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주 재무차관에…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스팬퍼거 주지사 당선자30대 젊은 한인 발탁“주민 섬기는 특권 감사” 제임스 허 30대 젊은 한인이 주정부 재무차관에 발탁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재무차관에 내정된 제임스 허씨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 인수위원회는 지난 5일 제임스 허씨가 버지니아 재무차관에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마크 시클스 버지니아 주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한 허 내정자는 이번에 시클스 의원이 주 재무장관에 내정되면서 재무차관으로 발탁됐다. 허 내정자는 남가주의 포모나 칼리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텍에서 행정학 석사학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