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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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애틀랜타 '종합우승 목표'...동남부체전 발대식

26일 발대식 열고 필승 결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6일 저녁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제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여러분은 우리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선수들로 최고의 경기력과 최선의 결과를 내주길 바란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과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자”고 말했다.조지아 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은 “지난해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저력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종합우승 |

방탄소년단,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12개 도시 31회 공연

4년만 미국 콘서트…미 방송사 "8억~9억 달러 경제효과 창출"  그룹 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포스터[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5∼26일과 28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의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고 빅히트 뮤직이 26일 밝혔다.방탄소년단은 탬파에 이어 엘파소, 멕시코 시티, 뉴욕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친다. 이들의 미국 콘서트는 지난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 공연 후 4년 만이다.방탄소년단의 북미 지역 방문에 현지 방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 |

미국프로야구 김하성, 탬파베이서 애틀랜타로 전격 이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던 내야수 김하성(29)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소속을 옮겼다.MLB닷컴은 1일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2024시즌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김하성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었다. 2년 2천900만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시즌 도중 어깨 부상 여파로 7월 초부터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다.올해 김하성이 탬파베이에서 거둔 성적은 24경기에서 타율 0.214

연예·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로 전격 이적 |

43회 동남부체전, 화합과 경쟁의 축제로 마감

어거스타 우승, 2위 몽고메리, 3위 랄리합창대회 캐롤라이나 여성합창단 우승 동남부 한인사회의 화합과 포용, 소통의 장인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가 6일과 7일 이틀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폐막됐다.이번 체전은 6일 귀넷 컨트리클럽에서 골프경기, 7일 둘루스고교에서 각 스포츠 종목 경기와 한마음 합창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6일 열린 골프경기에는 미동남부 각 지역을 대표하는 62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해 어거스타 대표팀이 남녀부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남성부에서는 몽고메리

사회 |제43회 동남부체전, 한마음합창대회, 어거스타 종합우승 |

탬파에서도 '대한독립만세!'

서부FL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는 지난 2일 오후 4시 탬파 소재 한인회관에서 오후 4시부터 3.1절 106주년 연합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 주관 1부 연합예배는 김중열 목사의 사회로 김춘식 목사의 기도한 후, 박준필 목사가 '메마른 하늘에서 은혜의 소낙비를 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한인회가 주관한 기념식은 한재덕 사무총장의 사회로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의 기념사, 미중부사령부 한국군 협조단장 권형도 대령의 독립선언문 낭독, 나현자 한인회 이사장의 대통

사회 |서부플로리다한인회, 탬파, 3.1절 기념식 |

김하성, 2년 2,900만불에 탬파베이행

팀내 최고 연봉 선수 돼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행선지를 찾지 못하던 김하성이 플로리다주에서 새 보금자리에 둥지를 튼다. 29일 ESPN은 김하성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계약 첫해인 2025년에는 1,300만 달러를 받고, 2026년에 1,600만 달러를 수령하는 조건이다. 옵트아웃(계약 기간을 채우지 않아도 FA 자격을 재취득) 조항도 포함돼 있어 김하성은 올 시즌만 탬파베이에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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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선수단 전국체전 4연속 ‘종합우승’

김해대회 156명 참가금13 역대 최고 성적  지난 17일 경남 김해에서 폐막된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해외동포 종합우승을 차지한 미국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미국대한체육회 제공] 재미 한인 선수단이 한국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대 메달을 획득하며 해외동포선수단 부문 4회 연속 종합우승 달성했다. 재미국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이하 체육회)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올해 전국체전에서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

사회 |전국체전,미주한인 선수단 |

탬파에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4일 아침까지 강풍 동반한 폭우 주의 탬파 베이 지역에 3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령됐다.현재 여러 베이 지역 카운티에 강한 폭풍우를 동반한 한랭전선이 형성되면서 3일 후 5시까지 토네이도 주의가 발령됐으며, 시트러스와 허난도와 같은 북부 카운티에서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이번 비는 3일 오후 1시에서 2시쯤 힐즈보러와 포크 카운티를 포함한 주 중부 지역을 통과할 것이며, 베이 지역 카운티에서는 악천후가 발생할 위험이 약간 있다고 예보했다.이번에 발령된 토네이도 주의보는 3일

사회 |탬파 토네이도 주의보 |

재미대한체육회, 올해도 전국체전 재외 종합우승

19일 104회 목포대회 폐막  재미대한체육회 정주현 회장(오른쪽)과 영 킴 단장이 해외동포 부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공]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가 104회 목포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해외동포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폐막식에서 금 12, 은 14, 동 5개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9년 100회 대회에 이어, 2022년 103회, 20

사회 |재미대한체육회, 재외 종합우승 |

애틀랜타, 동남부체전 종합우승 목표

3일 애틀랜타선수단 발대식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난 3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동남부체전 및 미주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유니스 강 한인회 섭외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신현식 조지아대한체육회 명예회장이 개회선언을 했다.이미쉘 애틀랜타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권오석 총감독을 비롯한 각 경기단체장과 선수단에 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소통과 화합을 기치로 내건 애틀랜타를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대해 기량을 펼쳐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총감독을 맡은

생활·문화 |동남부체전, 애틀랜타선 |

재미선수단, 전국체전 해외 종합우승

2개 대회 연속 우승 쾌거  재미동포 선수 입상자들과 임원진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가 열렸던 울산 종합운동장 앞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재미선수단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펼쳐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해외동포 부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재미대한체육회(정주현)는 “이번 제103회 체전에서 재미동포 대표단이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따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체전 해외동포 부문에는 금메달 31개, 은메달 30개, 동메달은 48개가 걸렸다.&

사회 |재미선수단, 전국체전 해외 종합우승 |

MLB 가을야구 오늘 개막…최지만(탬파베이)·김하성(샌디에고) 출격

탬파베이는 클리블랜드 샌디에고는 메츠와 3전 2승제 와일드카드 시리즈서 격돌  오늘 개막하는 MLB 가을야구에 빅리거 최지만(위쪽)과 김하성이 출전한다. [로이터]MLB가 5일팀당 162경기 대장정을 마치고 7일 포스트시즌 일정을 시작한다.지난 3월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의 새 단체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기존 10개에서 12개로 늘어났다.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동부·중부·서부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높은 2팀은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하고, 양대 리그 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연예·스포츠 |MLB 가을야구 개막 |

탬파베이 최지만, 플로리다주 경찰서·소방서에 4만달러 기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미국 현지 경찰서와 소방서에 4만달러를 기부한다.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17일 "최지만이 플로리다주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경찰서, 소방서 총 4곳에 1만 달러씩 기부하기로 했다"며 "19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앞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최지만은 소속사를 통해 "기부는 시즌 개막 전부터 계획했다"며 "앞으로 야구를 더 잘해서 더 큰 선행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6년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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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결승 투런포 '쾅'…타점 29개로 팀 내 1위

홈런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환영 받는 최지만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5호 홈런을 결승 투런 아치로 장식하고 팀 내 타점 1위로 올라섰다.최지만은 10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인 4회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벼락같은 2점 홈런을 쐈다.이 홈런을 앞세워 탬파베이는 2-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1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1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세인트

연예·스포츠 |탬파베이 최지만 |

"동남부체전 종합우승은 우리 것"

애틀랜타 선수단 140명 21일 발대식 내달 9일부터 11일에 열리는 제40회 동남부체전에 참가하는 애틀랜타 선수단(단장 권오석) 발대식이 21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려 대회 종합우승의 의지를 불태웠다.김상구 체육위원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이경성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지난 대회 우승기를 반환했다.이홍기 한인회장은 “동남부 최대의 한인이 사는 애틀랜타를 대표해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맘껏 펼쳐 꼭 우승해달라”고 당부했다.최병일 동남부한인회

사회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이홍기 |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취임식

월드옥타 탬파지회 6대 회장 취임식을 지난 4일 탬파 한인회 회관에서 개최했다.문현욱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에 이어서 키스톤 교회 김은복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사회자의 내빈소개 및 환영 말씀이 있은 후 영상으로 월드옥타 소개가 있었다.신소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경제인들과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나 관행에 멈춰선 탬파지회가 아닌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진취적이며 활동적인 탬파지회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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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탬파베이 수퍼보울 정상

탬파베이, 캔자스시티 31-9로 완파하고 18년 만에 정상 탈환뉴잉글랜드 떠난 브래디, 이적 첫 시즌에 수퍼보울 MVP 등극 미국프로풋볼(NFL) 역사상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는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 새로운 팀에서 또 하나의 우승 반지를 꼈다.탬파베이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5회 수퍼보울에서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31-9로 완파했다.탬파베이는 2003년 창단 첫 수퍼보울 우승 이후 18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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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창단 첫 슈퍼보울 진출

대망의 슈퍼보울, 2월 7일 개최 브래디 7번째 슈퍼보울 우승 도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지난 24일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챔피언쉽 게임에서 그린베이 패커스를 31대26으로 승리하여 대망의 제55회 슈퍼보울에 진출하게 됐다. 슈퍼보울은 오는 2월 7일 탬파베이 홈구장인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미프로풋볼리그(NFL) 역사상 슈퍼보울을 개최하는 팀이 슈퍼보울에 진출하는 경우는 탬파베이 버커니어스팀이 처음이어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버커니어스는 지난해 우승팀인 켄샤스 시티 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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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슈퍼보울 진출하나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지난 17일 뉴올리언스 슈퍼돔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미 프로풋볼(NFL) 내셔널 컨퍼런스(NFC) 디비저널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30대20으로 승리해 오는 24일 NFC 결승전을 그린베이 패커스와 겨루게 됐다.슈퍼볼에 한 경기를 남겨둔 셈이다. 템파베이가 그린베이를 이기면 오는 2월 7일 탬파에서 열리는 제55회 슈퍼보울 게임에 진출하게 되며, NFL사상 최초로 주최 도시 팀이 슈퍼보울에 나가게 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NFL 역대 최고 선수로 꼽히는 쿼터백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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