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니 아이잭슨 전 상원의원 장례식 엄수
초당적 화합의 상징수백명 조문객 참석 지난달 19일 별세한 자니 아이잭슨 전 연방상원의원의 장례식이 6일 오후 2시 애틀랜타의 피치트리 로드 연합감리교회(UMC)에서 거행됐다. 조지아 정치계의 거목이자 초당적 화합의 상징이었던 자니 아이잭슨은 말년에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다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에는 아이잭슨의 가족과 친구들 외 그를 추모하기 위한 수백 명의 조문객들이 UMC 좌석을 가득 메웠다.그 중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 로이 반스, 네이선 딜 전 주지사, 데이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