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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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한국 역사·문화 홍보” 반크·재미한국학교협의회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재미한국학교협의회(낙스·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반크는 ‘제44회 낙스 학술대회’에 참가하는 미주 한국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7월8일까지 ‘AI 한국 홍보 콘텐츠 창작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AI 플랫폼과 디지털 공간에서 한국 관련 올바른 정보를 확산하기 위한 ‘AI 공공외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최근 생성형 AI가 글로벌 정보 검색의 주축으로 자리 잡으

사회 |AI로 한국 역사·문화 홍보, 반크·재미한국학교협의회 |

뿌리교육 단체 ‘NAKS(재미한국학교협의회)’ 3년째 내분 ‘일단락’

‘한 지붕 두 가족’ 분규메릴랜드주 순회법원서현 지도부 가처분 “승소”실추된 위상 회복 과제 미 전역의 1,000여개 한글학교를 대표하는 뿌리교육 단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이하 NAKS)가 3년 가까이 전·현직 지도부 간 내분에 휩싸인 끝에 현 지도부를 인정하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다. 그러는 사이 NAKS는 한국 정부로부터 분규 단체로 지목돼 지원이 끊기는 등 위상이 실추돼 이번 판결을 계기로 오랜 역사에 걸맞는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사회 |NAKS, 재미한국학교협의회,3년째 내분,일단락 |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22대 집행부 출범

권예순 총회장 집행부 시무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9월 21일 오전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있는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21대, 22대 집행부 인수 인계식을 개최했다.추 회장 쪽 낙스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필라델피아 매리엇 다운타운 호텔에서 개최한 제42회 낙스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권예순 새달라스한국(글)학교 캐롤톤캠퍼스 교장을 신임 회장으로 뽑았다.권 신임 회장은 새달라스한국학교 캐롤톤캠퍼스 교장으로 남서부지역 부회장, 달라스포트워스지역협의회장, 낙스 편집장을 역임했다. 이날 집행부 인

정치 |NAKS, 22대 집행부, 권예순 회장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개막

‘혁신적 한국학교’ 주제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18∼20일 펜실베니아주 매리어트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서 제42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학술대회 주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향하는 혁신적인 한국학교’이다. 19일 개회식 이후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권재일 한글학회 이사장이 ‘우리 말, 글 지켜온 한글학회’, 안승범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한류의 역동, 어떻게 볼 것인가’, 강임산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은 ‘주미대한제국 공사관의 역사적 의미와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의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개막 |

NAKS(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내분…“교육자들끼리 싸워서야”

이사회 “총회장 해임… 임시총회서 인준”총 회장은“비정상적인 이사회·총회”반박‘한 지붕 두 회장’사태에 일선교사들 비판 미 전국 1,000여개 한국학교를 대표한다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내분에 휩싸였다.지난 15일 온라인으로 열린 임시총회에서 추성희 총회장에 대한 징계, 해임(정권)안이 통과됐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기훈 이사장은 추 총회장의 징계사유와 정관에 따른 징계과정을 설명하고 이미 지난해 8월 이사회에서 결정된 총회장 권한정지, 해임이 83%의 찬성으로 인준됐다고 발표했다.이들은 “지난해 7월 샌프란시

사회 |NAKS,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내분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중언어 인증제 세미나

내년 1월20일 온라인으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추 성희)가 내년 1월20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이중언어 인증제(Seal of Biliteracy)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협의회 산하 한국어 학점 인정 준비위원회 오승연 위원장 과 김영복 위원이 강사로 나서, 이 중언어 인증 혜택과 협의회 산하 모든 학교에서 인증제 시행을 위 한 준비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설 명할 예정이다.신청 마감일은 1 월 17일이다. 신청 링크: shorturl. at/lnyN0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중언어 인증제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샌프란시스코서 개막

'차세대 교육 지향점' 주제…미국 전역서 교사 1천여명 참가 샌프란시스코 개최 NAKS '2023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참가자 등록 장면[NAKS 제공]미국 내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차세대 교육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여는 학술대회가 20일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집중 강의를 시작으로 개막됐다.미국 내 1천개가 넘는 한국학교 연합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제41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1천여 명의 교사가 참가했다고

사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9회 차세대 교사 워크숍

낙스, 차세대 교사 워크숍 포스터[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추성희)는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23일 오후 9시(동부시간)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국학교 차세대 교육''이라는 주제의 제9회 차세대 교사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상은 차세대 교사 및 보조 교사 등이고, 참가 신청은 낙스 홈페이지(https://www.naks.org/jml/) 또는 링크 (https://url.kr/jqsnz1)에서 하면 된다. 강사는 신성희 뉴욕시립대학교 퀸스칼리지 교수와 조은경 뉴햄프셔대학

사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차세대 교사 워크숍 |

재미한국학교협, 나의 꿈 말하기대회 개최

임라니 '소통의 마술사' 대상냇가에심은나무 정호영 동상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회장 추성희)가 6월 3일(토)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18회 나의 꿈 말하기 본선 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김수진 낙스 편집장의 사회와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77명이 참가했으며,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재외동포재단, 교육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가 후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에 소속된 열 네 개의 지역에서 각 지역 대회를 치르고 우승을 한 지역 대표자들이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열기와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 주제 학술대회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41회 학술대회 포스터[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제41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동만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아세안ㆍ인도연구센터 고문이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한인 이민사와 함께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이인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장이 통일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하고, 사이버 외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3월24∼26일 미국서 한국어 능력 평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3월 24∼26일 미국 전역에 있는 한국학교 5∼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NAKS 한국어 능력 평가'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 평가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한국어 능력을 검증해 평가 체계를 정립하고 학습자에게 한국어 학습을 위한 동기 부여와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한다.추성희 회장은 "이 시험을 통해 축적되는 데이터가 미국 고등학교 내 대학인정학점 취득이 가능한 학습 과정인 AP(Advanced Placement) 한국어 채택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AK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한국어 능력 평가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7월20∼22일 샌프란시스코서 학술대회

 2023년 학술대회 일정을 확정한 NAKS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장들 기념촬영 장면[NAKS 제공]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오는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 41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NAKS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하얏트 호텔에서 21대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학술대회는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한인 이민사와 함께 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학교의 역할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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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추성희 총회장호 출범

인수인계식 및 시무식, 새 임원진 발표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하 낙스) 21대 신임 임원진(박종권 이사장, 추성희 총회장,박성희, 황현주, 윤혜성 세 명의 부회장, 황정숙 사무총장 등)은 지난 9월 13일 주미대사관을 방문해   조태용 주미대사와 환담을 나눴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 21대 총회장에 선출된 추성희 호(號)가 출범했다.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14일 열린 ‘제 21대 집행부 인수인계식 및 시무식’에서 이달 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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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다채로운 행사 열려

제40회 학술대회 기간 중 온라인으로 진행제2회 코리안 스펠링비 대회,  동북부 박희원 양 대상 백범일지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백범상에 동남부 유하늘 양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에 동북부 최예린 양 최장기 근속학교에 퀸즈한인교회 한글성경학교·디트로이트 세종학교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김선미)가 코리안 스팰링비(Korean Spelling Bee) 대회’ ‘ [백범일지] 독서감상문 쓰기대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n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다채로운 행사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한국어교사 집중 연수’ 실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지난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한국어 교사 집중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내용’을 주제로 한 이번 집중 연수는 50명으로 제한한 등록 인원이 금방 찰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NASK가 주최하고 국립국어원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올해 행사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표준 교육과정 강의로 시작됐다. 둘째 날은 장향실 교수(상지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 교수법’, 이승연 교수(삼육대)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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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지난 22일 ‘제2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게’ 토론회 행사를 온라인 줌 웨비너(Zoom Webinar)를 통해 개최했다. 한인 2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한국 역사 및 문화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70여명의 NAKS 소속 학생들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작년 한해 동안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5명의 청소년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찾아낸 한국

사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NAKS, 대한민국을소개할게 |

낙스, 전문성 갖춘 한국어 교사 배출

제3기 NAKS-ACTFL 수료증 수여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와 미외국어교육협의회(ACTFL)가 공동주최하는 한국어 교사 인증제 프로그램 ‘제3기 NAKS-ACTFL 수료증’ 수여식이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3기를 맞은 NAKS-ACTFL 한국어 교사 인증제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갖춘 한국학교 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 1~8월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 6개 지역협의회 소속 10명의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참여 교사

사회 |낙스,한국어,교사,재미한국학교협의회,수여식,김선미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교육 40년사 발간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가 창립 40년의 업적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차세대 정체성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사서를 최근 펴냈다고 2밝혔다. ‘NAKS 4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미주 한국학교의 설립과 성장, 비전 등을 제시하는 역사 기록이다. 창립 40년사에는 미국과 한국 각계각층에서 보낸 축사를 비롯해 한국어 교재와 교육과정의 변천, 교사 연수회, 학술지, 협력 기관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 방대한 자료들이 수록돼 있다. 김선미 회장은 “이 역사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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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온라인 학술대회

미국 내 14개 지역협의회 산하 850개 한국학교를 둔 비영리 단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는 7월 15∼17일 온라인에서 창립 40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1천여 명의 교사가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1981년 창립된 NAKS 교사 7천여 명이 학생 5만여 명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는 학생들의 올바른 정체성 함양과 뿌리 교육을 위해 자원봉사로 활동한다.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가 축사하고, 김경호 이미지코칭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온라인,학술대회 |

한국 바로 알리기 온라인 토론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주최한 제1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께’가 지난 23일 줌 웨비나와 유튜브를 이용한 온라인 토론 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학생들(6학년~12학년)이 스스로 연구하고 찾아낸 소중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 자료를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했다. 발표자는 워싱턴지역협회 소속 오연우(한국 전쟁), 미시간 이연우(아름다운 섬 독도), 동중부 김민진(한국 전통 무용), 서북미 장민아(욱일기의 잘못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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