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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코리안페스티벌 공식 독점 파트너 참여

현금 5천 달러 외 총 3만 달러 이상 후원행사장 음식·음료 판매 오직 코카콜라만 코카콜라가 오는 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의 공식 독점 음료 파트너(Official Exclusive Beverage Partner)로 참여한다.현금 5000달러 지원과 총가치 3만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음료 공급을 넘어, 제품 공급, 현장 운영, 시음 행사, DJ 지원, 캐릭터 프로모션 및 전반적인 공동 마케팅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체험형 파트너십으로 진행된다.양측은 2026년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코카콜라, 공식 독점 음료 파트너 |

메트로시티은행 코리안페스티벌 1만5천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4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1만 5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문화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는 재단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더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신범 2026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은 "후원에 늘 든든하고 감사하며, 축제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코리안페스티벌 1먼5천달러 후원 |

총영사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적극 지원 나서

총영사관 코페 지원 태스크포스 결성코카콜라, 노스사이드병원 후원 참여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지난 27일 둘루스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준비모임에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부총영사, 동포영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의 목표와 성과 등을 공유하고 코리안페스티벌의 활동이 외교부 활동과 다를게 없다는 치하를 하고 총영사관에 부총영사를 팀장으로 하는 코리안페스티벌 TF팀을 만들어서 지원하라는 지시를 현장에서 내렸다.코페재단과 총영사관은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외국인들과 한인2세들에 알린다라는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애틀랜타총영사관, 적극 지원 |

〈한인타운 동정〉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2일에 일반부스 1000달러, 코너부스는 1500달러이다. 텍스트는 678-796-3132, 이메일은 booth@KoreanFestivalFoundation.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미션아가페는 오는 8월 8일 오후 12시 둘루스 청담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한다. 제임스 선교사가 이임하며, 이은자 이사장이 취임한다. 참석 예약 필수=404-79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026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신청하세요"

기업홍보 및 상품, 음식 부스 접수중 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하루 수만명이 참여하는 동남부 최대의 한인축제에서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체와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음식 부스를 통해 한국 전통의 맛을 선보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부스 텐트와 테이블, 의자 2개, 기본 전력, 입장권 텐트 1개당 10매, 각 텐트 상호 및 부스 번호 설치는 재단 측이 제공한다. 벤더가 준비해야 할 사항은 물/얼음은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부스 신청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이틀간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K-팝 공연,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브래드 래펜스버거 조지아주 주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김혜연, 빅 오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다민족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은 K-팝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동남부 최대 한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셔틀버스 운영,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대성공, K 컬처 우수성 전파 |

4일 코리안페스티벌 개막, "꼭 봐야할 대축제"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4일과 5일 이틀간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약 10만 명의 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120개 부스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 오션, 트로트 가수 김혜연 등 화려한 공연과 한국 특산물전, 전통문화 체험 코너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안내하며, 자세한 스케줄 및 주차 안내를 제공한다.

생활·문화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주차 |

바디프랜드, 코페에 안마의자 경품 기부

바디프랜드가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상당의 안마의자 ‘팰리스 2’를 경품으로 기증했다. 팰리스 2는 9000달러 상당의 최고급 안마의자로, 무료 배송 및 5년간 애프터서비스를 포함한다. 코리안페스티벌은 10월 4~5일 슈가로프밀스에서 열리며, 안마의자 외에도 한국 왕복 항공권, 골프용품,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경품 추첨은 행사 양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애틀랜타 시민들에게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브랜드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코리안페스티벌, 바디프렌드, 경품 안마의자 |

코페재단 'K-Pop 경연대회' 5개 입상팀 선발

댄스4, 보컬 1팀 등 5팀 '축제행'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9일 둘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2025 코리안페스티벌 케이팝(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참가자와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한류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이번 대회는 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시 메인 무대에 오를 5팀을 선발하는 예선전이었다. 전반적으로 노래와 댄스팀 실력이 작년 보다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이다.20개팀이 참석한 이번 경연대회 본선은 댄스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케이팝 컨테스트 |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티켓 판매 시작

입장권 20달러, 100장이상 50% 할인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 김혜연 초대경북, 전북, 서산 등 지자체, 기업 참여 오는 10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입장권 발매가 시작됐다.지난해 10만 스퀘어피트 보다 두 배로 늘린 더 넓은 장소에서 더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와 더 많아진 다양한 부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더욱 신나는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페스티벌은 청각장

사회 |2025 코리안페스티벌, 애틀랜타, 코페재단 |

코페 성공 위해 한인회와 재단 손잡아

MOU 맺고 공동 주최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25일 WNB팩토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는 10월 4~5일 열리는 2025 코리안페스티벌을 공동주최 및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한인사회가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뜻깊은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도 문화확산, 세대간 소통,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애틀랜타한인회 |

2025 코페 K-POP 콘테스트 내달 9일

7월 31일 참가신청 마감5팀에 상금, 축제 공연도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10월 4일과 5일 슈거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올여름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한다!8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 덜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4,000 달러이며, 수상자 5팀은 10월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K-POP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에 초대될 예정이다.1등은 2000달러, 2등은 1000달러, 3등은 500달러, 4등은 300달러, 5등은 200달러의 상금이 주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K-Pop 컨테스트, 상금 |

코페재단 업타운 애틀랜타서 한국문화 홍보

한국문화 선보이고 체험시간 가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7일 업타운 애틀랜타와 합동으로 마르타 린드버그역 거리에서 2025년 코리안페스티벌 홍보부스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업타운 애틀랜타 측이 코페재단에 요청해 이워진 행사로 가을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사전에 홍보하는 한편 한국문회의 여러 측면을 지역 주민들에게 체험하게 하는 행사의 의미를 지녔다.특설무대에 위에서는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무용,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K-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업타운 애틀랜타, 코페 홍보, 한국문화 |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페스티벌 킥오프 이벤트'

2025 코리안페스티벌 킥오프 이벤트오는 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출범 킥오프 행사가 6월 12일 오후 5시부터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린다. 부스도 판매하고 있다. 문의=678-796-3132. 평통 장학금 전달식 및 강연회민주평통 애틀랜타는 6월 14일 오후 4시부터 정기총회, 장학금 전달식, 강연회를 노크로스 더 3120에서 개최한다. 강사는 서상표 총영사이다. 문의=678-651-0008.  강원특산물 상설매장 20-50%세일둘루스 소공동순두부 옆 상설매장은 컨테이너 입하로 5월 1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코페재단 5개 단체에 총 1만 달러 기부

수익금 5개 단체에 2천 달러씩 나눠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0월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 코리안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나누는 행사를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안순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성공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날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애틀랜타 꽃동네, 사랑의 천사포, 케네소대 한국학생회, 귀넷 클린 & 뷰티플(GC&B)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기부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송년회 개최

페스티벌 총수입 36만 달러 지난 10월 5-6일 슈가로프 밀스 야외 주차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했던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7일 둘루스 '더파티'에서 재단이사회, 품평회, 송년회를 열었다.이사회에서 이미셸 사무총장은 총수입 36만6,977달러, 총지출 33만9,620달러, 잔액 2만7,356달러의 재정을 보고했다. 수입내역은 이사회비 1만4,000달러, 후원금 11만6,700달러, 부스판매대금 10만6,255달러, 티켓판매 12만3,652달러 등이다.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한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회, 품평회, 송년회 |

민주당 코리안페스티벌 적극 참여

부스설치 적극 홍보, 존 오소프 축사 지난 주말 5일-6일 이틀간 열린 2024 코리안 페스티벌에 민주당이 적극 참여했다.먼저 10시에 시행된 개막식에는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비디오로 “공연자, 스몰 비즈니스 참여자, 가족 모든 분들이 코리안 페스티벌을 즐기기를 바란다. 저는 한인들이 가장 다가가기 쉽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연방의원이 되겠다. 저는 또한 한인들이 우리 조지아 발전에 탁월한 기여를 한 것에 매일 감사드리고 있으며, 연방상원 코리아 코커스(US Senate Korea Caucus)를 만들어 의장을 하면

정치 |코리안페스티벌, 미쉘강, 민주당, 존 오소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