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특별재난지역 선포

'페인-콜리 하우스' 최고의 이벤트 홀 인정 받아

  김진희 페인-콜리 하우스 대표(가운데)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왼쪽)과 맷 리브스 의원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페인-콜리 제공   주하원 공식표창, 주무장관 선포문 수상 둘루스 이벤트 홀인 페인-콜리 하우스(Payne-Corley House, 대표 김진희)가 조지아 주하원 공식 표창과 조지아 주무장관실 ‘뛰어난 조지아 비즈니스(Outstanding Georgia Business)’ 선포문을 동시에 수상했다.수상식은 지난 14일 오후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으며,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과 귀넷

경제 |페인-콜리 하우스, 주하원 결의안, 주무장관 선포문, 김지희 대표 |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2일 주청사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광복 80주년 축하 선포문을 전달했다. 켐프 주지사는 선포문에서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과 조지아 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청사에서 약식 8.15 경축식을 거행했다. 박은석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조쉬 맥로린 주상원의원, 김백규 전 한인회장, 최병일 전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 지회장 등이 광복절 축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

켐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한다

12일 주청사서 박은석 회장에 전달광복절 기념식 15일 6PM 한인회관 광복 8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광복절 기념 공식 선포문(Proclmation)을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한다.전달식은 오는 8월 12일(화) 오후 2시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다. 전달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미셸 수석 부회장, 박청희 대외협력위원장 등 한인회 임원들과 샘 박 주하원의원(민주), 홍수정 주하원의원(공화),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공화) 등이 참석해 초당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

사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기념식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홍수정 의원 결의문 발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로 다가온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정치 |음력설 선포문, 장경섭, 홍수정, 브라이언 켐프 |

세계아시안법기관자문위원회, 주청사에서 선포식 거행

맷 리브스 의원 중심으로 주요 인사들 참석"시민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지난 23일, 조지아주 주청사 로툰다 홀(Rotunda Hall)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왈렉(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의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주 99지구 맷 리브스 하원의원을 중심으로 사법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들과 왈렉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왈렉의 민정기 회장은 2024년 활동 보고와 조직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왈렉의

사회 |왈렉, WALEC, 맷 리브스 하원의원 |

“선포하고 행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신다”

“남편과 아내 자녀들을 존중하라” 애틀랜타 슈거힐 뷰포드 소재 헤리티지교회 임채남 담임목사가 27일 주일 예배에 이영환 목사를 초빙하여 설교 말씀을 전했다.유희덕 목사의 찬양 '보혈을 지나',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비 준비하시니’에 이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3중주 찬양, 김경미 집사의 대표기도로 이어졌다. 김 집사는 대표기도에서 “오늘 말씀을 통해 한 주를 돌이켜보고 회개하는 시간되길 바란다. 헤리티지 교회가 그리고 담임 목사님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 교회가 크게 번성해져 많은 성도들이

종교 |헤리티지교회, 임채남목사,총신대 신학원,애틀랜타 조지아 센추럴 대학 |

조지아 40여만 가구 아직도 정전 사태

2일 오전 현재… 남부지역 집중 41개 카운티 연방 재해지역 승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파워는  2일 오전 “ 정전사태 해결을 위해 24시간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현재 조지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 전역에서 40여만 가구가 아직도 정전사태에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지아 파워에  따르면 헬린으로 인해 한때 최고 13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특히 어거스타와 사바나, 발도스타 등을 중심으로 피해가 컸다.한편 헬린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정전사태, 조지아파워, 연방 주요재해 선포지역, FEMA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전달

홍수정 의원 발의로 채택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 (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

정치 |음력설, 켐프, 홍수정 |

내쉬빌 시, 한인의 날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

음력설 선포문도 전달 내쉬빌한인회(회장 신희경)는 지난 6일 내쉬빌 시청에서 내쉬빌 한인의 날 선포문과 음력설 선포문을 시청으로부터 전달받았다.시의원과 부시장이 서명한 한인의 날 선포문에는 “한국의 유산, 문화, 학습 자료 등을 관심을 가진 누구에게나 나누고자 노력한 내쉬빌 한인회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 선언문을 인증한다”고 적었다.신희경 한인회장은 “선언문을 저보고 읽으라고 해서 목이 메이고 감격의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내쉬빌 시정부는 그동안 ‘중국 설날’로 표기되던 아시안 명절을 음력설(Lunar New Y

사회 |내쉬빌한인회, 신희경, 음력설 선포 |

귀넷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공포

23일에는 주청사에서 기념행사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커미셔너 의장은 지난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121주년을 맞아 선포문에 서명하고 공포했다.귀넷 제1지역구 커크랜드 카든 커미셔너도 함께 서명한 선포문은 지난 16일 정기회의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공포됐다.선포문은 “1902년 1월 13일 100여명의 한국 인미자들이 하와이에 정착한 이래 200만명이 넘는 한인들은 미국의 비즈니스, 보건, 기술, 공공서비스, 예술 등에서 한 세기 이상 귀중한 공헌을 했다”며 “남부의 서울이라 알려진 귀넷에 조지아 한인 약 절반

사회 |귀넷, 미주한인의 날 공포문, 헨드릭슨 |

켐프 주지사, 한미동맹 70주년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기념 선포문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에 수여했다.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향군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을 비록해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김백규 애틀랜타 한인증오범죄 대책위원장, 오영록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미동맹 70주년 선포문,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

조지아 주의회 '한인상의 기여' 결의안 채택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선포식 조지아주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주청사에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업적을 기리는 결의안 선포식을 개최한다.민주당의 페드로 마린(96지구) 의원과 샘 박(101지구) 의원이 주도한 주하원 결의안 1298은 “한인상의가 한인경제인 우호와 단합을 위해 힘썼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에 힘썼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인정했다.결의안은 또 한인상의가 “지역경제와 산업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변화를 제시했으며, 지역경제인들을 섬기고, 특히 코로나19

경제 |주하원, 13일 선포식, 한인상의, 샘박, 썬박 |

“한복의 날 선포합니다”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시정부가 매년 10월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포했다. 미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한복의 날을 제정한 마크 진너 테너플라이 시장은 6일 테너플라이 시청 강당에서 열린 한복의 날 선포식에서 이번 한복의 날 제정 운동을 전개한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 학생들과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선언문을 읽었다. 한복 차림의 진너 시장(가운데)이 한인들과 함께 한복의 날 선언문을 들고 있다. <연합>“한복의 날 선포합니다”  

사회 |한복의날 |

'뇌 먹는 아메바'로 재난 사태 선포된 텍사스주 레이크 잭슨

 '뇌 먹는 아메바'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텍사스주 레이크 잭슨에서 28일 주 방위군이 주민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전날 레이크 잭슨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뇌를 파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검출되자 이 도시가 속한 브라조리아 카운티 전 지역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레이크 잭슨에서는 최근 6살 소년이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입원한 뒤 수돗물을 검사하자 11개 샘플 가운데 3개에서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양성 반응이 나왔다.<연합뉴스>'뇌 먹는 아메바'로

|텍사스,뇌먹는 아메바 |

"12만 한인, 조지아 경제에 크게 기여"

주의회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 주청사서 선포식... 주지사 참석 조지아 주의회가 미주 한인이민 116주년을 기념해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HR154)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11일 조지아 주청사에서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주청사 기념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은 주하원에서 마이크 글랜턴, 샘

경제 |한인의,날,선포식,주청사 |

"10만 한인, 조지아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

주의회'미주 한인의 날'결의안어제 주청사서 결의안 선포식   조지아 주의회가 미주 한인이민 115주년을 기념해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HR985)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6일 조지아 주청사에서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이날 주청사 기념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 마이클 박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마이클 글랜턴 주하원의원, 샘 박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미주 한인의 날 선포'

|애틀랜타,주의회,한인,미주,날,선포식,재단 |

〈사진〉이민 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사진>이민 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미주 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12일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LA 시의회 주요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 115년전인 1903년 1월13일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을 기리고 한인사회 발전을 축하했다.  이날 김완중(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LA 총영사, 지미 고메스 연방하원의원, 데이빗 류 LA 시의원 등 참석자들이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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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오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광복절 기념 선포식’ 행사가 11일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허브 웨슨 LA 시의장과 데이빗 류 시의원,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데이빗 류(앞줄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의원과 로라 전 한인회장 등이 LA 시의회가 채택한 광복절 기념 결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사회 |광복절,기념,선포식,LA시의회 |

〈사진〉물폭탄 맞은 한국 청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

<사진>물폭탄 맞은 한국 청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지난 주 사상 최대 호우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청주에 대해 한국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17일(한국시간) 집중호우로 인해 두 동강이 난 청주시 상당구 남성면의 한 다리 피해 현장을 이낙연 총리 일행이 살펴 보고 있다.  

|청주,특별재난지역 선포,몰폭탄 |

"남부에 연방정부가 곧 재난지역 선포할 것"

딜 주지사,토네이도 피해 큰 알바니 등 방문신속한 복구약속...주의회 긴급구호예산 편성 네이선 딜 주지사가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은 남부 지역을 방문해 신속한 복구지원을 약속했다. 피해지역 주민들은 딜 주지사에게 주정부뿐만 아니라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다.딜 주지사는 25일 가장 피해가 심한 알바니와 아델 지역 등을 방문했다. 딜 주지사는 이날 '주 비상사태'가 선포된 16개 카운티 정부의 공무원 250여명에게도 피해복구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연방정부에 신속한 지원요청을 촉구하겠다는 뜻도 밝혔

|토네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