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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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요원 배치 정책에 대한 애틀랜타시의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시의회는 21일 ICE의 활동 범위를 규정하는 두 건의 결의안을 승인했다.  첫번째 결의안은 ICE가 시 경계  안에서 대규모 구금시설을 건설할 경우 시 자원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금감면과 인센티브, 보조금 등이 지원금지 대상에 포함

정치 |ICE, 애틀랜타 시의회,결의안, ICE 활동규제, 공식입장 |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애플, 9월 CEO 교체 발표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왼쪽)와 팀 쿡. [로이터]   팀 쿡이 애플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오는 9월 물러난다. 애플은 2011년부터 15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팀 쿡이 9월 CEO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고 20일 밝혔다. 애플은 내부 인사인 존 터너스를 차기 CEO로 지명했다. 터너스는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그간 쿡 CEO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돼왔다. 쿡 CEO는 “애플의 CEO로 일하도록 신뢰를 받은 것은 인생에서

경제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

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다큐 '멜라니아' 30일 개봉

다큐멘터리 '멜라니아'[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오는 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15일 배급사 누리픽쳐스가 밝혔다.'멜라니아'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 벌어지는 일을 멜라니아 여사의 시각에서 그린 영화다.회의와 사적인 대화 등을 촬영한 영상을 기반으로 멜라니아 여사가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정권 이양을 밟는 과정을 담았다. 상영 시간은 104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메가폰은 브

연예·스포츠 |멜라니아,트럼프 취임식 앞둔 그녀의 이야기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5만달러 내라"....애틀랜타 시장 취임식 논란

 최고등급 후원자에 거액 요청"쉽게 재선했으면서..."비난↑   2기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안드레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호화 취임식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고등급 후원자들에게 25만달러의 후원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9일 AJC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5일  취임식 공식 행사를 앞두고 디킨슨 시장 취임위원회가 후원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는  2,500달러부터 시작해 무려 25만달러까지의 후원 등급이 명시됐다.최고등급인 25만달러 후원자에게는 5일 취임식 티켓 30매와 저녁 공식 무도회 티켓 40매, 각종 행사 로고

정치 |애틀랜타 시장, 디킨슨, 취임식, 구설수, 후원, 최고등급, 호화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입국심사·비자 강화에 강달러 환율 부담도LA 등 주요도시 직격탄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국인의 미국 방문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달러 강세와 여행 비용 부담, 강화된 이민 정책과 국경 통제, 비자 발급 지연 등이 겹치면서 미국행을 기피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투어 월드 닷컴에 따르면 올 3월 한국인 관광객의 미국 방문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한국은 캐나다(34%), 독일(28%), 스페인(25%), 영국(18%)과 함께 미국행을 줄인 대표적 국가에 포함됐다. 특히 한

경제 |한국인 방문객 25% 급감, 트럼프 취임후 미국 안 온다 |

토트넘, 손흥민 이적 공식발표…"위대한 선수, LAFC로 떠났다"

LAFC도 홈페이지에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손흥민은 6일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구단 홈구장인 BMO 스테디엄에서 공식 입단 계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적을 공식화했다. 등번호 ‘7’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받은 손흥민은 “LA에 온 것은 제 꿈이 이뤄진 것”이라며 “나는 여기 이기러 왔다.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드릴 것이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손흥민(왼쪽 세 번째)가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한글로 손흥민 7이라고 쓰인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박상혁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연예·스포츠 |토트넘, 손흥민 이적 공식발표 |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설…"배우 개인사, 공식입장 없어"

 배우 정우성[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정우성(52)이 교제해오던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설이 제기됐다.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은 드릴 수 없다"며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36)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당시 문가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

연예·스포츠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설 |

토트넘 10년… EPL의 전설… ‘눈물의 고별전’ 손흥민 LA행 확실시

토트넘서 이적 공식화“LAFC 구단 계약 임박이적료 2천만달러 유력MLS 연봉 3위 등극할듯”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공식 발표한 손흥민이 한국시간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별전이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  ‘아듀~ 토트넘’ ‘안녕~ L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전성기를 보냈던 팀과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3일 한국 팬들 앞에서 치른 고별전에서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그의

연예·스포츠 |손흥민, 토트넘서 이적 공식화, LA행 확실시 |

BTS 슈가 21일 소집해제…"공식행사 없어, 마음으로 격려해달라"

멤버 7명 전원 병역 마쳐…팀 공백기 끝내고 컴백 가시화 BTS 슈가[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8일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안내했다.또 "슈가를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슈가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서

연예·스포츠 |BTS 슈가, 소집해제 |

〈한인타운 동정〉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취임식이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예약 필수다. 예약=박호일  678-308-8787.  한국관 코리아가든 그랜드 오픈(스와니 구) 안주 자리에 한국관 코리아가든이 그랜드 오픈했다. 한국식 장어구이, 최고급 바베큐+무지후지 삽겹살 절찬리 판매중이다. 런치 스페셜은 10달러-17달러에 제공한다. 프라임 안심육회, 육회 비빔밥, 훈제 오리 배투쌈, 육전 샐러드, 버섯 두부전골, 프라임 차돌박이 배추찜 등의 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킹 보험 커미셔너, 연방상원 출마 선언

카터 하원의원 이어 두번째 공화후보도라빌 경찰서장 출신 보수 라티노계  존 킹(사진) 조지아 보험 커미셔너가 내년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킹 커미셔너는 버디 카터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공화당 내 두번째 공식후보가 됐다.킹은 12일 미리 준비된 동영상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지원군이 필요하고 조지아에는 새로운 상원의원이 필요하다”면서 공식 출마의 변을 밝혔다.킹은 영어와 스페인어로 된 이날 동영상에서 “존 오소프는 국경보안과 이스라엘 지원 등 모든 이슈에 대해 반대표를 던졌다”면서 “그

정치 |존 킹, 조지아 보험 커미셔너,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 존 오소프, 공식출마 |

트럼프 취임 100일∙∙∙불안한 조지아 주민

AJC, 다양한 배경 조지아 주민 삶 조명"지친 삶 · 두려움 속 일부는 희망 기대" 변혁적이고 무질서하며 이례적이고 두려움이 없으며 위험하다.조지아의 대표적 일간지 AJC가 취임 100일 맞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평가한 단어들이다.신문은 27일 일요판 네쪽해을 할애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쏟아진 행정명령과 대규모 해고 및 예산 삭감, 관세 전쟁 등이 가져온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조지아 주민 8명의 삶을 조명했다.이 중에는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남편이 추방당한 여성과 관세 정책으로 다시 희망을

정치 |트럼프, 취임100일, 조지아주민, 행정명령, 입법활동, 사면, 금융시장 |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4곳 중 1곳 ‘깡통’

건물시장가치 보다 부채 더 많아높은 공실률로 연체 급증이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상당수가 건물가치보다 더 많은 부채를 안고 있는 소위 ‘깡통’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데이터 분석업체 트렙(Trepp)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사무용 건물을 담보로 하는 유동화 증권 부채의 23%가 최소 2차례 이상 연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25대 도시 중 7번째로 높은 수치다.상업용 부동산 선순위 담보대출 증권(CMBS)만을 별도로 분석할 경우 연체율은 27%로 높아진다.  2년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

경제 |사무용 건물, 깡통, 언더워터, 연체율, 공식률 |

“미 공식 언어는 영어”… 트럼프 행정명령

미 역사상 최초로 지정‘다국어 지원책’ 은 폐지 “한국어 등 소수계 언어서비스·혜택 축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지난 1일 서명했다. 연방 차원에서 영어가 공식 언어로 지정된 것은 미국 역사상 최초다.이 행정명령에는 영어 외 미국내 소수계 언어 서비스를 보장하는 기존의 행정명령을 폐지하는 내용도 담겼는데, 이에 따라 한국어 등 외국어에 대한 정부 서비스 축소와 서비스 접근성 악화 등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방하원 아태계, 흑인, 히스패닉 코커스들은 이

사회 |트럼프, 영어=미국 공식언어 지정,행정명령 서명 |

낙스빌 지역 한인회 유향아 회장 연임

9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테네시주 낙스빌 지역 한인회(회장 유향아)는 ‘2024정기총회 및 2025 회장 취임식, 신년회를 개최했다.행사는 1부 정기총회, 2부 취임식, 3부 신년회 순으로 진행됐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및 테네시한인회연합회를 비롯한 각처에서 내외빈 85명 정도가 참여해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두 번째 임기를 맞은 유향아 회장의 취임사에서 “낙스빌 지역 한인회의 화합과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힘껏 노력하겠다”며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환 동남부연합회장

사회 |낙스빌 지역 한인회, 정기총회, 유향아 회장, 취임식 |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

"노인회 활성화 및 존경받는 단체 될 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30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채경석 신임회장 취임식 및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국민의례 후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임 고 나상호 회장님이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회장직을 잘 감당할 지 모르겠다”며 “팬데믹 이후 침체된 노인회를 활성화시키고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회원들의 만수

사회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