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우편물

(우편물) 관련 문서 35건 찾았습니다.

우체부가 우편물 도둑이라니… 4년간 1천만불어치 체크 훔쳐

5년6개월 징역 선고 오렌지카운티 출신 전직 우체국(USPS) 우편 배달원이 4년에 걸쳐 1,000만 달러가 넘는 국세청 및 기타 수표를 우편물에서 훔친 혐의로 5년6개월 연방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캘리포니아 연방검찰 센트럴지부에 따르면 헌팅턴비치에 거주하는 라샤드 디온 스톨든(34)은 8일 R. 게리 클라우스너 연방지방법원 판사로부터 5년6개월 징역형과 함께 162만7,291달러의 배상 명령을 받았다. 그는 지난 4월14일 은행사기 공모 혐의 1건에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스톨든은 LA 페어팩스 지역에 위치한 바이센테니얼

사회 |우체부가 우편물 도둑 |

우편물서 160만달러 절취 전직 집배원 시민권 취소

워싱턴 DC에서 전직 우체국 직원이 160만 달러가 넘는 수표를 훔친 혐의로 징역형과 함께 시민권이 취소되는 중형을 선고받았다.연방검찰에 따르면 잠비아 출신의 하치코셀라 무친바(45)는 우체국 집배원으로 근무하던 2020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워싱턴 D.C. 프렌드십 하이츠 지역에서 30개 이상의 우편 배달 구역 주민들에게 발송된 국세청 및 개인 수표를 절취해 총 160만 달러 이상을 자신의 은행 계좌에 입금했다. 일부 은행 CCTV에는 우체국 유니폼을 입고 수표를 입금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그는 이 돈으로 해외

이민·비자 |우편물서 160만달러 절취 전직 집배원 시민권 취소 |

30대 애틀랜타 한인 우편물 절도 혐의 체포

케네소에서 우편함 열다 체포 우체국 마스터키를 사용해 조지아주 캅카운티에서 아파트 단지 내 우편함을 강제로 열고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30세의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캅카운티 경찰의 영장에 따르면 브래즐턴에 거주하는 P.S. 김(30)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50분께 케네소에 위치한 타운파크 크로싱 아파트 단지 내에서 우편함을 파손하고 다수의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파트 단지 내 설치된 공동 우편함 위에 올라간 뒤 자물쇠를 손상시킨 후 우편함을 강제로 열었으며, 이를 목격한 한 주민이 즉시 신고했

사건/사고 |우편물 절도, 우체국 마스터 키 |

우체국 매니저가 절도 우편물서 수십만불 착복

연방 우정국(USPS)에서 근무하던 한 수퍼바이저가 30만 달러 상당의 수표, 금화, 희귀 지폐 등을 우편물에서 빼돌린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고 지난 7일 연방 검찰이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남가주 코스타메사 우체국에서 근무하던 피고인 조이비안 투아나 헤이스(36·캄튼)은 지난 2023년 초부터 2024년 12월까지 근무 중 우편물을 훔쳐 약 28만4,000달러에 달하는 수표를 빼돌리고, 이를 자신의 은행 계좌에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헤이스는 최소 20장의 수표를 도용해 자신의 계좌에 입금했으며, 3,000달러 상당의 우

사건/사고 |우체국 매니저,절도,우편물 |

우편물 배송지연 손해 우체국이 문다

연방하원 관련 법안 발의연체료 등 우체국이 부담조지아 사태가 발의 계기 조지아 발 우편물 배송지연 문제가 연방의회 차원에서 다시 논의된다.연방하원 공화당 마트 앨퍼드 의원과  민주당 이매뉴얼 클리버 2세 의원 등 초당적 의원 그룹은 최근 ‘포니 업(Pony Up) ‘법안을 지난 해에 다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우체국의 배송 지연으로 발생하는 연체료 등 손해금액을 우체국이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비자들이 연체료 환불 청구를 온라인이나 모든 우체국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된다.이번 법안은  조지아

사회 |우편물 배송 지연, 정시 배송률, 손해배상, 우체국, 연방하원, 포니 업 액트 |

USPS 사칭사기 기승…“우편물 확인하라” 문자 조심

연방 우정국 ‘스매싱’ 경고링크 누르면 폰 해킹 당해 우편물 배달 관련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한 연방 우정국(USPS)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수사당국이 한인 등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폭스 뉴스는 보안 업체 가디오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2분기에 가장 많아 사칭 사기가 자행된 브랜드가 연방 우정국(USPS)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특히 USPS를 사칭한 문자 메시지 사기가 횡행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연방 우정국 측은 최근 이같은 사기를 주의하라며 직접 경고하고 나섰다고 폭스뉴스

사회 |USPS 사칭사기 기승 |

조지아 우편물 배달지연, 선거혼란 우려

부재자 투표 용지 배달 등 혼란 불가피여름까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USPS의 조지아 팔메토 우편물 처리 센터의 심각한 지연 현상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5월 21일 프라이머리 선거를 위한 선거 우편물 배달 지연으로 선거 혼란이 발생할 것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의 팔메토 USPS 우편물 유통 센터의 심각한 처리 적체 현상은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을 비롯한 다수의 연방 하원들이 연방 의회와 연방 체신청에 우려와 항의 서한을 보내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음에도

사회 |조지아 우편물 배달지연 |

‘우편물 절도사기’ 한인 등 4명 체포 ‘유죄’

개인체크 도용 위조 체크 등이 든 우편물을 훔쳐 수십만 달러를 빼돌린 한인 포함 우편물 절도사기 전문조직이 덜미를 잡혔다.미주리주 검찰에 따르면 세인트 찰스와 워런 카운티에서 우편물 절도사기를 벌인 루벤 김씨를 포함한 4명의 절도단이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폭스2 나우 등 세인트루이스 지역매체가 28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엘리야 브릭스(42)는 지난 24일 세인트루이스 지방법원에서 은행사기 3건과 개인정보 도용 2건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 또한 제시카 커크패트릭(44)과 루벤 김씨(36), 홀리 네일러(41)도 각

사건/사고 |우편물 절도사기,한인 등 4명 체포 |

조지아, “우편물 도난, 배달 지연” 골치

조지아 하원 의원 13명, 우려 서한 발송도난, 분실, 배달 지연 끊이지 않아 조지아주에서 우편 도난 사고와 배달 지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하자 조지아 하원 의원들이 미 연방 우편국장에 우려 서한을 발송하며 대책 마련 촉구에 나섰다. 우려 서한 작성을 대표하는 마이크 콜린스 의원(공화당-잭슨)을 포함한 13명의 의원들은 12월 13일, 루이스 드조이 우편국장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우리는 우편물 분실 및 도난, 배달 오류, 업무 시간 중 우체국 폐쇄 문제, 일부 우편 서비스 중단 등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과 우려를 듣고 있

사회 |조지아 우편물 도난, 배달 지연, usps |

우편물 절도·강도 사건 기승… “기습 단속서 630여명 체포”

미국 전역에서 우편물 절도 및 우편배달부 상대 강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피해 규모가 커지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당국이 뒤늦은 대처에 나섰다.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정청(USPS)은 전날 "우편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적인 기습 단속을 벌여 630여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100여 명에게는 강도 혐의가, 530여 명에게는 우편물 절도 혐의가 적용됐다.  UPSP는 "범죄자들은 우편물을 직접 훔치기도 했고 우편배달부를 총기로 위협하거나 폭행한 후 우편함을 열 수 있는 범용키를 빼앗아 범행을

사회 |우편물 절도·강도 사건 기승 |

우편물 털이 기승… 우체국 습격사건까지

시카고 한복판 우체국서 남성 20명 심야 떼강도 미 전역에서 우편물 절도·우편배달부 상대 강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엔 시카고 도심 한복판의 우체국이 범죄 대상이 됐다. 22일 시카고 트리뷴과 선타임스 등 지역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5분께 시카고 명소 ‘제임스 R.톰슨 센터’ 내 우체국에 18~20명에 달하는 떼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들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깨고 톰슨센터 안으로 침입했으며 목표는 이 건물 안에 있는 우체국이었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톰슨센터는 독일 출신의

사회 |우편물 털이 기승 |

‘배달 우편물 찾아가라’ 사기 조심

우체국 직원 가장해 소셜번호 등 정보 요구 연방 우정청(USPS)을 사칭한 스팸메일 사기행각이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우정청은 “최근 우정청 명의로 ‘배달 주소가 틀려 너의 패키지가 배달되지 않고 있으니 배달지 정보를 업데이트하려면 바로 이 사이트를 클릭해라’라는 문자 또는 이메일을 보내고 있다”면서 입력된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배달비를 지불하라면서 개인정보와 은행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시 입력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사기행각은

사회 |우체국 직원 사칭, 스팸메일 사기행각 |

둘루스 경찰 우편물 도난 경고

수표, 기프트 카드 없어져 둘루스시 경찰은 시민들의 우편물이 이미 개봉된 채로 발견되고 있으며, 이는 우편물 중 일부가 도난당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했다. 둘루스시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민들의 우편물 도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둘루스 우체국을 통과하는 우편물에서 수표와 기프트 카드 같은 물품이 도난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둘루스 우체국과 연관된 우편물 도난 사건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우정청(USPS)에 연락해 이 상황에 대해 보고했다”고 전했다. 경찰당국은 자신의 우편물에

사회 |둘루스 경찰, 우편물 도난 |

우편 서비스 느려진다… 1종 우편물 지연 심각 우려

디조이 우정국장 새 운영플랜 시행 돌입 미국 전역의 우편 배달 서비스가 이르면 10월부터 더 느려질 전망이다. . 연방 우정국(USPS)이 시행하는 새로운 서비스 기준으로 인해 1종 우편물은 배달이 지연되고 우체국 운영 시간이 단축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30일 CNN이 보도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 기준은 지난 3월 루이스 디조이 우정국장이 발표한 10개년 계획의 일환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임명한 디조이 국장은 지난해부터 비용 절감을 위해 오버타임 근무를 완전히 없애고 USPS 물류센터에 늦게 도착하는 우편물

사회 |우편 서비스,지연심각 |

우편물 도난·수표 사기 날로 극성

가주서 500만달러 사기행각 88명 체포, 우편물 절도 등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지난 5년간 네바다, 애리조나주 일대에서 우편물 절도를 통해 500만달러 규모의 금융사기 행각을 벌여온 일당이 체포됐다. 88명의 용의자들은 우편함에서 수표가 담긴 우편물을 훔쳐 이름을 허위로 고친 뒤 돈을 인출해가는 수법을 사용해 범죄를 저질러온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 빌라누에바 LA 카운티 셰리프 국장은 88명의 용의자들이 지난 5년 동안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주 일대에서 사기, 위조, 돈세탁 등 330건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

사회 |우편물 도난·수표 사기 날로 극성 |

집앞 우편물 픽업중 트럭 치여…한인 여고생, 새해 첫날 참변

10대 한인 여고생이 새해 첫날 집앞에서 우편물을 픽업하다 달리던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오하이오주 데이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1일 데이튼 근교의 워싱턴 타운십 지역 소셜로우 로드에서 10대 소녀가 길을 건너다 트럭에 치인 뒤 도로변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출동한 응급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병원에서 사망했다.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몽고메리 카운티 검시국은 숨진 소녀의 신원이 올해 15세의 김태희 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고를 조사한 몽고

사건/사고 |한인,여고생,참변 |

“우편물배송 지연정책 중단”

 11월 대선을 앞두고 우편투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법원이 연방 우정국(USPS)에 우편물의 배송을 지연시킬 수 있는 정책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워싱턴주 얘키마의 연방법원은 17일 미 전역에서 우편물의 배송을 지연시킨 USPS의 서비스 정책 변경을 “정치적 동기에 의한 우편 서비스의 효율성에 대한 공격”이라며 이를 중단하도록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법원은 14개 주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USPS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미 전역에 이같이 예비명령을 내렸다.주정부들은 더 실을

|우편물배소,지연정책,중단 |

우정국 직원들, 우편물 배송지연 해결 촉구 시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우정국(USPS) 비용 절감 조치에 항의하며 우편물 배송 지연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우정국 직원들의 시위가 지난 25일 LA와 뉴욕 등 전국에서 열렸다. 이날 LA 지역 우체국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직원들이 루이스 드조이 연방 우정국장의 해고와 배송 지연 해결 등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우정국 직원들, 우편물 배송지연 해결 촉구 시위   

|우정국,우편물,배송지연 |

캐롤라이나 2개 주 넘나들며 우편물 4,000통 2년간 훔쳐

 노스, 사우스 캐롤라이나 지역에서 2년간 주민 1,300여명으로부터 우편물 4,000여 통을 훔친 절도범이 검찰에 42개월형을 선고받았다.14일 노스캐롤라이나 검찰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거주하는 에릭 레이몬드 마가나(34)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노스 캐롤라이나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전역의 주민 1,300여명으로부터 개인 우편물 4,000여통을 훔친 혐의로 42개 월형을 선고받았다. 마가나는 42개월 수감형 외에도 7만7,304달러 배상과 1년간의 보호관찰형이 선고됐다.검찰에 따르면 용의자

|캐롤라이나,우편물,4,000통,흠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