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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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앤미라클 창단 2주년 선생님 음악회

창단 2주년 기념 음악회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은 지난 2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창단 2주년을 맞아 선생님들의 음악회를 열고 단원들과 학부모 모두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피아노-나혜정. 권은지 / 클라리넷-김동주 / 바이올린- 류해진/ 소프라노-이예원 의 무대로 정통 클래식을 접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관람했다. 이번 연주회와 축하자리를 통해 더욱 넓고 깊게 뻗어나가는 드림앤미라클이 되길 한마음으로 다짐했다.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2022년 창단 이래 3번의 정기연주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선생님 음악회 |

“독립된 조국에 묻히고 싶다”

우운 문양목 선생 유해 한국 봉환 한인들 추진 우운 문양목 지사.미주에서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하다 별세한 우운 문양목 선생의 유해봉환을 위해 북가주 한인사회가 나섰다.생전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고 조국에 묻히고 싶다는 유지를 남긴 문양목 선생은 결국 소원을 성취치 못한 북가주 멘티카 지역의 파크 뷰 공동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문 선생의 생전 유지를 받들어 유해를 본국으로 봉환하기 위해 올초부터 이를 진행해 온 최홍일 변호사는 유해를 본국으로 봉환하기 위해서는 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 |우운 문양목 선생 ,유해 한국 봉환 |

"교실서 가르치기 두려워요"  미국 선생님도 '교권 침해' 호소

학생들 언어·신체적 폭력에 학부모 압박도…"코로나 이후 악화" "우리는 가르치는 것이 두렵습니다. 우리 일을 하는 것이 두려워요."미국에서 교사들이 학생 폭력과 부모의 압박, 정치적인 어려움 등으로 교권을 침해받고 있다는 호소가 늘어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 보도했다.공립학교들이 만성적인 교사 부족에 시달려온데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을 거치며 이같은 문제가 더욱 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메릴랜드주의 한 학교에서 교단에 섰던 타일러 존슨은 최근 학생들 사이 몸

사회 |미국선생님,교권 침해 |

선생님과 소통, 질문·이메일 등 적극적으로 활용

■ 고교 학업성적 올리기 노하우늘 메모 습관·‘해야할 일’리스트 꼭 작성 본인 학습스타일 파악해야 능률도 높아져 학점은 대학 입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무리 SAT 점수가 높고 과외활동이 좋고 커뮤니티 서비스가 월등해도 학점이 좋지 않다면 학교에서는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부 잘하는 방법은 머리가 좋은 것도 있지만 상당 부분 학습 습관과 관련이 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즉 머리가 좋은데 노력을 안 하는 학생보다는 평범한 IQ 수준을 갖고 있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는 데는 당할 자가 없다는 것이다.

교육 |고교 학업성적 올리기 노하우 |

‘선생님 찾습니다’ 전국 교육구 교사난 심각

팬데믹 기간 30만 사직, 교직 선택도 크게 감소 전국 초·중·고교가 심각한 교사 부족에 따른 파행 운영에 시달리는 것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반적인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특히 교사 부족 사태는 공교육 질 저하로 이어져 미래 세대에 장기적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각 주 교육 당국과 교사 단체 등에 따르면, 현재 전국 50주와 워싱턴 DC 등 교육구마다 교직원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초·중·고 교사 320만여명 중 30만명이 사직했다. 이들의 빈자

교육 |선생님 찾습니다 |

‘전국노래자랑’ 새 MC 김신영 “송해 선생님처럼 배우는 자세로”

"웃기려 하지 않고 국민 여러분 호흡대로…저는 어디나 있을 법한 사람""팔도에 계신 분들과 소통하며 향토색 알리도록 노력할 것"‘전국노래자랑’ 새 MC 김신영 <KBS 제공> KBS 1TV '전국노래자랑' 새 MC를 맡은 김신영이 출연자들에게 배우는 자세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전임자인 고(故) 송해 선생이 평소 강조해온 점을 이어받겠다는 뜻이다.김신영은 30일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송해를 이어 '전국노래자랑' 새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김신영은

연예·스포츠 |김신영,전국노래자랑 |

'선생님 때리기' 틱톡 챌린지 우려…장애교사 폭행까지

미국의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교사를 폭행하는 장면을 소셜미디어 틱톡에 올리는 이른바 '선생님 때리기'(Slap a teacher) 챌린지가 유행한다는 우려가 나온다.이런 가운데 교실에서 고교생이 장애 교사를 마구 폭행하는 사건까지 벌어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15분께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북쪽에 있는 코빙턴고교에서 수업 종료를 알리는 벨이 울린 직후 여학생 라리아나 잭슨(18)이 책상에 앉아있던 64세 영어 교사에게 다가갔다. 잭슨은 장애가 있어

사회 |선생님때리기,틱톡챌린지, |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학교생활·대입의 성공요건

이제 여름방학이 끝나면 새 학년이 시작된다. 특히 초등학교 새내기는 물론 중학교나 고등학교 등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이라면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위해 새로운 기대와 각오를 다지게 된다. 학교 생활의 성공 요인에는 여럿이 있지만 이중 선생님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가정에 부모가 있다면 학교에는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삶에 있어 부모에 버금 갈 만큼 선생님의 영향이 중대하다는 말이다. 아이들의 성공적인 학교 생활은 아이와 선생님 만의 관계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 역시 선생님들과 긴밀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

교육 |학교생활,대입,선생님,관계,성공 |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대입 성공’의 필수

10년이 넘는 학교생활에서 선생님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 이런 점에서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는 너무 중요한데 특히 대입을 앞둔 고교생들이라면 더 그렇다.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은 단순히 성적을 평가하는 정도가 아니다. 대입 전형에서 중요한 추천서를 작성하는가 하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기도 한다. 고등학교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정립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선생님과 좋은 관계의 중요성과 관계 구축 요령에 대해 살펴본다. 더 중요해진 추천서… 감정교류 있어야 인상 깊게 작성선생님과 폭넓은

교육 |선생님,친밀,교육 |

독립유공자 정성장 선생에 한국정부 마스크 전달

총영사관 감사서한·마스크 전달유공자 후손들에게 마스크 배송 동남부 거주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정성장(98) 선생에게 한국 정부가 지원한 코로나19 방역 마스크가 전달됐다.애틀랜타총영사관 심연삼 영사는 지난 15일 테네시주 내쉬빌의 정성장 선생 자택을 직접 찾아 한국정부가 보내온 KF94 마스크 100매와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형철 내쉬빌 한인회장도 동행했다.올해 98세인 정성장 선생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잊지 않고 마스크를 보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국에 대한 자부

|애틀랜타,총영사관,국가보훈처,마스크 |

“아이들 굶을라”…밥 배달하는 선생님

 코로나19로 휴교령이 내려진 영국에서 끼니를 굶을지 모르는 학생을 위해 매일 도시락을 배달하는 교사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매일 8km를 걸어서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초등학교 교사 젠 파울스(47)의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울스는 영국 링컨셔주 그림스비에 위치한 웨스턴 초등학교 교사다. 매일 제자 78명에게 학교 급식실에서 직접 싼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는 그는 18kg이 넘는 도시락을 배낭에 짊어지고, 양 손에 든 채 매일 제자들을 찾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도시

|밥배달,선생님,영국 |

엄마 잃은 다운증후군 학생 키우는 ‘고마운 선생님’

 연말 감동 스토리 친척 없이 외톨이 신세에 특수교육교사 돌봄 자처  암 환자였던 엄마를 잃고 홀로 남은 다운증후군 학생을 솔선수범해 돌보고 있는 여 선생님의 따뜻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성탄을 앞둔 미국인들을 감동시키고 있다.최근 CNN 방송은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엄마를 잃고 친척도 없이 홀로 남은 다운중후군 학생 제이크 매닝을 돌보고 있는 특수교육 교사 케리 브레머의 감동 사연을 소개했다.방송에 따르면, 올해 14살로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매닝은 지난 11월 엄마 진 매닝은

|다운증후군,선생님 |

담임 선생님께 돈봉투 선물한 초등학생

초등학생이 담임 선생님에게 돈 봉투를 선물한 사연이 화제입니다.지난 5일 폭스뉴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시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파커 윌리엄스(9)가 담임 교사에게 돈 봉투를 선물했다고 전했습니다.파커의 아버지 대럴 윌리엄스는 아들의 생일을 맞아 용돈을 줬습니다. 돈 봉투에는 편지와 함께 15달러가 들어 있었다고 하네요. 이 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파커는 담임 선생님을 떠올렸습니다.파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선생님은 정말 친절하다. 선생님은 모든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파커는 선

사회 | |

칼에 찔린 선생님 구한 중학생 '감동'

귀넷 중학교에서 학생이 여교사를 칼로 찌른 사건<본보 23일자 보도> 발생 당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부상을 입은 여교사를 돌봐 구한 한 학생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놀라게 한 이번 사건은 22일 오후 3시 30분께 릴번의 트리컴 중학교 8학년 문학 수업시간에 발생했다.8학년인 매이슨 와틀러는 수업 이동 중 가해학생이 피해교사를 불러 세운 후 가방에서 8인치의 나이프를 꺼내 흉부 아래를 찌르는 것을 목격했다. 와틀러는 지체없이 피해교사에게 달려가 자신의 후드티를 벗어 상처 부위를 압박해

|귀넷,교사,사건,사고 |

한국학교 교장 선생님들 '한 자리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제5회 교장세미나가 22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정부 및 협의회의 내년도 지원방향 전달과 함께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에 대한 강의도 마련됐다.이날 조재익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은 2018-19학기 한글학교 지원방안 및 지원 혜택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 원장 설명에 따르면 지원금은 별도의 통장으로 받아야 하며 회계책임자를 반드시 지정하는 동시에 임차 계약서를 첨부하고 임금지급 관리는 철저히 할 것 등이 요구된다. 또 증빙자료 보존

|동남부 한국학교 교장회의,선우인호,조재익 |

‘대입 성공’…선생님과 친밀한 관계부터 만드세요

개인적인 감정 교류해야  인상 깊은 추천서 나와 선생님 폭넓은 네트웍 활용학교 생활에서 선생님과의 관계는 아주 중요하다.  특히 인생의 전환기가 되는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들이라면 더 그렇다.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은 단순히 성적을 매기는 사람이 아니다. 대입 전형에서 중요한 추천서를 작성하는가 하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기도 한다.  고등학교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정립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선생님과 좋은 관계의 중요성과 관계 구축 요령에 대해 살펴본

교육 |대입성공 |

조지아 시골마을 플레인스 '지미 선생님'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

카터 전 대통령 주일학교 설교에 인파외지는 물론 외국에서도 물려 들어 플레인스 인근 지역 때 아닌 '특수'도조지아 남부의 한 작은 마을인 플레인스는 요즘 한 달에 두번 주말이면 외지 손님들도 북적거린다. 총 주민이 460여명에 불과하지만 주말이면 외지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인근 숙박업소까지 붐빈다. 이들은 모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자신의 고향인 이 곳의 교회 주일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이다.26일 AJC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주말마다 외지인들로 붐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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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졸업생이 선생님으로"

애틀랜타 한국학교신임교사 연수회애틀랜타 한국학교 신임교사연수가 22일 열렸다.이번 교사연수에는 기초, 초급, 중급, 성인반 신임교사 6명이 참석했다. 송미령 교장, 이건태 교감, 정혜주 교무교사가 참석해 신임교사들에게 앞으로의 학사일정, 학교규칙 등을 안내했다.송 교장은 "대부분이 교직에서 종사하시던 분들이 많아 교육의 질이 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신임교사 중에는 한국학교 졸업생도 있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 송 교장은 "앞으로는 단순히 학생들을 교육하는데 그치지 않고 재능있는 학생들을 발굴해내 차세대 교사로

|한국학교,교사,신임교사,연수 |

〈사진〉개학 준비에 바쁜 선생님들에게 ‘선물 보따리’

<사진>개학 준비에 바쁜 선생님들에게 ‘선물 보따리’다음 달 초 개학을 앞두고 개학준비에 여념이 없는 귀넷 등지의 3,000여명의 초중고교 교사들에게 선물보따리가 제공됐다. 매년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교사 1인당 40달러 상당의 학용품 및 필요물품이 제공됐다.  19일 크로거의 한 직원이 귀넷 비버리지 초등학교의 니콜 브라운 교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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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뷰 고교 학부모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인 등 6개국 학부모회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잔스크릭의 노스뷰 고교에서 19일 낮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학부모 점심 파티가 열렸다.이 행사는 한국어 등 이중언어 연락담당자인 조이 이, 데비 수 씨가 주관했고, 한국을 비롯해 인도, 중국, 타이완, 파키스탄, 멕시코 등노스뷰 고교의 6개국 출신 학부모들이 참가했다. 학부모들은 출신 국가의 대표 요리를 만들어 150여명의 교직원들에게 대접했다. 또 제비뽑기를 통해 중국식 복주머니 등 각국의 고유문화상품들을 선물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인 학부모들은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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