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출생신고 접수

제 8 회 PCB 뱅크 장학생 신청 접수중

34 명에게 각 3,000달러 장학금5월30일 접수 마감, 웹사이트로 PCB 뱅크가 2018 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이 올해로 8 회째를 맞아 4 월 21 일부터 힘차게 출발했다.PCB BANK 는 적극적인 사회 환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우는 장학 사업을 가장 핵심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전 임직원의 결연한 의지를 모아 올해는 34 명의 유망한 학생들에게 각 3,000 달러씩, 총 10만2,000 달러의 장학금을

교육 |PCB뱅크, 장학생 모집, 조지아, 귀넷카운티, 접수 마감은 5 월 30 일 |

연합장로교회, 도르가 장학생 선발 모집

3000불 장학금 수여 31일까지 접수 마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도르가(DORCAS : Disciples On the Rock Academic Scholarship) 장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애틀란타의 한인교회 협의회에 속한 차세대 인재들을 발굴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하여,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장학금 대상자는 애틀랜타 교회 협의회 소속 교회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수여액은 3,000달러다. 신청서류는 장학금 신청서, 재학 증명서, 성적 증명서, 이력서

사회 |3000불 장학금 지원, 31일 접수마감 |

연방 학자금 신청 접수 일정 올해도 또 지연

교육부 “FAFSA 12월부터” 올해 초 수개월간에 걸친 처리 지연과 오류 사태로 큰 혼란을 초래했던 연방 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올 가을 새 학년도에도 당초 예정보다 늦어지게 돼 또 다시 우려를 사고 있다. 연방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25~2026학년도 FAFSA 신청 접수 개시일이 예정됐던 오는 10월1일에서 연기됐다. 교육부는 새 학년도 FAFSA 신청 접수에 대해 일부 제한된 학생과 학교 기관 등을 대상으로 10월1일부터 시범 가동하고, 일반에게는 12월1일부터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회 |연방 학자금, 신청 접수지연 |

애틀랜타 주청사에 '폭탄 설치' 허위 신고 접수돼

공무원들 한때 대피…성탄절 '경찰 출동 허위 요청' 이어 유사 범죄 3일 오전  일부 주의 정부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잇달아 접수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AP통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조지아주 총무부 가브리엘 스털링 최고운영자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 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들어왔으므로 접근을 삼가해달라"고 발표했다.조지아주 공안부는 애틀랜타에 위치한 주 청사를 수색하고 폭탄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오전 9시에 주 청사를 재개방했다.총무부는 한 공무

사건/사고 |애틀랜타 주청사,폭탄 설치 허위 신고 |

FAFSA 접수지연 혼란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신청양식 변경 등으로2개월 이상 늦어질 듯 올해 연방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신청서(FAFSA) 제출 개시일이 예년보다 최소 두 달 이상 늦어져 혼란이 일고 있다.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 하이어에드에 따르면 통상 10월부터 시작되는 FAFSA 접수가 올해는 12월 중으로 미뤄졌다는 것만 알려졌을 뿐 아직 정확하게 언제부터 시작될 지 확정조차 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FAFSA는 대학 및 대학원생들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연방 정부에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연방 교육부

사회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

재외동포자녀 모국연수 경상남도, 31일 접수마감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2023년 재외교민자녀들의 모국문화체험을 위한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모국체험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을 초청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고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연수기간 중 경남의 명승고적지, 박물관 등 역사 탐방과 전통문화체험, 공연관람, 주요 시설을 방문하게 된다.참가 대상은 2005년-2010년생의 재외동포 청소년이며 신청은 주미대사관 웹사이트(https://overseas.mofa.go.kr/)에 있는 참가신청서, 건강상태 확인서를 작성하고 경상남도 청

사회 |재외동포자녀 모국연수 경상남도 |

OPT 신청도 ‘급행 수속’, 신규 접수시 4월3일부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미국내 학생비자(F-1) 소지자의 졸업 후 현장실습(OPT) 신청 서류도 프리미엄 프로세싱 대상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이민국은 이민 서류 적체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급행 수속 서비스인 프리미엄 프로세싱 확대 조치를 대폭 확대하고 있는데 여기에 OPT 신청도 포함된 것이다. USCIS에 다르면 이번에 급행 수속 허용 대상에 추가로 포함된 서류들은 F-1 비자 소시자들의 OPT 신청서와 STEM 분야 졸업생들의 24개월 OPT 연장 신청서 등이다. 이민국은 OPT를 신청하는 F-1 비자

이민·비자 |OPT 신청도 급행 수속 |

AARC 렌트비 지원 신청 접수중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개월 이상 집 렌트비를  못내서 힘들어 하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렌트비 지원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지원이 필요한 분은 센타에 전화하고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전화=770-270-0663 ▶주소=3635 Peachtree Industrial Blvd #450, Duluth, GA 30096.박요셉 기자  

사회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지수예 |

영사관 격리면제 접수 중단… 장례식만 허용

오미크론 입국요건 강화 조치 어떻게 시행되나 연말을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한 한인들이 갑작스런 격리면제 중단으로 날벼락을 맞은 가운데 미국 정부까지 입국 요건 강화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방문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신종 변이 오미크론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 정부는 한국시간 12월3일부터 한시적으로 2주간 모든 국가·지역을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했다. 일시 해제되었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가 10일 의무화로 다시 돌아갔다.이에 총영사관은 한국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한국시간 3일 0시부터 16일 24

사회 |격리면제, 접수중단, 장례식만혀용 |

한인회관 건립 및 보수자금 신청 접수중

예산의 50% 확보 후 신청가능최대 50만달러까지 지원가능 재외동포재단은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가 추진하는 ‘한인회관 등 건립사업’ 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지원사업 대상은 재외동포 단체가 추진하는 한인회관 등의 건립, 매입, 개·보수, 증·개축 등이며, 총 사업예산의 50%이상 확보된 사업, 2022년 내 완료가능한 사업이 심의 대상이 된다. 심사에 따라 소득 상위국은 최대 50만달러의 지원이 가능하다.신청 단체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공지된 ‘2022년 한인회관 건립사업 지원신청 가이드라인’을 참고

사회 |한인회관, 신축, 구입, 보수, 재외동포재단 |

격리면제 신청 접수시 항공권 구입 증명해야

한국 직계가족 방문을 위해 격리면제를 신청할 때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 한국행 항공권 구입 증명도 포함됐다. 총영사관은 26일부터 격리면제서 발급에 요구되는 신청 서류의 하나로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한국 입국 예정인 항공권을 구입했다는 증명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격리면제 신청을 위한 항공권은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지(조지아, 노스·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버진 아일랜드) 내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한국행 항공권이어야 한다. 또는 관할지

사회 |격리면제 신청 접수시, 항공권구입증명 |

격리면제 신청 접수자 첫 날 300명

애틀랜타 총영사관 신청 폭주신속 발급 위해 정확 서류 필요   한국 내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14일 자가격리 면제 신청 접수가 2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첫 날 300건이 넘는 신청서류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부터 30일까지 서류 접수를 할 수 있는 대상은 7월 1일부터 5일 사이 한국 인천공항에 입국하는 항공권을 예매한 자들이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심연삼 민원영사는 “직원의 퇴직 등으로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혼자서 발급하고

|격리면제,총영사관,폭주,심연삼 |

"한국서 출생신고 안했는데 복수국적 불합리"…이민2세 헌법소원

1997년 미국에서 영주권자 아버지와 시민권자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엘리아나 민지 리(23·여)씨.한국에선 출생신고도 안된 리씨는 자신의 국적은 미국 뿐이라고 생각했다.작년 10월 미 공군 선발시험에 응시해 합격을 눈앞에 둔 리씨는 신원조회 과정에서도 복수국적이 아니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후 미국에서 태어난 여성도 한국 국적법상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결국 국적이탈 신고를 위해 13년 전 이혼한 부친의 서명이 필요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 한국에 출생신고조차 못했다.게다가 국

사회 |복수국적,불합리,이민2세,헌법소원 |

2021 평화·통일 청소년 골든벨 참가 접수중

5. 22, 3~5pm 온라인신청 마감 5. 20 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미 동남부 5개주 거주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평화·통일골든벨을 오는 5월 22일 오후 3시-5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해마다 이어져오고 있는 이번 골든벨 동남부 지역 예선전은 온라인에서 개최 되며, 대상 1명에게는 500달러, 최우수상 1명에게 300달러, 우수상 3명에게 각 200달러, 장려상 5명에게는 각 100달러가 수여된다.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학생(상위 2명)은 미주 결선대회 진출자격이 부여된

교육 |평화,통일,청소년,골든벨 |

식당업 코로나 그랜트 접수 4월 초 시작 예정

소규모 식당, 여성 및 소수계 우선 지원민주, 286억달러 소진 후 추가지원 약속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식당 등 요식업종의 매출 손실액을 그랜트 형식으로 무상 지원하는 286억 달러 규모의 ‘식당 회생 기금(Restaurant Revitalization Fund)’ 접수가 4월 초 시작될 예정이다. 동남부외식업협회 김종훈 회장에 따르면 중소기업청(SBA)은 최근 연방상원 스몰 비즈니스 위원회 주최 청문회에서 향후 7~10일 이내에 신청자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구비 서류 등을 안내할 수

|식당업,코로나,그랜트,접수시작 |

존스크릭 중소기업 그랜트 계속 접수중

존스크릭시는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연방정부의 경기부양법(CARES Act) 무상지원금 혜택을 받도록 신청 마감일을 2월 22일로 연장했다. 존스크릭시는 ‘CARES 비즈니스 그랜트’로 270만 달러를 책정받아 팬데믹 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존스크릭시에는 약 800개의 중소기업이 있는데, 현재 반 정도가 지원 신청을 한 상태로, 약 120만 달러의 지원금이 남아 있는 상태다. 지원금을 신청하여 승인되면 약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이전에는 2020년 3월 15일 이전에 사업자

경제 |존스크릭,경기부약,지원금 |

한인회 4차 생필품 재난지원 접수중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한인을 돕기 위한 제4차 재난지원 생필품 구호 대상자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귀넷카운티에서 지원한 경기부양 연방자금 10만달러 가운데서 집행할 10월분 생필품 재난지원 사업은 애틀랜타 한인회 모바일 앱 접수 또는 신청서를 한인회관 입구에 마련된 드롭박스에 넣는 두가지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귀넷카운티 거주자 ▶긴급식품지원 프로그램(TEFAP) 가구해당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저소득층, 싱글 맘, 시니어, 탈북민, 유학

사회 |애틀랜타한인회,생필품 재난지원 접수 |

귀넷 비영리, 종교기관 지원금 신청 접수중

연방 경기부양 지원금 지원1단계, 내달 4일까지 접수 귀넷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 경기부양법(CARES Act)에 따른 연방정부 지원금 1억 6,300만달러를 금년 말까지 소진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까지 각 비영리 및 종교단체의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3단계에 걸쳐 집행하는 이 자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험에 처한 그룹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이다. 1단계 신청대상은 귀넷 주민을 돕고 있는 비영리 및 신앙 기반 단체로 501(C)(3) 기관으로 지정돼 있어야 한다. 각 단체들은 이 지원금을 긴급 구호식품

|귀넷,비영리 기관 지원금 신청 접수 |

PPP 1차 때 접수한 경우엔 재신청 필요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를 위한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등이 포함된 총 4,840억달러 규모 추가 지원안이 23일 연방하원을 통과하면서 급여보호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2차 PPP는 오늘(27일)부터 다시 신청을 받는다.추가 지원안에는 3,210억달러 규모의 PPP 지원금이 포함되어 있어 1차 지원금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혜택을 보지 못한 중소업체들에게는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다.경기부양 패키지법(CARES Act)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PPP는 3,000

|ppp,추가,신청,재개,2차지원,코로나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신청 접수중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내달 7일,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는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내달 7일 오후2시에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개최된다.참가자격은 2002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학생으로 현 거주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한 협의회 회원교 재학생으로 한국에서 초, 중, 고등 교육을 1년 이상 받지 않은 학생으로 지난 대회 “대상” 수상자는 참가할 수 없다.참가신청은 오는 24일 자정까지 사진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웹사이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나의 꿈 말하기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