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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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는 ‘줌타운’(Zoom town·재택근무자 거주지 뜻하는 신조어)서… 비싼 대도시 떠나는 Z세대

직장 때문에 워싱턴 DC에 살던 젊은 회사원 르콩트 리는 최근 오클라호마주 북동부 도시 털사의 이주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1만 달러를 지원받고 털사로 집을 옮겼다. 흙먼지 날리는 허허벌판인 줄 알았던 털사는 공원과 녹지가 풍부하고 소도시만의 공동체 의식이 살아 있는 곳이었고, 워싱턴의 3분의 1인 20만 달러만 주면 집을 살 수 있었다. 리는 BBC방송에 “집이 가격은 훨씬 싼데 정원과 손님용 공간 같은 생활 편의 공간이 더 넓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1990년대 초반과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미국의 Z세

사회 |재택근무,줌타운 |

갤럭시S21 울트라, 야간에 10배 줌으로 찍어도 또렷

삼성전자가 지난 15일 출시한 갤럭시S21 시리즈는 총 3개 모델로 구성된다. 6.2인치 기본모델인 갤럭시S21, 디스플레이가 0.5인치 커진 갤럭시S21+(플러스), 후면 카메라가 총 4개로 다른 모델들 보다 하나 더 많은 눈을 가진 갤럭시S21울트라 모델이다. 기본모델인 갤럭시S21은 5세대(5G) 플래그십 스마트폰 최초로 출고가를 90만 원 후반대로 낮춰 주머니가 가벼운 5G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갤럭시S21플러스는 넓고 시원한 화면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갤럭시S21울트라는 전문가급 사진·영상 촬영을 원하는 유저

경제 |갤럭시,S21 |

오소프 후보 줌 미팅 통해 한인들과 대화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결선에 나선 민주당 존 오소프 후보와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을 비롯 톰 수오지(뉴욕 3선거구)·앤디 김(뉴저지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 등 친한파 의원들이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22일 저녁 ‘줌’ 미팅을 개최한다.22일 오후 7시 열리는 온라인 미팅에서 이들 후보와 의원들은 민주당 연방상원 장악의 마지막 승패가 달린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 투표에 나선 민주당의 존 오소프·라파엘 워녹 후보를 지지를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호소할 예정이다.이 모임을 준비하고 있는 강미셸 아시아아메리

정치 |존오소프,줌미팅,친한파 의원들 |

시니어행복대학 '줌으로 온라인 종강식’

카톡으로 매일 기도편지전화매칭 사역으로 소통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행복대학(학장 김철호)은 오는 13일 10시30분 줌(zoom)을 통해 2020년도 봄학기 종강식 행사를 갖는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니어 행복대학은 지난 3월부터 봄학기 모든 일정을 멈춘 상태로 종강을 맞이하게 됐지만 그동안 카톡을 통해 매일 기도편지, 전화 매칭 사역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의 소통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강은자 전도사는 “지난 5월 9일 드라이브스루로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220여명의

종교 |시니어,행복,대학,봄학기,종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