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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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innett Daily Post)가 주최하는 연례 '제너레이션 엑스포(Generations Expo)'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이번 엑스포는 오는 6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로렌스빌의 2405 슈가로프 파크웨이에 위치한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

사회 |제너레이션 엑스포, 시니어 건강 |

한강라면 맛보고 K팝까지… 오감만족 K컬처 ‘흠뻑’

■‘2026 K-엑스포 USA’ 성황K팝·드라마·푸드·AI 총망라보는 한류 넘어 체험형 진화타인종 관람객들로 인산인해수출 1억달러 달성‘정조준’ 지난 23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에서 개최된 ‘2026 K-엑스포 USA’ 현장에서 행사장을 찾은 한인과 주류 관람객들이 농심 신라면 부스를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지난 23일 방문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 스포츠·음악·영화·시상식·전시가 끊임없이 열리는 LA 문화산업의 심장부다. 이곳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한국

경제 |2026 K-엑스포 USA |

4년제 대학 학비 부담된다면?…‘커뮤니티 칼리지’가 대안

매우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4년제 대학 편입 경로 활용AI 대체 불가 실무 인재 양성유학생도 얼마든지 입학 가능 대학 학비가 갈수록 오르는 가운데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가 저렴한 학비, 실무 중심 교육 과정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Shutterstock>  4년제 대학 진학을 쉽게 결정하 지 못하는 학생과 가정이 많다. 매년 오르는 등록금 부담 때문이다.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을 해결해주는 대안으로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가 오래 전부터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에는 낮은 학비뿐만 아니라 졸업 후

교육 |4년제 대학 학비 부담된다면, 커뮤니티 칼리지 |

한인부동산협회, '2026 스폰서 엑스포' 개최

20여 업체 참여 에이전트와 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주최하는 ‘2026 스폰서 엑스포’가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부동산협회에 속한 23개의 스폰서 업체 대부분이 참가해 부동산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했으며, 함께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레이첼 김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협회를 후원하고 협조하는 스폰서 업체들과 부동산 전문인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이라며 “올해는 변호사, 실내장식, 보험, 홈 인스펙션, 방역, 건축,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스폰서 엑스포 |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3.29-4.1 서울, 세계대표자대회 참가31일 글로벌 AI 스타트업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있는 코엑스마곡컨벤션센터에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와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OREA BUSINESS EXPO GANGSEO)를 개최한다.해마다 봄에 개최하는 세계대표자대회는 가을에 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함께 월드옥타의 가장 큰 연례 행사다.월드옥타와 강서구청(구청장 진교훈)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계대표자대회에는 해외 70여

경제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

사회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

한인소상공인총연 내년 8월 최대 규모 엑스포

13일 둘루스에서 이사회, 총회 및 송년회전라도지부 설립, 30개 기업 엑스포 참가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회장 장마리아, KASBUSA)는 지난 13일 저녁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 만찬을 개최했다. KASBUSA는 16개 주에 걸쳐 6만명의 한인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단체로, 최근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김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승인, 2026년 3월 전라도 지부 설립, 전라도 기업 대상 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KASBUSA, 장마리아 회장 |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커뮤니티 칼리지 FAQ

‘개방형 입학’ 거의 누구나 입학 가능취업시장 진출 돕는 ‘실무형 교육’4년제 편입 경로로도 많이 활용펠 그랜트 등 각종 재정 보조 가능 커뮤니티 칼리지는 주로 공공기관 형태로 운영되는 대학교육기관이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쉽게 입학이 가능하고 저렴한 학비와 단기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약 2년의 정규과정을 이수해 취득하는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가 최고 학위다. 이 밖에도 각종 자격증 과정과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상당수 학생들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교육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

헬스 전문,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 오픈 예정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에 입주 계약2027년 오픈 목표, 학생 최대7백명  새로운 헬스 전문 대학,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Concorde Career College)가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애틀랜타 웨스트엔드 창고지구 리 + 화이트를 임차 계약했다.유니버설 테크니컬 인스티튜트(Universal Technical Institute)의 의료 교육 부문인 콩코드는 간호, 치과, 진단, 환자 치료 및 관련 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이다. 콩코드는 전국 8개 주에 걸쳐 17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콩코드 커리어 칼

교육 |콩코드 커리어 칼리지 |

‘얼리 칼리지’ 프로그램… 고교 졸업 동시에 준학사까지

대학 학위 조기 취득 가능성실제 대학수업과 같은 난이도‘도전적·열정적 학생에 적합이중등록과 다른 프로그램 실제 대학 수준의 수업을 미리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조기대학 프로그램’(Early College)이 고교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때에 따라서는 준학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미국교육연구소’(American Institutes for ResearchAIR)에 따르면, 2002년 여러 재단이 ‘얼리 칼리지 하이스쿨 이니셔티브’(Early Coll

교육 |얼리 칼리지 프로그램, 대학 학위 조기 취득 가능성 |

조지아 귀넷 칼리지, 첫 석사과정 개설

중등교육 교육학 석사과정 2027년 봄학기부터 수업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가 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석사학위 과정을 개설한다.조지아 대학시스템 평의회는 최근 “GGC가 제출한 중등교육 분야 교육학 석사(Master of Arts in Teaching in Secondary Education; MAT) 과정 신설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GGC의 해당 프로그램은 남부대학협회의 최종 인준을 거쳐 2027년 봄학기부터 수업을 시작하게 된다.잰 L 조셉 GGC 총장은 “귀넷의 교사 수요는 여전히 높다”면서 “이번 석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교육학 석사과정, 조지아 대학시스템 평의회, 교사 수요 |

주말 '둘루스 가을 홈 엑스포' 열린다

둘루스 가을 홈 엑스포가 10일부터 12일까지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7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붕, 배수로, 지하실, 냉난방 시스템, 옹벽, 파티오 시공 등 다양한 주택 개보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단순 주택 개보수 외 수공예품, 비누, 잡화, 매트리스, 초콜릿 업체도 참여한다. 네이션 와이드 엑스포가 주최하며, 행사 시간은 10일 정오~오후 6시, 11일 오전 10시~오후 5시, 12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 관련 정보는 www.duluthhome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홈 엑스포, 네이션 와이드 엑스포, 둘루스, 개스 사우스 |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 영어 수강하세요”

가을학기 온라인 직업영어 과정 모집연방정부 학비 무상지원(FAFSA) 가능온라인+Zoom 수업 병행·태블릿 제공 미국 이민 생활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큰 장벽은 ‘영어’다. 병원 예약, 자녀 학교 상담, 직장 내 의사소통 등 일상에서 영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영어 교육이 절실하다.버지니아 타이슨스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VESL (Vocationa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직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영어 과정 |

[사고] 제16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30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30명 추첨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30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최근 변경된 대학입시 정보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 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어드미션 매스터즈’의 제니 위트리 공동대표가 ‘대입 합격 전략: 명문대 합격생들의 지원서에서 배우는 성공

사고 |제16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베리대∙UGA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탑30

트래블 앤 레저 잡지 선정  롬 소재 베리 칼리지와 애슨스 소재 조지아 대학(UGA)이 최근 여행전문잡지 트레블 앤 레저 선정  캠퍼스가 아름다운 전국 30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잡지는 베리 칼리지에 대해 2만7,000에이커에 달하는 드넓은  캠퍼스에  호수와 숲, 산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포드 다이닝홀과 포드 강당, 메리 홀과 같은 영국 고딕 양식의 건물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UGA는 대학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 구조물과 채플벨 및 300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파운더스 메모리얼 가든 등이 주목 받았다.한편 베리

교육 |캠퍼스, 아름다운 캠퍼스, 베리 칼리지, UGA, 트래블 앤 레저 |

전국대학 “연방정부 과잉 개입” 비판 …조지아는 침묵

360여개 대학 총장 공동성명조지아선 스캇 칼리지만 참여“침묵하면 모두 무너져”경고도 하버드대학이 트럼프 행정부의 22억달러의 연방보조금 동결에 대항해 법적 소송을 진행한 것과 발맞춰 전국 360개 이상 대학의 총장들이 학문의 자유를 강조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조지아를 포함한 남부 지역 대학 총장들은 거의 대부분이 침묵했다.이번 공동성명에서 전국의 대학 총장들은 “전례없는 정부의 과잉 개입과 정치적 간섭”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하지만 공동성명에 참여한 조지아 지역 대학으로는 사립 여성대학인 에그네스 스캇

교육 |공동성명, 하버드대, 연방정부 개입, 조지아, 에그너스 스캇 칼리지, 에모리대 |

입시 돕는 대학 검색 앱… 바쁜 학생에게 유용한 도구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검색과 선택을 돕는 모바일 앱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는 이 앱들은 성적 관리와 시험 준비에 바쁜 학생들에게 유용한 도구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학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 검색을 일찍 시작할 것을 권장하며, 모바일 앱을 활용한 대학 선택이 중요한 방법 중 하나라고 추천하고 있다. 이들 대학 검색 모바일 앱은 단순히 대학에 대한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전공 선택, 입학 관련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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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볼 만한 곳] 둘루스 '파충류 엑스포'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둘루스, 애틀랜타, 로렌스빌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둘루스, 파충류 엑스포이번 주말, 자녀들과 함께 파충류에 대해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파충류 엑스포가 둘루스에서 개최된다. 이국적인 식물들과 함께 다양한 파충류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outheastreptileexpo.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소= 6400 Sugarloaf Parkway, Duluth. 파충류 엑스포.<사진= 남동부 엑스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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