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음주운전 걸리자 애견을 운전석에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검찰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배우 손승원(36)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검찰은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선고기일은 다음 달 11일로 지정됐다.손씨는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 동안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적발돼 지난 2월 기소됐다.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를 두 배 이상 넘긴 상태였다.또 손

연예·스포츠 |송승원, 음주운전, 징역 |

귀넷 불체자 체포 10명 중 6명 ‘무면허 운전’

1분기 529명…DUI는 252명 귀넷 카운티 등 이민자 밀집 지역에서 가장 많은 불법체류자 체포 사유는 무면허 운전인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올해 1분기 중 귀넷과 홀 그리고 화이트필드 카운티에서 체포된 이민자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신병이 인도된 불법체류자에 대한 체포 사유가 공개됐다.자료에 따르면 외국 태생 주민 비율이 28%인 귀넷 카운티 경우 체포된 불법이민자 1,621명 가운데 57%인 529명이 무면허 운전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대부분 운전 중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약 16%인

사회 |불체자, 체포, 무면허 운전, 귀넷, 이민자 밀집지역, 음주운전, 추방, ICE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브리트니 스피어스[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에는 약물·음주 운전(DUI) 혐의로 기소됐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0일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스피어스를 이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다만 검찰 측은 스피어스가 어떤 약물을 복용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재판은 다음달 4일 벤투라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경범죄에 해당해 스피어스가 직접 출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스피어스는 지난 3월 5일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을

연예·스포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 |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 요청에 의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DUI 혐의로 체포된 6,875명에 대한 조지아 수사국(GBI)의 혈액검사 결과 10%가 넘는 701명의 운전자가 모든 약물 및 알코올 ‘미검출’ 결과가 나와 무혐의로 드러났다.스머나에 거주하는 65세 래디 대니얼도 그 중의 한 명이다. 대니얼은 교통 단속 과정

사회 |DUI, 음주운전, 체포,GBI, 혈액검사, 단속방식, 현장 음주측정, 무혐의 |

음주운전자 차량 돌진 아시안 축제 15명 부상

루이지애나주에서 열린 라오스 새해 축제 퍼레이드 도중 음주운전 차량이 군중 속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최소 15명이 부상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중태에 빠졌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루이지애나주 아이베리아 지역에서 열린 ‘루이지애나 라오스 새해 축제’ 퍼레이드 중 차량 한 대가 군중을 향해 돌진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발생했으며, 축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현지 셰리프국은 사고 직후 돌진 차량의 운전자를 체포했으며, 초기 조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음주운전 상태였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음주운전자 차량 돌진 아시안 축제 15명 부상 |

“한국서 음주운전 적발 재외동포 추방은 정당”

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재외동포가 출국명령을 받게되자 가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청주지법 행정1부는 중국 국적 동포 A씨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으로 한국에 입국한 A씨는 2024년 4월 충북 충주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이에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게 된 A씨는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건/사고 |한국서 음주운전 적발, 재외동포 추방은 정당 |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남태현에 징역 구형…"죄질불량"

검찰 "전력 있고 집유 기간에 또 범죄"…남태현 "반복 않겠다" 가수 남태현이 지난 2024년 1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필로폰 매수·투약한 혐의 관련 선고기일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씨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연예·스포츠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남태현, 징역 구형 |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배우 이재룡[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이재룡(62)이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이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이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강남구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사고 직후 도주했으며 자기 집에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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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4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4일 밤 음주단속에 걸려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고, 차량은 견인당했다.그는 5일 일단 석방됐으며, 5월4일 법정에 출두하게 됐다. 스피어스는 2007년 기물 파손을 초래한 뺑소니 사고 혐의로 기소된 적이 있다.스피어스의 대변인은 미국 언론에 낸 성명에서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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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지상파 3사 등 방송가 예능 섭외 철회·촬영분 방송 취소'흑백요리사2' 제작 넷플릭스 "개인이력 파악 한계 있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이 확산하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 임 셰프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전했다.임 셰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판결문 등을 통해 1998년,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

연예·스포츠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방송활동 전면 중단 |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스키기 대학교(Tuskegee University) 경찰서장 카림 이즐리(Kareem Easley, 사진)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지난 10월 대학에 채용된 이즐리 서장은 새해 첫날 음주운전(DUI) 혐의로 기소되었다.경찰에 따르면 이즐리 서장은 목요일 오전 5시 50분경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중 발견되었다. 경찰은 뉴 노스사이드

사회 |대학교 경찰서장, 음주운전 체포 |

연휴 교통사고 57건 중 7건 음주운전

이틀새 주 전역서 6명 사망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조지아 전역에서 교통사고로 모두 6명이 사망했다.26일 오전 조지아 공공안전국(GDPS) 발표에 따르면 24일부터 26일 오전 6시까지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된 교통단속 결과 음주운전 48건, 안전벨트 미착용 35건, 난폭운전 25건이 적발됐다.같은 기간 교통사고는 모두 57건이 발생해 이 중 15건 사고에서 부상자가 발생했고 6명이 사망했다.교통사고 중 7건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라고 GDPS는 전했다.GDPS는 연휴기간 동안 교통단속 및 사고와 관련된 통

사회 |연휴, 교통사고, GDPS, DUI, 조지아, 크리스마스연휴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올해 비이민 비자 8만건 취소…음주운전·폭행·절도 사유

트럼프 행정부의 광범위한 이민 단속 일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월 취임한 뒤로 비이민 비자 8만건이 취소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국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5일) 보도했다.비이민 비자는 유학(J)·직업훈련(M)·연수 및 교수(F) 등을 목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때 발급받는 비자다. 비자 취소 사유는 음주운전이 1만6천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행(1만2천건), 절도(8천건) 등이 뒤를 이었다. 익명을 요구한 국무부 고위 관계자는 "이들 3가지 취소 사유를 합치면 전체 취소 건수의 절반에 육박한다"고 말했다.트럼프

이민·비자 |올해 비이민 비자 8만건 취소, 음주운전·폭행·절도 사유 |

조지아 고위 판사 음주운전 혐의 체포

로버트 버트 가이 Jr.(48) 판사는 7일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에서 벤츠 차량을 후진하다 픽업 트럭과 접촉사고를 낸 후 도주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심하게 취한 상태에서 차를 제대로 주차하지 못해 주차요원이 직접 차를 유도했다는 진술 확보. 사고 후 픽업트럭 운전자가 보험 정보를 요청했지만 500달러를 제안하며 합의를 시도했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 냄새를 풍기며 횡설수설한 정황이 드러났다. 체포 후 음주 측정 거부. 3000달러 보석금 내고 석방, 사법자격위원회에 신고 및 변호인 선임.

사건/사고 |고등법원 판사협의회, 회장, 판사, 로버트 버트 가이,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 음주운젼, 체포 |

음주운전 물의 개그맨 이진호 여자친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개그맨 이진호의 여자친구 A씨가 자택에서 사망했다. A씨는 이진호의 음주운전 신고자로 알려졌으며, 관련 기사에 언급되면서 심적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지난달 24일 음주운전 혐의로 검거되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0.11%였다. 경찰은 이진호의 음주운전 사건과 A씨 사망 간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으며, 유족의 뜻을 존중하여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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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기사, 학생 수십명 태우고 만취 운전

배로우 카운티 스쿨버스 운전기사 로리 헤가먼(51,여)이 만취 상태로 스쿨버스를 운전하다 체포됐다. 당시 버스에는 학생 30여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운전기사는 차선 변경, 정류장 통과, 차량 충돌 등 위험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부모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운전기사는 3만 2,000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됐다.

사건/사고 |바토우 카운티. 만취, 음주운전, 스쿨버스, 기사 |

“영주권자 음주운전 유죄판결시 추방”

 연방하원 통과, 상원 송부 단순 음주운전도 입국거부·추방사유오래전 음주운전 기록도 소급대상 연방의회가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를 대상으로 단순 음주운전도 유죄 판결시 추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어섰다.연방하원에 따르면 지난 6월 하원 본회의에서 ‘커뮤니티 보호를 위한 음주운전 방지 법안’(HR-875)이 찬성 246, 반대 160으로 통과돼 연방상원으로 송부됐다.연방상원에서는 현재 소위원회에서 계류 중이다.이 법안은 미국 입국 금지 대상에 음주운전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거나 음주운전을 인정한 외국인

이민·비자 |영주권자 음주운전 유죄판결시 추방 |

[이민법 칼럼] 유학생이 음주운전을 하면

김성환 변호사   유학생 신분(F-1)을 비롯한 비이민 비자 소지자가 음주운전으로 기소되면 갖고 있는 비자가 취소된다. 꼭 음주 운전으로 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것으로도 F-1 비자 혹은 단기 전문직 취업비자(H-1B)가 취소된다. 해외 영사관은 데이타베이스를 통해서 비이민 비자 소지자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통상 비이민 비자의 취소는 일반 영사가 할 수 없다. 국무부 영사국의 별도 기구를 통해서 비자 취소 사유에 대한 사실 관계 검증을 거쳐야 한다. 그러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메모리얼 데이 연휴14명 교통사고 사망

귀넷서도 차량충돌로 2명 사망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최소 1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총 교통사고 건수는 391에 달했고 189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 발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새벽 클레이턴 카운티에서는 한 차량이 도량으로 돌진한 후 화염에 휩싸이면서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다. 숨진 사람들은 모두 애틀랜타 출신으로 앨라배마 스틸먼 칼리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으로 파악됐다.귀넷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올드 파운틴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

사건/사고 |메모리얼 연휴,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항, 사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