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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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재무 "은퇴후 자산관리 전략적으로 준비하세요"

경제적 가치 평가의 중요성 강조은퇴 후 준비 및 자산 관리 제시 온전재무(OnGen Finance)가 24일 스와니에 있는 에벤 실버타운에서 세무 & 재무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권용석 LEK 파트너스 공인회계사(CPA)를 비롯한 티모시 W 킴 훌리한 로키 공인감정평가사(MAI), 조슈아 안 JH 시니어 매니저, 김형기 온전 재무 CFP가 '개인사업체와 부동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적합한 전략을 찾아 최적화하기 위한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권용석 CPA는 경제적 가치 평가의 목적과 중요성에 대

사회 |온전재무, 에벤 실버타운, 세미나, |

“날씨 따뜻하고 의료기관 가까워 은퇴 후 제격”

캘리포니아 주는 역사적으로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찾아 이주하는 곳으로 집값과 생활비가 비싼 단점도 많지만 여전히 많은 미국인들이 동경하는 주이다. 무엇보다 연중 맑고 쾌적한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과 운동을 하기에는 천국이다. 또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면서 다민족 상권과 음식점을 즐길 수 있다. US 뉴스앤월드리포트는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은퇴하기 좋은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매체는 캘리포니아가 은퇴자에게 제공하는 매력 포인트로 ▲쾌적한 날씨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동시장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 등을 뽑았다. 캘리포니아의

기획·특집 |캘리포니아, 은퇴후 살기좋은 |

“평생 일한 당신, 은퇴 후 재미있게 살아라”

라이프스타일과 맞는 일 택해야, 창업도 옵션 은퇴 후 일자리는 재정적인 개념보다는 취미를 살려서 삶의 재미와 의미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로이터] 트랜스 아메리카 서베이 조사결과 보통 미국인 5명 가운데 2명꼴로 은퇴후에도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후에도 일을 하는 것이 생계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삶의 의미와 재미를 더하기 위한 것인지는 은퇴자 본인의 상황과 선택에 달려있다. 그러나 은퇴후 일을 하는 것이 은퇴전 수십년동안 일을 하던 시절처럼 지루하거나 싫증나지는 않을 것이다. 직장에서

경제 |은퇴후, 재미있게 살아라 |

은퇴 후 살기 가장 나쁜주 뉴저지‘1위’·뉴욕‘2위’오명

미 전국에서 은퇴 후 살기 가장 나쁜주로 뉴욕과 뉴저지주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오명을 안았다. 금융정보사이트인 월렛 허브(Wallethub)가 25일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생활비와 삶의질, 헬스케어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결과, 뉴저지주는 은퇴 후 가장 살기 나쁜 주 1위에 올랐다. 뉴저지주는 생활비 부문에서 전국 최하위인 50위로 조사됐으며, 삶의 질 35위, 헬스케어 33위 등 대부분 하위권을 맴돌았다.  뉴욕주는 뉴저지주에 이어 은퇴 후 가장 살기 나쁜 주 2위로 나타났다. 

사회 |은퇴후,살기좋은,살기나쁜,주 |

“은퇴후 거주지 선택에 매우 신중해야”

은퇴를 앞둔 많은 사람들이 하는 질문중 하나가 은퇴후 거주지다. 물톤 은퇴자금이 제대로 마련되어있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도 매주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예비 은퇴자들은 이런 질문을 하면서 거주지의 날씨와 주택구입 능력 정도만 간단 하게 생각하지만 은퇴후 주거지 결정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은퇴후 어떤 생활을 원하느냐에 따라 거주지를 결정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은퇴후 살 곳을 정하는 데 고려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무엇하며 살

기획·특집 |은퇴후,거주지선택 |

은퇴후 역할 분담하고 공통 관심사 찾아라

수십 년을 열심히 일한 부부가 함께 은퇴할 날짜를 정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부부가 서로 한 평생의 마지막이 될 은퇴생활을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정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일단 은퇴자금이 충분히 준비되었다고 해도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부부는 각각 은퇴 후의 생활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생의 희로애락을 같이 나눈 팀으로서 어떻게 은퇴생활을 즐길지 염두에 둬야 한다. 배우자가 서로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지 인식하고 있다면 갈등은 피할 수 있다.따라서 은퇴 전에 미리 서로의 은퇴 후 생활

기획·특집 |은퇴,숙고,부부 |

[소비자 정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 유지하고 싶어하지만…

미국 내 많은 예비 퇴직자들이 은퇴를 계획할 때 잘못된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드러났다.트랜스아메리카 퇴직 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인 근로자 55%가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할 계획”이며, 이 중 대부분이 “파트타임으로 일할 계획이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응답자 14%가 “풀 타임으로 일할 계획”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일부가 “은퇴 후에도 활동적이고 건강하게 지내고 싶어서 근로 활동을 유지하고 싶다”라고 답했으며, 대부분 이들은 “자금 마련을 위해 퇴직 기간에도 어느 정도 노동력을 유지하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소비자정보,은퇴후,은퇴계획 |

은퇴 후‘다운사이즈’는 이제 옛말

‘다운 사이즈’에 나서는 베이비 부머 감소 추세오히려 큰 주택으로 이사하려는‘무브 업’경향결혼, 내 집 마련, 자녀 출산, 더 큰 집으로 이사, 그리고 작은 집으로 이사. 소위 ‘아메리칸드림’으로 대변되는 미국 가정의 전형적인 삶의 순서다. 그런데 최근 수십 년간 마치 교과서처럼 여겨졌단 이 같은 삶의 과정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주택 가격이 치솟고 다운사이즈 용도의 적당한 집을 구하기 힘들어지자 마지막 과정인 작은 집으로 이사를 포기하는 베이비 부머가 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다운 사이즈? 노 땡큐!

부동산 |은퇴후,다운사이즈 |

꾸준한 운동 . 만성질환 관리로 큰 돈 절약

은퇴부부 평균 의료비 지출 28만달러보험커버 조항 숙지…장기간병도 염두2017년 은퇴한 부부는 평생 27만5,000달러의 의료비용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투자회사 ‘피델러티’가 밝혔다. 의료 비용이 은퇴자들 재정 지출에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 보여주는 자료다. 이 금액은 아마도 매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은퇴 관련 전문가들이 밝히는 은퇴후 의료비 대비 전략을 정리했다. ■예방에 힘쓴다. 은퇴 의료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질병 예방이다. 지나치게 빡빡한 일정으로 생활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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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소득 3만2천달러 넘으면 소셜연금도 과세

로스 IRA 저축 . 401(k) 인출시기 조절 등 세율 낮춰야많은 미국인 근로자들이 평생 일을 하며 소셜시큐리티 시스템에 세금을 낸다. 그런데 은퇴를 해도 세금을 내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정 수입 이상의 소득이 있다면 소셜시큐리티 연금의 일부가 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적지 않은 은퇴자들 자신이 받는 소셜시큐리티 연금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기도 한다. 세금이야 당연히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은퇴 후 수입이 적은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은퇴후 세금을 줄이거나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들의 설명을 토대

기획·특집 |부부소득,은퇴후,세금,방법,소셜연금 |

노는 것도 심심… 생활비도 보태고‘일석이조’

애완견 좋아하면 개산책 시켜주기 등 장점 많아책 읽어주기 . 렌터카 고객 라이드 등 부담 없어은퇴후 생활이 무료하다거나 수입이 필요하다면 다시 직업 전선으로 뛰어드는 것도 좋다. 하지만 직업 찾기가 쉽지는 않다. ‘전국 은퇴연구소’에 따르면 상당수의 은퇴자들이 은퇴 후에도 계속을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US뉴스&월드리포트의 은퇴자에게 적합한 직업을 정리했다.  ■행정 보조사교적인 성격이라면 행정 보조직에 도전해 본다. 크고 작은 업체에서 경험 있는 행정 보조원들을 찾는다. 행정 보조직의 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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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절반, “은퇴후 안정적 재정에 우려”

의료비 걱정이 제일 많아젊을수록 더 긍정적 반응3만달러이하 부정적 시각 미국인들의 절반 가량은 은퇴후 안정적인 재정 확보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은퇴를 한 이후에는 이런 부정적 우려가 낙관적으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절반 가량은 은퇴후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갤럽의 설문조사와 이를 토대로 분석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51%는 은퇴한 이후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해 나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46%는 그렇지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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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경치 . 멋진 날씨에 성급한 이사 후회

주택에 돈 묶어두지 말고 현찰 보유관리비 . 비상금 비치, 세금도 고려토록플로리다나 애리조나와 같은 따듯한 날씨, 그리고 골프와 낚시 또는 해변을 산책하는 한가롭고 여유로운 은퇴 생활을 꿈꾸는 한인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꿈들이 자칫 은퇴자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낯선 곳으로 이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은퇴후 이주를 결정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날씨와 지형이 아름답다는 이유로 결정하지 말라.은퇴 주거

기획·특집 |은퇴후,이주,결정시 |

은퇴후 수입과 투자 개념‘한심한 수준’

소셜연금 수령시기 . 401(k) 인출금 비율 등 막연기대수명치 낮게 잡아 말년 생계비 바닥 위험도  60~75세 베이비부머 세대의 상당수가 은퇴후 수입에 대한 기본 상식이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메리칸 칼리지 재정학과가 실시한 ‘2017 은퇴 수입 이해도 측정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이비부머 4명중 3명은 은퇴 수입 기본 개념을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셜 시큐리티, 투자, 장기간병 등의 주제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한 비율은 1%도 채 되지 못했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기획·특집 |은퇴후,베이비부머들,재정실수 |

은퇴후 수입 높아 세금부담 걱정되면…

소셜연금 수령시 전통 IRA 소득 가산과세 기준 올라가 노후 수입 큰 차이개인 은퇴 저축 플랜을 어떤 것으로 선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수 있다. 세금 유예를 받는 전통 IRA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세금을 내지 않는 로스 IRA를 선택할 것인가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단 세금을 찾을 때 내는 전통 IRA를 선호한다. 그런데 은퇴후 세금 부담이 많을 때는 로스 IRA가 현명할 선택일 수 있다. 로스 IRA를 가지고 있을 때의 세금 혜택을 다양하게 분석, 소개한다. 개인 은퇴 저축 플랜을 어떤 것으로 선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수 있

기획·특집 |은퇴후,수입,세금부담 |

‘노후자금 고갈 연기’‘소셜연금 과세 손실’

소셜 수령 늦추면 월 수령액 높아져401(k) 등 최소인출금 미뤄 수익 증가수입액 따라 소득 . 자본이득세 늘어 은퇴를 자신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할 시간을 갖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 평생 바쳐온 직장에서 홀가분하게 벗어나는 것으로 의미를 둘 수도 있다. 그런데 요즘은 파트타임 직업을 구해 소일하며 일을 즐길 수 있는 시간적 여유로움을 누리겠다는 은퇴자들이 늘고 있다. 파트타임으로 은퇴 생활에 필요한 용돈도 벌수 있고 또 어떤 경우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베니핏을 누릴 수도 있다. 특히 파트타임으로 정신적, 육체적

기획·특집 |노후자금,고갈,소셜연금,은퇴후 |

‘자녀들 곁에’vs‘멀리 떨어져’장단점 비교

자녀들에 도움 주고, 위급상황시 의지손주들 뒷치닥거리에 자칫 손발 묶여 은퇴 하면 어디서 살까. 살고 있는 집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크기를 줄여 아파트나 작은 콘도로 옮겨야 하나. 살 곳을 정하는 일도 은퇴 버젯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자녀들이나 친척가까운곳에서 살아야 하나, 아니면 멀리 떨어져 살면서 명절 때나 한번씩 만날 것인가 등등. 요즘 은퇴자들이 가지게 되는 새로운 고민거리다. 최근 US월드&리포트가 이런 은퇴자들의 고민을 분석한 기사를 실었다.  여행을 자주한다면 큰 집이나 공간이 넓은

라이프·푸드 |은퇴후,장단점 |

‘낮은 금리에 세금 혜택’ 노년층 집 산다

소셜연금 보험금 등 수입으로 대출자격 충분모기지 규정 완화 등 은퇴자 위한 플랜 활용은퇴 후에도 주택 모기지를 가지고 있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모기지 변재 능력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한 능력이 있으면서도 낮은 이자율과 세제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현금은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서다. 신문은 특히 많은 은퇴자들은 풀타임 직업이 없어 대출조차 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연금이나 소셜시큐리티 등의 고정 수입만 있다면 새 모기지 대출도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대출은행들은 연금과 소셜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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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어디서 살면 가장 행복할까?

날씨 따뜻한 지역 대개 선호생활비, 의료수준 등 고려해외는 멕시코, 캐나다 인기어느 지역이 은퇴 후 살기 좋은 곳인가에 대한 조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미 전국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은퇴 지역들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최고 지역(Best Places)’ 창업자 버트 스펄링은 거의 40개에 가까운 관련 설문조사 결과들을 계속 사이트에 올린다. 미디어, 개인 재정관리 웹 사이트, 싱크탱크 하다못해 보험사들도 은퇴하기 좋은 지역들을 조사해 순위를 매긴다. 조사의 질적 수준은 제 각각이다. 어떤 조사들은 대단히 분석적인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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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에도 파트타임, 자원봉사 등 적극 참여

전문가들은 남성들이 나이들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일 중의 하나가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한다. 톰슨 박사는 “직장이 바로 남성다움을 실현 하는 곳”이라면서 “많은 남성들에게 있어서 자기 가치에 대한 느낌은 직장에서의 성취감과 함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매리 월쉬 박사는 매사추세츠 워세스터에서 정신진환 및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소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시설인 ‘브리지’의 최고 경영자로 있다가 2년전 은퇴했다. 그는 현재 ‘브리지’에서 파트타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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