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크리스틴

한인부동산협회 2027년 회장에 크리스틴 여

3차 총회, 임수민 변호사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샤론 황)는 14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5년 3차 정기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의 시간을 갖고 크리스틴 여 총무를 차차기(2027년) 회장으로 선출했다.샤론 황 회장은 “다시 만나 반갑고, 차차기 회장 선출과 임수민 변호사 연장교육 강의가 실질적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10월의골프대회, 12월의 연말파티 등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김수영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신축주택 빌더들에게 불이익을 받았던 인센티브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3차 총회 |

한인 입양인 ‘탑 셰프’의 여정

크리스틴 키시 성장 과정 인기 요리 프로그램 ‘탑 셰프’(Top Chef)의 진행자로 발탁된 한인 입양인 출신 크리스틴 키시(39)를 뉴욕타임스(NYT)가 22일 특별 조명했다. 크리스틴 키시가 진행하는 ‘탑 셰프 시즌 21’은 내년 초 방영 예정으로 위스콘신주에서 한창 촬영 중에 있다. NYT는 키시가 1984년 서울 외곽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지 4개월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고교 교사인 주디 키시와 엔지니어 남편 마이클에게 입양된 사실을 주목했다. NYT에 따르면 키시의 부모는 김치를 먹이고 한국 교환학

인물·인터뷰 |한인 입양인,탑 셰프,크리스틴 키시 |

킹 목사 누나 크리스틴 29일 별세

인권운동가이자 교수 역임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누나인 크리스틴 킹 패리스 박사가 29일 95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그녀는 킹 목사 형제자매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다.마틴 루터 킹 3세는 트위터에 “내 아버지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믿이였던 크리스틴 고모는 공인으로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사셨던 분”이라며 “우리 아빠처럼 고모는 미국에서 평등과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며 평생을 보냈다”고 추모했다.크리스틴은 1968년 킹 목사 살해 이후 신우인 코레타 스캇 킹이 시작한 비영리단체의 창립이사였으며 중요 임원직을 맡았다.

사회 |크리스틴 킹 패리스, 별세 |

라이스 법률그룹 5명에 장학금 전달

5명 한인학생에 1만달러 수여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 선정한 제8회 장학생 5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12일 존스크릭 아리랑 식당에서 열렸다.크리스틴 최 법무사는 “항상 그랬듯이 힘든 가운데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학생 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김경빈 학생은 서배너 아트&디자인 칼리지(SCAD) 학생으로 봉준호 같은 영화감독이 꿈인 학생으로 필름 및 텔레비전 전공이다. 김 레베카 학생은 조지아주립대 영어전공 1학년으로 작가가 꿈이다.최시영 학생은 캠브리지고교 졸업반으

사회 |제임스 라이스, 변호사, 장학금, 크리스틴최 |

바비 크리스틴 조지아 남부 연방검사장 사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일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전국의 연방검사들에게 사임을 요구한지 하루만인 9일 바비 크리스틴(사진) 조지아 남부지방 연방검사장이 사임했다.크리스틴 검사장은 지난 2017년 11월에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으며, 최근에는 지난 1월 사임한 박병진 북부지방 검사장을 대신해 한달여간 대행을 맡기도 했다. 크리스틴 검사장은 어거스타에서 변호사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크리스틴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연방검사장으로 조지아 남부 43개 카운티 주민들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제게 분명 영광이고 특권이었다”며 “아울러 커

사회 |크리스틴,검사장,남부지방,사임 |

크리스틴, 조지아 북부 연방 검사장직 사임

취임 한 달도 안된 바비 크리스틴(Bobby Christine) 조지아 북부지방 연방검사장 대행이 1일 사임했다. 크리스틴은 지난달 초 갑자기 사임한 박병진 전 조지아 북부지방 연방검사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연방검찰청에 의하면, 크리스틴은 현재 맡고 있는 조지아 남부 검사장직은 계속 유지할 것이고, 커트 얼스킨(Kurt Erskine) 연방 검사보가 조지아 북부 검사장 대행을 수행하게 된다.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풀턴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에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고 주장했고, 박병진 전 검사장의 이름을 밝히진 않았지만 “그곳

사회 |크리스틴,조지아북부,연방,검사장 |

박병진 후임 바비 크리스틴 검사장이 대행

현재 연방 조지아남부지방 검사장으로 있는 바비 크리스틴(Bobby Christine, 사진)이 1월 4일 사임을 발표한 박병진 검사장을 대신해 연방 조지아북부검사장 대행으로 지명됐다.트럼프 대통령은 1월 4일 크리스틴을 연방 조지아북부검사장 대행으로 지명하는 서면 명령을 내렸으며, 연방지방검찰청은 현재 조지아남부검사장인 크리스틴이 조지아북부검사장을 겸임할 것이라고 밝혔다.크리스틴 검사장은 조지아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샘포드대학의 컴벌랜드 법대에서 법학학위를 받았다. 17세에 육군으로 들어가 이라크 전쟁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정치 |박병진,검사장,조지아남부 |

존스크릭서 실종된 12세 한인 여학생 무사귀환

1일 오후 실종된 12세 한인 여학생 크리스틴 이양이 무사귀환했다. 이양은 이날 오후 11시 30분 경 쉐일코트(Shale Court)와 시나바드라이브(Cinnabar Drive)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키 5피트 1인치, 몸무게 90파운의 체격과 어깨 길이의 흑색 모발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존스크릭경찰서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양의 행방과 관련한 제보를 당부했으나, 2일 이양이 발견돼 귀환 조치했다. 박세나 기자 1일 오후 실종된 12세 한인 여학생 크리스틴 이양이 무사귀환했다. <사진=JohnsCreek

사회 |존스크릭,실종,크리스틴 이 |

‘수퍼보울 수화’…“애국심·저항의 표출이었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NFL 챔피언 결정전 ‘수퍼보울’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첫 수화 공연을 선보인 한인 2세 크리스틴 선 김(40)씨가 뉴욕타임스(NYT) 칼럼을 통해 공연을 수락하게 된 배경과 공연 이후 소회를 진솔하게 풀어냈다.김씨는 지난 3일자로 “왜 수퍼보울에서 청각장애인 시청자를 위해 공연했는가”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미국에 대한 애국심과 장애인으로서의 저항을 표출하기 위해 공연에 나섰지만, 기쁨과 동시에 좌절을 맛보게 됐다고 밝혔다.자신을 “이민자의 자녀이자, 피난민의 손자이며, 청각장애를 가진 유색인종

연예·스포츠 |수퍼보울,수화,크리스틴 선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