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피어스Co. 가정 가금류서 조지아에서 또 다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주 농무부에 따르면 이달 피어스 카운티 한 가정에서 사육하던 닭과 오리, 거위 등 가금류 60여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조류독감) 집단 발병이 확인됐다.해당 가금류 주인은 키우던 가금류들이 폐사하자 주 당국에 신고했고 당국의 현장 조사 결과 조류독감 양성 판정이 나왔다.당국은 이달 16일 조류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가금류를 모두 살처분 및 폐기하고 소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당국은 이번 감염이 인근 야생 조류를 통해 전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