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레감축법, 물가 억제 효과 전무… 바이든 최악 실수”
WP 칼럼, 10대 실수 선정 우크라 뒤늦은 지원 최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9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셰보레의 EV 트럭을 살펴보고 있다. [로이터]북미산 전기차에만 세액 공제 혜택을 주기로 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올해 저지른 10대 실수 중 하나로 꼽혔다. IRA는 실제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효과는 전혀 없는 정책이라는 혹평을 받았다.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했던 칼럼니스트 마크 티센은 워싱턴포스트(WP) 칼럼을 통해 IRA와 대규모 학자금 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