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구호물품 모금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프린시피토 재단(Principito Foundation)은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릴번과 플레즌트힐 로드 인근 H&H 월드그룹 물류창고에서 구호물품 모금행사를 벌였다.이날 행사에는 수십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현장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