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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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한 잠수정, 압력실 손상에 안으로 찌그러져 파손된 듯"

바닷속 압력 견디지 못해 '내파' 발생 추정희생자 지인 "수일간 고통 겪지는 않았다면 유일한 위안일 듯"5명 유해 회수조차 어려울 듯…미 해양경비대 "바닷속 환경 가혹" 영원히 가라앉은 잠수정 타이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해저에서 잔해로 발견된 관광용 잠수정 '타이탄'이 출항 직후 치명적인 압력실 손상을 겪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국 매체 CNN과 인사이더 등이 22일 보도했다.타이탄 실종 닷새째인 이날 미국 해안경비대는 111년 전 침몰한 여객선 타이태닉호 뱃머리로부터 488m 떨어진

사건/사고 |침몰한 잠수정, 압력실 손상 |

대한항공 활주로 이탈 사고, 동체 심하게 파손돼

 지난 24일(현지시간)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악천후 속에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수풀에 처박히는 사고가 난 대한항공 A330-300 여객기(본보 24일자 보도)는 사고 당시 충격으로 기체 앞부분 동체가 심하게 파손되는 등 피해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아수라장 속에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은 비상 슬라이드를 타고 탈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한항공은 경영진 주재 총괄대책본부를 소집하고 사고 현장에 지원인력 37명을 급파했다. 사고기 앞부분이 크게 파손돼 있는 가운데 현

사건/사고 |대한항공 활주로 이탈 사고, 동체 심하게 파손돼 |

‘트럼프 별’ 또 파손될라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 새겨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별 모양 명패가 합판으로 가려지고 주위에는 철제 울타리까지 설치됐다.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명성의 거리를 관리하는 할리웃 상공회의소는 최근 ‘트럼프 별’을 나무 합판으로 덮은 뒤 주위에 철제 바리케이드를 쳤다.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명패가 파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합판으로 가렸고, 행인들이 합판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철제 울타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는 영화와 TV, 음악 산업에 공헌한 배우와 감독, 가수 등 2,6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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