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1세
플로리다 경찰 “병원 이송 후 사망” 발표…WWE, 애도 표명1980년대 중반 프로레슬링 대중화 이끌어… ‘레슬매니아’ 창설작년 대선 앞두고 공화당 전당대회서 트럼프 지지 연설 나서기도 헐크 호건[로이터] '프로레슬링계의 전설'로 불리는 헐크 호건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71세.플로리다주의 서부 해변 도시 클리어워터 경찰국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발표문에서 이날 오전 9시 51분에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호건의 자택에 출동했다고 밝혔다.구급대는 응급 처치를 하며 호건을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