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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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든 합격: 2026 학년도 얼리(Early) 합격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전형을 통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Brown, MIT, Columbia, Yale를 비롯한 다수의 최상위 대학으로부터 조기 합격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준비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Early(EA / ED) Results (현재 기준)• 151건의 Early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2026 학년 얼리(Early) 합격자 |

FMS 창립 10주년 및 수상 축하파티 열어

세일즈 미 전체 4위 수상30일 기념 축하파티 열어 POS 솔루션의 선두 업체인 FMS(first Merchant Service)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2월 30일 둘루스 TPC 슈카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축하 파티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FMS가 상위 회사인 파이저브(Fiserv)로부터 지난 12월 3일 미국 전체에서 세일즈 4위라는 성과를 거둬 ‘더 카드커넥트 서클 오브 엑셀런스(the CardConnect Circle of Excellence)’ 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자축 파티의 성격을 더한 자리였다.직

경제 |FMS, 10주년 축하파티, 수상 기념 |

‘아노라’ 마이키 매디슨, 오스카 여우주연상

뉴욕 스트리퍼 역할…20대 배우로는 12년만에 수상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에서 이름 알려 ‘아노라’…작품상·감독상 등 5관왕블랙핑크 리사, K팝 가수 최초로 축하무대영화 ‘아노라’의 미키 매딘슨이 2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하고 있다. <로이터> 영화 '아노라'의 주연 배우 마이키 매디슨(25)이 유력 수상 후보로 꼽히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미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매디슨은

연예·스포츠 |아카데미 시상식,아노라, 마이키 매디슨,오스카 여우주연상,블랙핑크 리사,축하무대 |

블핑 리사,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무대…K팝 가수 최초

 시상식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 계획백희나 작가 원작 단편 애니‘알사탕' 수상 여부도 관심 왼쪽부터 미국 래퍼 도자 캣, 블랙핑크 리사,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 <사진 제공=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K팝 가수 중 처음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른다.아카데미 시상식 측이 24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자 명단에 따르면 리사는 미국 래퍼 도자 캣,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리사는 이달 초 도자 캣, 레이와 협업한 신

연예·스포츠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래퍼 도자 캣, 블랙핑크 리사, 레이,Born Again |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축하연

미주한상총연 160명 전주서 축하연 열어"더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매진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의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23일 저녁 전주 시그니처호텔 1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등 160여명이 참석해 황 명예회장의 수훈을 축하했다.황병구 회장은 지난해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경제 |황병구, 국민훈장 무궁화장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3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10월 첫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 민수종 이사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다.총영사관, 평통, 한인회,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시엘로 앙상블,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사회 |한인노인회 |

백악관서 ‘추석 기념행사’ 열린다

한국계 직원 등 주도해리스 참석여부 주목 백악관에서 내달 한국 추석을 축하하는 첫 단독 행사가 추진되고 있어 성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행사 개최는 전·현직 백악관 한국계 직원 등이 주도하는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추석 당일인 9월17일 오후 5시 백악관 행정동인 아이젠하워 빌딩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는 것을 알리는 안내 이메일을 한국계 주요 인사 등에게 보냈다. 이들은 이메일에서 참석자들에게 한복을 입을 것도 권장했다. 이 이메일은 행사 개최에 대비해 백악관 출입에 필요한 신원 확인을 위한 시간

사회 |백악관, 한국 추석 축하행사 |

"말다툼하다 홧김에 총 쏴"…슈퍼볼 축하행사 총격범 2명 기소

모르는 사람들끼리 언쟁하다 총 꺼내 서로 격발…용의자 "멍청했다" 후회 22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장 총격 사건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 사이의 우연한 말다툼이 무고한 두 아이의 엄마를 살해하는 비극으로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캔자스시티를 관할하는 잭슨 카운티의 진 피터스 베이커 검사는 20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 2명인 도미닉 밀러와 린델 메이스를 살인과 불법 무기 사용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앞서 이 사건에 연루돼 총기 관련 혐의와 체포 저항 혐의로

정치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범, 2명 기소 |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 개인 다툼에서 번져…용의자들 청소년

경찰 "테러나 폭력적 극단주의 아냐"…희생자는 40대 라틴계 여성피해자 절반 이상이 아동·청소년…미국 올해 총기 난사 49번째 지난 14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애초부터 행사 참가자들을 노리고 계획한 범행이 아닌, 개인간 분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경찰당국이 밝혔다.캔자스시티 경찰국(KCPD) 스테이시 그레이브스 국장은 15일 언론 브리핑에서 "예비조사 결과 테러나 자생적 폭력 극단주의와의 연계는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여러 사람 간 다툼이 총격으로 끝난 것

사건/사고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 용의자들 청소년 |

100만명 운집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캔자스시티 연고팀 슈퍼볼 우승 축하 퍼레이드 중 참사…"1명 사망·21명 부상"부상자 중 어린이 최소 8명…경찰 "3명 체포", 사건 경위·범행 동기 조사 중"스위프트 남친 켈시 등 주요 선수 참석, 모두 안전…스위프트는 현장서 안 보여"14일 캔자스시티에서 총격 부상자가 이송되고 있다.[캔자스시티[미주리주]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약 100만명의 군중이 모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우승팀의 축하 행사 현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14일 캔자스시티 경찰국(KCPD)에 따르

사건/사고 |캔자스시티, 100만명 모인 행사, 총격 |

99세 생일 카터… 축하객에 깜짝 등장

생일 당일 애틀랜타 자택서 친지들과 조용한 축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99세 생일 행사 전광판. [로이터]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일 99세 생일을 맞았다. AP 통신 등 외신은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케어만을 받고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이 생일을 맞아 부인 로절린 여사를 비롯한 가족들과 조용한 축하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미국 최고령 전직 대통령인 카터 전 대통령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이 간과 뇌까지 전이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사회 |99세 생일 카터 |

"건강하세요 지미"…카터 99살 생일 맞아 1만4천명 축하메시지

암 투병으로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지미 카터(98) 전  대통령의 99세 생일을 맞아 1만4천여명이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와 사진으로 구성된 모자이크 사진. [카터 센터 홈페이지 캡처](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암 투병 중에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지미 카터(98) 전 미국 대통령의 99세 생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만4천명 이상이 그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99세 생일을 맞아 1만4천여명이 생일 축하 메시

사회 |지미 카터, 99살 생일 |

켐프 주지사, 김정은 축하한 트럼프 저격

WHO 이사회 멤버로 선출된 북한 축하켐프, "트럼프로는 대선 못 이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최근 북한 김정은의 행보를 축하한 트럼트의 언사에 대해 대선 후보로서 부적절하다며 공개적인 저격에 나섰다. 트럼트는 지난 3일 트위터를 통해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의 이사회 멤버로 선출된 북한이 선출되자 '김정은에게 축하한다'며 개인적인 축하 메세지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켐프 주지사는 김정은을 향한 트럼프의 트위터 메세지를 화면 캡처해 공개하며, "조 바이든으로부터 우리 나라를 되찾는 일은 북

정치 |브라이언 켐프, 트럼프, 김정은 |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음력설 축하 행사에 참여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 [로이터]커뮤니티의 가장 큰 축제인 올해 음력설 축제가 지난 21일과 23일 몬트레이팍과 해프문 베이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줄줄이 취소됐다. 22일 예정됐던 몬트레이팍 설 축제가 취소됐으며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도 설 행사를 없애거나 축소했다. 이런 가운데 26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 축하 행사가 열렸다. 당초 이 행사는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총격 사건으로 연기됐다. 바

사회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안부인사 전합니다. 120년 전 102명의 한인들이 새로운 출발을 찾아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한인들의 용기로 인하여 미국의 풍부한 태피스트리에 새로운 전통, 관습 및 관점이 영원히 풍요하게 짜여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미주 한인들은 계속해서 모든 산업과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그들만의 고유한 재능으로 아메리칸 드림에 기여함으로써 미국의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가고 또 결속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평화, 민주주의, 안정에 대한 위협이

사회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

미동남부국악협회 창단 및 축하공연

내달 6일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13명 전공자들 "고품격 공연 추구" 한국의 전통 악기와 무용, 소리 등을 전공한 국악인들이 모여 미동남부국악협회를 결성하고 오는 11월 6일 오후 4시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둘루스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갖는다.미동남부국악협회는 우선 13명의 전공자들이 모여 시작하며, 초대 회장에는 홍영옥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양현숙씨, 사무총장은 김민선씨, 무용분과장에는 조서윤씨, 가야금분과장에 린다김씨가 선임됐다. 또한 박혜정 총무, 김희진, 김종희, 이지영씨 등도 모두 전공자 출신이다.2

생활·문화 |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

소녀시대, 5년만의 '완전체 컴백'…"15번째 생일 축하해주세요"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7집 '포에버 1' 발표…"지난 활동 복습하는 음반"국내 최장수 여성 아이돌 비결은…"우리가 소녀시대의 팬이라서" 그룹 소녀시대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소녀시대 데뷔 15주년 'FOREVER 1' 앨범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이 딱 소녀시대가 데뷔한 지 15년이 된 날이에요. 아침부터 정말 생일 분위기가 나는 거 같아요."정확히 15년 전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에 당차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소녀들이 여왕이 돼

연예·스포츠 |소녀시대, |

절단 장애 아동에게 희망을… “슈퍼 히어로로 변신을 축하해”

절단 장애 아동에게 희망을… “슈퍼 히어로로 변신을 축하해” 한쪽 팔이 없는 4세 소녀 몬세라스 몬타네즈가 지난달 6일 멕시코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한 병원에서‘스파이더우먼’ 디자인의 의수를 기증해준 정형외과 의사 오스카 후아레스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후아레스는 팔이 없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슈퍼히어로 디자인의 3D 의수를 기증해 왔다. [로이터] 

사회 |절단 장애 아동에게 희망을 |

6세 어린이 마라톤 완주…축하보다 부모·조직위에 비난 쇄도

부모·형제 5명과 함께 8시간 35분 만에 일제히 결승선 도착"아동 학대" vs "강요 안해"…18세 이상 참가 자격 미준수도 논란 6세 막내 포함 여덟 식구가 8시간35분 만에 마라톤 완주한 크로포드 가족[크로포드 가족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마라톤 완주에는 대체로 축하 인사가 쇄도한다. 그러나 미국 켄터키주의 '다둥이 가족'이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 6살짜리 막내 포함 여덟 식구 모두가 42.195km를 완주하고 전국적인 비난의 대상이 됐다.6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켄터키주 벨

사회 |6세 어린이 마라톤 완주 |

‘기독교인이 동성애자 결혼식 참석해도 되나요?’ “성경에 위배되는 결혼 축하할 수 없어”

몰러 남침례신학대 총장 경고  남침례신학대학 앨버트 몰러 주니어 총장이 기독교인은 동성애자 결혼식에 참석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로이터]기독교인이 동성애자 결혼식에 초대받았다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 기독교 교리는 동성애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만 동성애자도 기독교인이 사랑해야 할 이웃임에는 틀림없다. 이에 대해 남침례신학대학의 앨버트 몰러 주니어 총장은 ‘이웃 사랑’과 ‘동성애자 간 결혼식’을 엄격히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몰러 총장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종교 |성경에 위배되는 결혼 축하할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