |

조지아 곳곳 하늘에서 '불덩이' 내려

국립기상청 '운석'으로 추정 목요일 오후, 조지아주를 포함한 여러 주 주민들이 하늘에서 불덩어리(fireball)가 장관을 연출하며떨어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 물체가 운석일 것으로 추정했지만, 관계 당국은 아직 조사 중이다.소셜 미디어에서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와 테네시주를 포함한 다른 주에서도 이 불덩어리를 목격했다는 사용자들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아래 사진은 오거스타 인근 조지아주 컬럼비아 카운티에서 촬영되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주 컬럼비아 카운티에서 촬영된 불덩어리 낙하 모습.

생활·문화 |파이어볼, 불덩이, 조지아, 운석 |

2025 조지아 헬스 파이어니어 장학 프로그램 접수

헬스케어 관련 전공 대학생 지원1인당 500불 장학금 후원 예정 핏인모션 물리치료 재활병원과 프리마 성형외과 센터 등 한인 병원과 사업체에서 후원하는 2025 조지아 헬스 파이어니어 장학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조지아 헬스 파이어니어 장학 프로그램은 의료 전문인으로 미국 교민사회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의료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 선발은 프리 메드 혹은 프리 PT 트랙에 있거나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포함 헬스케어 관련 전공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장학 신청에는 성적

사회 |조지아 헬스 파이어니어, 장학 프로그램, 마감, 접수, 헬스케어, 대학생 |

휴스턴 교외 파이프라인 폭발

주민 대피령·인근 도로 폐쇄…인명 피해는 보고안돼 16일 오전 9시 55분 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25마일(40킬로미터) 떨어진 라포르테(La Porte)에서 석유·가스 등의 수송을 위해 지하에 매설된 파이프라인이 폭발했다.이 폭발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거대한 화염이 수십 미터 높이까지 치솟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고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다. 인근 도로는 폐쇄됐고, 수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선 가운데 불길이 거세 접근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휴스턴,파이프라인 폭발 |

호텔 수영장 놀러 간 8살 소녀,파이프로 빨려 들어가 숨져

6시간째 실종, 수영장 파이프 안에서 발견돼  텍사스의 한 유명 호텔 수영장에서 8살 소녀가 익사한 것과 관련, 유가족이 호텔 체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현지시간으로 27일 CBS와 NBC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23일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수영장에서 8살 소녀 알리야 자이코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6시간째 실종 상태였던 알리야는 폭 40cm의 수영장 파이프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유족 측 변호사인 리차드 나바는 "알리야의 작은 몸이 이 파이프로 6m까지 빨려 들어가면서 뒤틀렸다"며

사건/사고 |호텔 수영장,8살 소녀,파이프로 빨려 들어가 숨져 |

찰스톤한인회 '상속 자산보호 세미나' 개최

JNJ 파이낸셜 그룹과 공동 개최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톤한인회(회장 김영기)는 JNJ 파이낸셜 그룹과 공동으로 지난 24일 오후 챨스톤 소재 햄튼인 호텔에서 상속 자산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요즘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은퇴와 은퇴 자산관리, 그리고 은퇴를 앞둔 비지니스 오너들에게 도움이 될 절세와 펜션 플랜을 통한 은퇴 자금 마련, 그리고 은퇴 후 자산 관리에서 부터 리빙 트러스트, 그리고 롱텀 케어 비용으로 부터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메디케이스 트러스트, 상속세와 양도소득세에 대한 솔수션까지

사회 |찰스톤한인회, JNJ 파이낸셜 그룹 |

계약할때와 매물 다를수도…‘파이널 워크스루’체크를

남가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도 다수다. 주택 구입을 위해 에스크로를 진행 중인 바이어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내가 구입하는 집에 혹시 폭우로 인한 피해는 없을까? 매물 상태를 점검하는 홈인스펙션을 마친 바이어라면 걱정이 더 크겠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해 매물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파이널 워크스루’(Final Wal-Through) 절차가 남아있다. 파이널 워크스루는 에스크로 마감을 앞두고 매물의 상태가 구매 계약 체결 시와 큰 차이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파

부동산 |파이널 워크스루 체크 |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12월30일부터 31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스톤마운틴 어린이 새해 전야 축제일시: 12월31일(일) 정오~오후 9시장소: 스톤 마운틴 공원,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스톤마운틴 공원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새해 전야 축제!12월 31일 스톤마운틴 공원은 평소와 같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운영한 후 마법 같은 2024년 새해맞이 축하 행사를 연다.

생활·문화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스톤마운틴 어린이 새해 전야 축제,스틸 파이어 새해 전야 행사,겨울 숲속 하이킹 |

조지아 병원 2곳, ‘최고의 산부인과’ 선정

에모리 존스 크릭, 피드몬트 애슨스 병원 U.S. News가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산부인과 병원에 조지아 병원 2곳이 선정됐다.US News & World Report는 2024년 '산모 관리를 위한 최고의 병원' 순위를 발표하며, 조지아 병원으로 에모리 존스 크릭 병원과 피드몬트 애슨스 리저널 메디컬 센터를 ‘최고 기능의 병원’으로 선정했다. US News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임신 중 합병증이 없는 출산 관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며, 이번 평가는 병원이 보고한 자체 데이

사회 |조지아 최고 산부인과 병원, 에모리 존스 크릭, 파이드몬틑 애슨스 메디컬 센터 |

‘파이브 가이즈’ 버거 한국 진출

한화 갤러리아 입점할 듯 “내년 상반기 1호점 오픈”‘파이브 가이즈’ 버거 한국 진출 LA 등 미국에서 인기 있는 햄버거 체인인 ‘파이브 가이즈(Five Guys)’가 한국에 진출한다. 한화그룹이 운영하는 한화 갤러리아에 입점할 전망이다.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이브 가이즈 관계자와 악수하는 사진과 함께 ‘파이브 가이즈 드디어 한국 상륙’이라는 태그를 걸었다. 한화그룹 가문 3남인 김 상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승마사업을 총괄해왔으며 올 2월에는 갤러리아 부

경제 |‘파이브 가이즈’ 버거 한국 진출 |

고유가 지속땐 스태그플레이션…‘인플레 파이터’도 고심

우크라 셈법에 복잡해진 연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군 진입 명령을 내린 러시아에 미국과 유럽이 경제 제재를 시작하면서 긴축을 앞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1차적으로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지배적이지만 기름 값이 과도하게 치솟을 경우 경기 침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22일 마크 잰디 무디스애널리틱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미 경제 방송 CNBC에 “우크라이나 문제는 밀이나 니켈·팔라듐 가격 상승보다 석유가 핵심”이라며 “국제

경제 |고유가 지속땐 스태그플레이션 |

매파 변신 연준 ‘인플레 파이터’…3월 첫 금리인상 전망

18명 중 12명이 3회 이상에 베팅$ 내년 5~6월 인상 유력  지난 15일 뉴욕증권거래소의 TV 모니터에서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모습이 방송되고 있다. [로이터]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논의 결과 발표를 앞둔 15일 오전 다우존스 등 3대 지수는 모두 전일 대비 마이너스였다. 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입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만큼 불안감이 팽배했다. 하지만 오후 2시 들어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내년에 최소 3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한 점도

경제 |연준, 3월, 금리인상 |

귀넷학교들 ‘푸드 파이트’로 식료품 기부

'Friday Night Food Fight'지역사회의 기아퇴치운동귀넷카운티 8개 학교가 참여한 올해 프라이데이 나이트 푸드 파이트(Friday Night Food Fight)에서 14만 파운드 이상의 식료품이 모여 카운티 내 식료품 저장고를 가득 채우게 됐다.2016년 밀크릭 고등학교 학생회장이었던 로버트 필로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행사는 당시 경쟁 학교였던 대큘라 고등학교와의 식료품 모으기 시합에서 비롯됐다. 그 해 두 학교의 시합에서 수집된 식품은 4만5,000 파운드 이상으로 해밀턴 밀 연합감리교회의 식료품 저장고에

사회 |귀넷,학교,푸드 파이트,식료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