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브라운대 박사과정 몇달 만에 그만두고 모국 포르투갈 돌아가NYT "가족·친구와 연락끊고 지내"…전 프로파일러 "무시 못견디는 성격일 것"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지점 부근 둘러보는 FBI 요원[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의 범행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당국이 과거 행적을 분석하고 있지만 그가 오랜 기간 고립된 삶을 살아 행적을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