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워싱턴DC

‘군 투입’ 트럼프 다음 표적은 애틀랜타?

전문가 “일단 표적서 제외”평가“시간 문제일 뿐”경고 목소리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에 군병력을 투입한 데 이어 민주당 주도의 대도시에 대한 추가병력 투입을 발표하면서 애틀랜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가 26일 보도했다. 전문가들과 정치인들은 일단 애틀랜타는 트럼프 표적에서 제외됐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 다만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경고의 목소리도 들려 온다고 신문은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군병력 투입을 언급한 LA와 시카고, 뉴욕, 볼티모어, 오클랜드는 모두 민주당 소속 흑인

정치 |트럼프, 군 투입, 표적, 애틀랜타, 워싱턴DC, 디킨스 시장, 스윙 스테이트 |

트럼프, D.C.처럼 애틀랜타 경찰도 장악?

전문가들 “사실상 불가능” 진단D.C.는 홈룰법 예외적 권한대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경찰국에 대한 직접 통제권을 발동하겠다고 밝히면서 이 같은 조치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다른 도시에도 적용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헌법 전분가들은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긋고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 DC를 “범죄와 인간쓰레기 소굴”로 지칭하면서 주방위권 800명을 투입해 “수도를 되찾겠다”고 선언했다.트럼프는 그러면서 DC외에 LA 등 민주당 소속 흑인이 시장으로 있는

정치 |트럼프, 홈룰법, 특수권한, 주방위군, 애틀랜타 경찰 워싱턴DC |

워싱턴DC서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 피살…"가자 위해 범행"

곧 약혼 앞둔 남녀, 유대인박물관 인근서 피격…용의자 곧 체포FBI "증오범죄로 수사"…트럼프·네타냐후 "강력 규탄"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피살된 미국 워싱턴DC 거리[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DC 한복판에서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두 명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용의자는 30세 남성으로 체포 과정에서 '가자지구를 위해 범행했다'고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곧 약혼을 앞둔 사이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가자지구에서의 작전 확대로 이스라엘에 대한

사건/사고 |워싱턴DC,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 피살 |

애틀랜타-워싱턴DC  항공 운항 차질

레이건 국제공항 폐쇄여파30일 오전12편 이상 취소 29일 밤 워싱턴DC에서 발생한 민간 항공여객기와 군용 헬기 충돌사고로 워싱턴 레이건 국제공항이 폐쇄됨에 따라 애틀랜타 공항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플라이트닷컴에 따르면 30일 오전 현재 하츠필드-잭스 공항과 워싱턴 레이건 공항 운항 예정이었던 12편 이상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취소된 항공편 중에는 이번 사고 항공사인 PSA 항공이 운항하는 일부 항공편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 당일인 29일과 이튿날인  30일 일부 항공편은 레이건 공항

정치 |워싱턴DC 항공기 충돌사고, 항공운항 차질, 취소, 애틀랜타 공항 |

워싱턴DC서 총격…2명 숨지고 5명 부상

인디애나주도 술집서 총격 발생해 6명 사상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17일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AP, 신화 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께 워싱턴DC에 있는 케네디 레크리에이션 센터 인근에서 총격이 벌어졌다.현지 경찰은 2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이들 피해자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부상자는 모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용의자가 걸어서 사건 현장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포착했으나 아직 그를 체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미국에서는 전날인 16일에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사건/사고 |워싱턴DC서 총격 |

포스코 북미 컨트롤타워, 애틀랜타에서 워싱턴DC로 옮긴다

포스코그룹이 미주 법인 포스코아메리카의 컨트롤타워를 애틀랜타에서 워싱턴DC로 이전한다.29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아메리카의 애틀랜타 법인사무소에서 근무하던 법인장을 비롯한 인력들이 워싱턴DC로 이동해 근무할 예정이다.포스코그룹은 애틀랜타와 워싱턴DC 등 두 곳에 미주 법인을 두고 있다. 그동안은 애틀랜타 법인이 주된 역할을 맡아 포스코그룹의 북미 사업을 이끌어왔다. 포스코그룹은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의 공장이 조지아주에 있는 점을 고려해 2016년 뉴저지에서 애틀랜타로 법인사무소를 이전했다. 이번에

경제 |포스코, 북미 컨트롤타워, 워싱턴DC로 |

워싱턴DC 판다 가족, 임대 만료…미중 50년 '판다 외교' 끝?

오는 12월 초 귀국 예정…새로운 판다 올지 논의 안돼연초에도 멤피스 판다 20년 만에 미국 떠나 샤오치지 생일파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DC의 판다 가족이 중국에 돌아가기로 하면서 50여년간 이어진 미·중 양국의 '판다 외교'에도 균열이 일고 있다.26일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에 따르면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의 3살짜리 자이언트 판다 샤오치지와 부모 메이샹, 톈톈 등은 오는 12월 초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동물원 측과 중국 정부 간의 임대 합의가 만료되는 데

사회 |워싱턴DC 판다 가족,임대 만료 |

워싱턴DC서 총격 사건 잇따라 발생…8명 부상

 켄터키주 총격 사건 조사중인 경찰 [로이터=사진제공]워싱턴 DC에서 2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AP통신 등이 22일 보도했다.전체 부상자 가운데 성인 남성 7명은 전날 밤 10시께 DC 남동쪽의 르바움 스트리트에서 총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부상자 대부분은 스스로 병원으로 이동했으며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다.이어 2번 스트리트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2세 소녀가 다리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그녀 역시 안정적인 상태로 생명에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목격

사건/사고 |워싱턴DC서 총격 사건 잇따라 발생 |

LA, 34년만에 눈보라…워싱턴DC는 149년만에 80도 여름 날씨

북극발 겨울 폭풍에 기상이변…'할리우드 사인' 인근에 눈발폭풍 영향권 벗어난 남동부에선 최고 기온 신기록 속출 LA 카운티 앤젤레스 국유림의 눈 속 도로에 갇힌 차량[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겨울에도 온화한 날씨를 보이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 34년 만에 처음으로 눈보라 경보가 발령됐다.미국 국립기상청은 24일 캘리포니아주 남부 LA 카운티 일대에 겨울 폭풍에 따른 '블리자드' 경보를 내리면서 25일까지 LA 인근 북부와 동부 산악 지대에 최대 2.4m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LA에 눈보라

사회 |북극발 겨울 폭풍에 기상이변 |

워싱턴DC ‘김치의 날’ 제정…가주·뉴욕주 등 이어 4번째

수도 워싱턴 DC에서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김치의 날’이 제정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워싱턴 DC 의회가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김치의 날(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0년 한국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미국에서 제정된 지역은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주, 올해 2월 버지니아주와 뉴욕주에 이어 워싱턴 DC가 네 번째다.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에는 미국 내 김치의 인기와 김치의 역사, 건강식품으로서의 우수성,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이라는

사회 |워싱턴DC ‘김치의 날’ 제정 |

아파트서 거리로 총기난사…워싱턴DC서 어린이 등 4명 부상

저격수 행색…총기 6정 갖고 대낮 행인에 무작위 20발23세 용의자 숨진채 발견…범행동기 파악에 수사력 집중워싱턴DC 경찰이 이날 총격사건이 발생한 현장 근처에서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워싱턴DC 북서쪽 지역에서 2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북서쪽 지역에서 22일 대낮에 총격 사건이 발생, 어린이 1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총상을 입었다.로이터통신과 WUSA9-TV 방송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워싱턴DC 북

사건/사고 |워싱턴DC에서 대낮에 총격사건…어린이 1명 포함 3명 총상 |

워싱턴DC에 몰려든 수천 명 시위대…"백신 의무화 반대"

미국 각 지역서 몰려와 행진…케네디 전 대통령 조카도 연설대부분 마스크 안 써…트럼프 지지 깃발·바이든 욕설 구호도 워싱턴DC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일요일인 23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의 중심부에 수천 명의 시위대가 운집했습니다.워싱턴DC의 대표 명소 링컨기념관 앞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이들로 가득 찬 겁니다.상당수가 백인이었고 대부분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습니

사회 |백신 의무화 반대 시위 |

6.25참전용사 '추모의 벽'건립 모금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미국 참전순국용사, 한국군인(카투사) 6.25전쟁 발발 71년만에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쳤던 미군 참전용사와 한국군(카투사)을 기억하며 그들의 이름을 새기는 ‘추모의 벽’이 워싱턴 DC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건립되고 있다.2022년 6월에 완공을 목표로 세워지고 있는 ‘추모의 벽’은 미국 참전순국용사 3만6,595명의 이름, 미군과 함께 싸우다 전사한 한국 군인 7,174명의 이름이 영어 알파벳 순으로 함께 새겨진다.2016년 10월 미 상

사회 |6.25,참전용사.추모의 벽,워싱턴DC,모금, |

워싱턴DC서 프로야구 경기 중 총성…관중들 혼비백산 대피

 17일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던 워싱턴내셔널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중 총성이 울려 관중들이 대피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AP 연합뉴스]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바로 인근에서 진행 중이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장에까지 총성이 들리면서 관중들이 대피하고 경기가 중단됐다.18일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워싱턴 내셔널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리던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 외곽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사건/사고 |워싱턴,프로야구,경기중,총성 |

'미나리' 워싱턴DC 비평가협회 2개부문 수상

크리틱스초이스 영화상 10개 부문 후보 지명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나리'가 2020년 워싱턴DC 비평가협회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상 61관왕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배우 윤여정이 받은 상만 21개에 달한다.또 '미나리'는 미국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선정하는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에서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아카데미상(오스카)을 향한 레이스에 속도를 내고 있다.9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미나리'는 8일(현지시간) 2020 워싱턴DC 비평가협회에서 여우조연상, 아역

연예·스포츠 | |

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민권센터는 27일 워싱턴DC 기념탑 앞에서 열린 대규모 이민자 권익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자 권익 옹호단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즉각적인 추방 중단, 이민자 가족의 재결합,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민권센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부터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시티십 포 올 100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민권센터>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사회 |민권센타,이민자권익시위 |

워싱턴DC 등 북동부서 대규모 인터넷 중단 사태

26일 워싱턴DC 등 북동부 일대에서 대규모 인터넷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AP에 따르면 통신회사 버라이즌은 인터넷이 중단된 뒤 북동부 지역을 가로지르는 통신 서비스에 장애를 일으키는 문제를 손보는 중이며 일부 서비스는 복구됐다고 밝혔다.버라이즌은 또 트위터를 통해 뉴욕 브루클린에서 통신선 단선 사고가 있었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다만 AP는 이것이 광범위한 통신 불통의 원인인지는 뚜렷하지 않다고 짚었다. 반면 다른 통신회사인 컴캐스트는 이날 오후 동부 해안 지역에서 자사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작

사회 |인터넷,중단 |

취임식 D-2 워싱턴DC ‘전시 방불’

 오는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 DC는 물론 캘리포니아 등 50개 주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워싱턴 DC는 지난 주말부터 곳곳이 전면 봉쇄되고 중무장한 주방위군과 장갑차들이 배치돼 삼엄한 경계태세에 들어가는 등 사실상 전시상황을 방불케 하고 있다. 17일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앞 도로가 전면 차단된 채 군용 차량과 무장 군인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로이터]취임식 D-2 워싱턴DC ‘전시 방불’ 

사회 |취임식 |

‘바이든 취임’ 워싱턴DC 철통경비

연방 정부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1주일 전부터 수도 워싱턴 DC를 전면 봉쇄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워싱턴DC에 대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조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을 지원하도록 연방 정부에 지시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앞서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시위가 우려된다며 비상사태 선포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여 비상사태를 선포함에 따라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 재난관리청(FEMA)이 공식적으로 취임식 준비

사회 |바이든,취임,워싱턴 |

여기 미국 맞나…대선 직전 워싱턴DC 상점 뒤덮은 합판

대선 후 결과 따라 극성 지지자들 폭력사태 걱정 상점들 고육지책미 전역서 같은 현상…미국인들 "놀랍고 슬픈 일, 걱정되고 불안"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심각한 폭력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죠."대선을 이틀 앞둔 1일 워싱턴DC 번화가인 시티센터를 순찰하던 한 경찰관은 합판과 가림판으로 유리창을 빈틈없이 막은 상점들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명품 브랜드를 비롯한 여러 상점은 고객들이 드나들 작은 문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이미 '조치'를 완료한 상태였다. 일요일인 이날 급하게 인부들을 불러다가

정치 |워싱턴,상점,폭력사태,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