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제4회 한국일보배 유소년 테니스대회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애틀랜타 어린이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s Soccer Club, Inc) 주관으로 ‘2026 차세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가 둘루스 고등학교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현재 연합장로교회(KCPC), 새교회, SKECA(섬기는교회), 프라미스 교회, 벧엘교회 등 지역 주요 교회들이 참가를 확정 지었으며, 경기 운영 방식은 연령대별로 U6,

생활·문화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애틀랜타 |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유소년 골프 육성 단체 지원을 이어갔다. 4일 제네시스는 전국에서 청소년 골프 육성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퍼스트 티’(First Tee)에 올해 지원금 10만달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퍼스트 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원 규모는 50만달러에 달한다. 최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 사진. [제네시스 제공] 

사회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

“경기 통해 협동심∙ 존중을 배웁니다”

'25애틀랜타 유소년 축구대회 17개팀 170여명 참가 '열전' 비영리 단체인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이 주최한 2025년 애틀랜타 유소년 추계 축구대회에서 각 부분 우승팀이 가려졌다.지난 1일 둘루스고등학교에 열린 이번 대회는 모두 17개팀 17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대회 결과 U8(K~1학 년)부에서는 블랙 드래곤스팀이, U10(2~3학년)부에서는 SKECA 유나이티드팀이 그리고 U12(4~5학년)부에서는 NCA FC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우승팀에게는 트로피가, 참가선수 전

사회 |유소년 축구대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 둘루스 고등학교, 재외동포청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

한인회 주최 '테니스, 음식자랑대회' 성황

100여명 참석해 만남과 교류의 시간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첫 사업으로 테니스를 치며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동포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한인회는 지난 27일(일요일) 오후 4시, 둘루스에 위치한 WP 존스 테니스 파크에서 ‘친선 테니스 및 한국 음식 자랑 대회’를 개최했다.“우리 다시 만나, 라켓 들고!”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50세 이상 한인들과 직접 정성껏 만든 한국 음식을 나누고 싶은 동포들 100여명이 참여해 친목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은석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음식자랑, 테니스대회, 박은석 |

[사고] ‘아마추어 작가들의 멋진 솜씨’…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전문가들 심사 거쳐대상 등 선발해 시상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4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이 열립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네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축제의 장'

6~12세 유소년 22개 팀 참가공동체와 리더십 의식 배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 Soccer Club)이 주최한 ‘2025 애틀란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둘루스고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 브레이브스 스포츠 아카데미,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협력과 재외동포청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열린 축제의 장이었다.대회에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로 구성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연령대별 리그 경기를 치렀

교육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라경맹 회장 |

‘정지용 해외문학상’ 제4회 시작품 공모

재미시인협회 3월1일까지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가 제4회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공모한다. 재미시인협회는 이민자로서 모국어의 변방에서 시를 쓴다는 제약을 해소하고 본국 문단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취지로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라 평가받는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지난 2022년부터 제정해 시행하면서 올해 4회째를 맞이한다. 한국의 옥천문화원과 재미시인협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모의 접수 기간은 오는 2월1일 시작돼 3월1일(소인 유효)까지 한 달 간이다. 심사 결과 발

사회 |정지용 해외문학상,제4회 시작품 공모 |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박인자씨

우수상에 정영숙, 이길복씨 수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산하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은 14일 교회 커뮤니티홀에서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제출된 신인 작가들의 작품은 86편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공모받았다. 이중 시 부문의 박인자 씨가 ‘미로 위의 어두운 그림자’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수필 부문 정영숙 씨의 ‘나의 주치의’가, 수필 부문 이길복 씨의 ‘아버지의 숲’이 차지했다.수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상패가 수여되며, 작품은 글여울 문학집에도 게재됐다.시상식은 문예창작반 강사인 강화

생활·문화 |제4회 글여울 신인문학상, 박인자, 행복대학 |

지역 한인교회 유소년 축구대회 열렸다

19일 유스 토너먼트 결승 예정 애틀랜타 유스 사커미션(ATLANTA YOUTH SOCCER MISSION)은 지난달 27일-28일 양일간 지역 한인교회 유소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슈가힐의 레이니어고등학교에서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했다.지난해 가을 이후 두 번째 진행되는 토너먼트 였으며, 지난해와 다르게 GASC(Georgia Athletic Soccer Club), LBDU(Los Black Dragons United) 등 조지아에서 활동중인 남미팀과  미국팀이 참가했다.이날 경기에 앞서 천경태(현 동남부장애인 체육회 회장)

교육 |한인교회 유소년 축구대회 |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 개최

10개 팀 105명 어린이 참가20년 역사, 7개국 다민족 참가 애틀랜타 유스 사커 미션(Atlanta Youth Soccer Mission, 대표: 라경맹)이 주최하는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결승 대회가 지난 12일, 존스 크릭 콜리 크릭 공원에서 개최됐다.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대회는 지난 20년 동안 대회가 열렸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간 대회를 치르지 못하다 이번에 대회가 재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 두 달간 예선전을 거쳐 결선에 오른 10개 팀 소속 105명의 어린이가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

몽고메리 한인화가 제4회 작품 전시회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 예술가들의 모임인 몽고메리 미술작가회에서 제4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오는 29일(금) 오전 11~ 오후5시, 30일(토) 오전11시~오후5시에 늘푸른 장로교회(5555 Bell Rd)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진숙, 이은경, 김수경, 백승옥, 석경희, 엄은영, 이향희, 정승아, 써니 장, 이은정, 이지영, 이경은, 이영화, 성선욱, 조진흥 등 작가 15명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몽고메리 미술작가회는 아트스테이션 미술학원에

생활·문화 |몽고메리, 미술작가회, 작품 전시회 |

동남부 유소년 생활체육대회 연기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해12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2020년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가 12월로 연기됐다. 올해 체육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대회 참가 자격은 초등부(K-5학년)와 중등부(6~8학년)이며, 지적 발달 장애인들은 나이와 지역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종목엔 장애인, 비장애인 그룹 공통 달리기(2마일), 자전거(6마일), 수영(200M), 줄넘기(1분간 최대횟수), 수영(200미터), 축구볼 저글링(1분간 최대횟수)이 있다. 종목 중 본인이 원하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장애인,비장애인 |

“동남부 유소년 생활체육대회 참가하세요”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해11월 7일까지 온라인 접수 2020년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체육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대회 참가 자격은 초등부(K-5학년)와 중등부(6~8학년)이며, 지적 발달 장애인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종목은 달리기(2마일), 자전거(6마일), 줄넘기(1분간 최대횟수), 수영(200미터), 축구볼 저글링(1분간 최대횟수)이 있다. 참가 희망자는 11월 7일까지 주최측으로 온라인이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사회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장애인,비장애인 |

장애·비장애인 함께 하는 유소년 생활체육대회

5개 개인 종목 영상 제출11월 7일 모여 시연 펼쳐  2020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매년 유소년축구대회를 주최해온 애틀랜타 유소년축구선교회(회장 천경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해 대회를 개최할 수 없자 청소년 및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대회를 열기로 한 것이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천경태 유소년축구선교회장은 “팬데믹 사태로 유소년축구대회를 할 수 없게 돼 대안을 고민하던 중 집과 인근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가족과 함

|유소년생활체육대회,천경태 |

〈플로리다〉 제4회 플로리다 낚시회 대회 성료

개그 구루퍼 1위 오정연회장(31.75인치)레드 스냅퍼 1위 이학주씨(30.5인치)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제4회 바다낚시대회를 지난 6월중 3차례에 출조해 레드 스냅퍼와 개그 그루퍼 대회를 잘 마무리했다.이번 낚시대회 시상 방식은 최대어를 기준으로 했으며 개그 구루퍼 부문에는 1위 오정연회장 (31.75인치) 2위 데이빗(27인치) 3위 최중현씨(25.25인치) 그리고 레드 스냅퍼 부분에는 1위 이학주씨(30.5인치), 2위 이창욱씨(30인치),유명재씨(28인치)가 차지 했다.오정연 회장은 “코로나19에도

|플로리다,낚시대회 |

LPGA, 유소연 기부 극찬 “그를 안다면 놀랍지 않은 일”

 “유소연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깜짝 놀랐겠지만, 그녀를 오래 아는 사람들은 그의 크고 작은 관대한 행동이 전혀 놀랍지 않다.”LPGA 투어가 유소연의 통 큰 기부에 찬사를 보냈다. 유소연은 21일 인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고, 상금 2억5,000만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활동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LPGA는 22일 홈페이지에서 유소연이 시상식 후 기자회견에서 기부를 발표했다고 전하며 “유소연에게는 특별한 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LPGA 투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연예·스포츠 |LPGA,유소년,기부 |

〈플로리다〉제4회 플로리다 낚시대회 열려

2차 종료, 3차 27일 예정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제4회 플로리다 레드 스냅퍼와 구루퍼 2차 낚시대회를 지난 20일(토) 개최했다. 대회는 12명이 참가했으며, 레드 스넵퍼 부문에서 유명제 회원이 27.75인치 고기를 낚아 현재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오정연 회장은 “1, 2차 대회를 잘 치룰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3차 대회는 27일 진행될 예정이며 날씨가 좋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낚시에 관심이 있거나 낚시가 취미인 한인은 언제든지 플로리다낚시회에 가입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플로리다.낚시회,레드스넵퍼 |

US오픈 테니스대회 관중없이 예정대로 개최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오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당초 일정대로 오는 8월 말부터 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관중이 없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US오픈이 오는 8월31일부터 9월13일까지 뉴욕 퀸스에서 관중 없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뉴욕타임스(NYT)는 쿠오모 주지사의 발표에 대해 미국테니스협회(USTA)의 대회 개최 계획을 지지한 것이라고 밝혔다.로이터통신은 17일 USTA가 대회 개최와 관련한

연예·스포츠 |us오픈,테니스대회,무관중 |

〈플로리다〉 플로리다 낚시회 제4회 낚시대회

6월중 3차례, Red스냅퍼 토너먼트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에서는 제4회 바다낚시대회를 오는 6월중 3차례에 출조해 레드 스냅퍼와 개그 그루퍼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낚시회는 이번 행사의 목적이 친목 도모이며, 시상 방식은 최대어를 기준으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정연 회장은 “낚시회 회원들에게 출전권을 주며, 출전비는 매 출조마다 100달러이며, 간단한 점심과 낚시도구 그리고 낚시 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플로리다낚시회는 낚시에 취미가 있는 동포들이나 배우고 싶은 사람 혹은 관심 있는

|플로리다,낚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