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성공신화 WnB팩토리, '초고속 질주' 선언
11년의 도약, WnB팩토리 프랜차이즈 미팅 성료! 고품질 식자재 경영을 바탕으로 '레이징 더 바(Raising the Bar)'를 선언, 미 동부 전역 휩쓸기를 예고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우수 가맹점 시상식과 대규모 경품 추첨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11년의 도약, WnB팩토리 프랜차이즈 미팅 성료! 고품질 식자재 경영을 바탕으로 '레이징 더 바(Raising the Bar)'를 선언, 미 동부 전역 휩쓸기를 예고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우수 가맹점 시상식과 대규모 경품 추첨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조지아 교육부 선정 발표 귀넷 지역 20개 초중고교가 2024~25학년도 문해력 우수학교(Literacy Leader)에 선정됐다.조지아 교육부는 18일 주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문해력 우수학교 명단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문해력 우수학교로 선정된 주 전체 406개 학교 가운데 귀넷에서는 20개 학교가 포함됐다.고등학교로는 아처고와 데큘라고, 귀넷과학기술고, 노스귀넷고가 명단에 포함됐다.중학교에서는 콜맨중과 크루스중, 노스귀넷중이 선정됐다.문해력 우수학교는 평균 수준이상의 독서 능력을 갖춘 학생비율이 높은 학교와 증가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이틀간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K-팝 공연,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브래드 래펜스버거 조지아주 주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김혜연, 빅 오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다민족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은 K-팝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동남부 최대 한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셔틀버스 운영,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플래티넘상 2명, 은상 1명, 동상 5명 그레이터 버겐 부동산협회는 지난 20일, 워싱턴 타운쉽에 있는 ‘시즌’ 연회장에서 매년 이어지는 가장 큰 행사인 세일즈 우수상 축하 파티(GBR Circle of Excellence Award Ceremony)를 열었다. 올해의 수상기준은 예년과 동일하며, ‘플래티넘 상’은 연간 매매 2,000만 달러 이상과 30건 이상, ‘금상’은 연간 매매 1,200만달러 이상과 25건 이상, ‘은상’은 연간 매매 650만 달러 이상과 20건 이상, 그리고 ‘동상(브론즈)’은 연간 250만 달러 이

10월 18일-10월 31일 조지아 전 매장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전라남도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라남도 우수농수산식품 특판전’을 개최한다.행사 기간 동안 전라남도 가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정남진 장흥표고 절편, 미성 영광법성포참굴비, 완도 활전복 등 까다롭게 엄선한 전라남도의 다양한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본 특판전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지아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본 행사에 대한 문의는 아래 매장으로 하면 된다.▶도라빌점(770- 986-230

경찰, 절도 차량서 마약 대량 소지 남녀 적발…누리꾼들 "현대판 코미디" 포틀랜드 경찰이 공개한 압수 마약 사진[포틀랜드 경찰국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경찰이 "절대 마약으로 가득 찬 가방이 아님"이라고 적힌 가방 안에서 대량의 마약을 적발한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1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시 경찰은 지난 8일 도로에서 한 남성이 도난 신고가 된 차량을 몰고 있는 것을 보고 차를 멈춰 세웠다.차 안을 검문하던 경찰은 차량의 시동 장치가

조지아 10 학교 중 귀넷 5개 차지우수 학업성취, 격차 줄이기 진전 귀넷카운티 5개 학교가 연방교육부가 선정한 ‘블루리본(Blue Ribbon) 우수학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연방교육부가 23일 발표한 2024년도 내셔널 블루리본 학교에는 미 전국적으로 총 356개교 초·중·고등학교가 선정됐다.조지아주에서는 10개교가 우수학교로 뽑혔다.조지아주 10개 우수학교 중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귀넷의 헐 중학교, 트윈 리버스 중학교를 비롯해 브룩우드 초등학교, 크레이그 초등학교, 트립 초등학교 등 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제2회 아시안문화축제 11일 개최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11일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제2회째 열린 아시안 문화축제가 열려 다민족 다문화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지난 2023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축제는 미쉘 강 조지아 99지역 주하원의원 후보가 조직하고 주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등 아시안국가들의 전통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역사와 문화유산 그리고 음식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화창한 날씨 속에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로 가득한 행사장에는 가족, 연인, 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이 지난 달 8일 한국 서울의 양재동 한국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열린 제71주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창립 기념식에서 ‘2022년 우수모범 지회’로 표창을 받았다.장경섭 회장은 “23개 해외 지회 중 한 곳만 선정해 표창하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회원들의 협력으로 표창을 받게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 아니라 지부에게 주어진 상이라 더 영광이다”고 밝혔다.미남부지회는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플로리다, 테네시, 조지아주 등 총 6개주에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20일 공관에서 제24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에 선정된 고 앤(Ko Ann)씨(수상작 ‘구두’)에게 우수상을 전수했다. 또한 플로리다 거주 김수아 학생은 '내가 사랑한 태극기'로 청소년 글짓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요셉 기자

많은 한인 학생 및 학부모들은 대학입시 과정에서 4년제 종합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하버드, 스탠포드 등으로 대표되는 아이비리그 및 UC 계열대학 입학을 선호하는 한인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종합대학에 너무 큰 비중을 두다 보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에 대해 잘알지 못하고 지나칠 확률이 높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한마디로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어학 등 교양과목에 중점을 둔 학부중심 4년제 대학을 일컫는다. 비록 학교 규모는 작지만 내로라하는 명문 리버럴아츠칼리지들은 명문

한의사협회 새 회장에 조은하 원장부회장 티모시 한, 총무 신동표 씨 “주류사회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겠다”조은하 조지아 한인 한의사협회 신임회장이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류사회에 한의학을 소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6일 둘루스에서 열린 한의사협회 회의에서 조 신임회장은 "조지아주 메디칼 보드에서 일하면서 신입 한의사들을 돕는 일에 앞장섰다”며 “K-컬쳐가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홍기 한인회장과도 연락해 한인사회에

우수사원 표창, 격려금 전달고객 대화와 휴식공간 오픈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씨 프라자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아씨 직원들과 함께 지난 14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릴랜드 아씨 본사 이라빈 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각 매장을 순회하며 부서별 우수사원 표창, 격려금 및 격려품을 전달했다. 야채부 남태일 팀장, 헬퍼 펀 새티시 쿠머씨 외 6명이 상을 받았다. 이라빈 사장은 “팬데믹 2년차를 맞는 직원들에게 무한 감사를 전한다”며, 직원 및 가족들의 안부를 일일이 물으며

‘전라남도 우수농수산식품 특판행사전’이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아씨플라자 스와니점에서 열리고 있다.전라남도와 전남중소기업종합진흥원이 후원하고 푸드코리아와 아씨플라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전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맛, 고향의 풍경을 담은 정겨운 맛의 고장 전라남도에서 온 건강한 농수산 식품들을 만날 수 있다.영광과 장성, 담양, 광주, 나주, 무안, 해남, 장흥, 완도, 보성, 고흥, 구례, 순천, 광양, 여수 등에서 생산된 젓갈과 굴비, 미역, 김, 버섯, 청국장 등 자연의 맛이 가득 담긴 전남의 명품 농수

한인회관, 21~23일, 10am~5pm갓 담근 김치 & 막걸리 시식 진행 2021년도 충청북도 우수김치 홍보 판촉전이 이번 주말 21~23일 오전 10시~ 오후 5시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충북의 우수김치 업체들의 제품을 직접 미국으로 공수해 애틀랜타 한인과 주민들에게 그 특별한 맛을 소개하는 행사다. 행사에 참여한 김치업체는 특제육수로 맛을 낸 예소담 김치, 칠러시스템을 통해 신선함이 오래가는 산수야 김치, 사과를 썰어넣은 씨알에프앤씨 김치, 저염절임과 표고버섯육수의 영신내추럴 김치

거의 40년 전 일이다. 내가 중국 방문 풀브라이트 미국 교수단의 일원으로 중국 광저우(廣州)에 머무를 때다. 오후에 한가한 틈이 생겨 우리가 머물던 호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길모퉁이에 사람 하나 겨우 드나들 수 있는 아주 자그마하고 허름한 가게가 있었다. 가게 문 앞에 세워놓은 광고판의 붉은 글씨가 내 눈을 끌었다. 모택동 주석의 인장을 새겨주었던 사람이 도장을 새긴다고 했다. 의아했지만 모택동이란 말에 구미가 당겼다. 사망한 지 10년 가까이 되긴 했어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의 영웅이며 온 중국 국민의

초록 녹음에도 나른한 여름 한 낮싱그런 상상을 안고 당신의 낮 꿈으로 걸어갑니다그 꿈으로 내가 초대되지 않았을지라도. 바람 한 점 없는 어느 나무 아래 빈 의자에 앉아아직은 오지 않은 그대를 기다리고 있네요멀지만 그곳에서 오려고 준비하는 당신이 느껴지기에.. 키 작은 꽃 분홍 풀꽃과 눈 맞추며 낮춰 앉은 곳에서가만히 귀 기울여 풀꽃이 주는 소식 들어봅니다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랑이 오고 있노라고.. 빨간 카디날이 졸고 있는 가느다란 나뭇가지 위에잠 못 이루다 깬 그대의 아침을 살짝 얹

우수사원, 특별공로상 시상달력배포 중, 25일 Tea 증정 슈가로프 아씨플라자(지점장 정경섭)는 지난 19일 2020년도 특별공로사원 3명과 부서별 우수사원 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장과 상패, 그리고 시상금을 전달했다.아씨 본사의 이라빈 대표와 배남철 소매담당 이사는 팬데믹으로 연말파티 대신 시상식에 비대면 원격참관했으며 전직원에게 연말 특별상금을 지급해 직원들의 사기를 북볻아줬다.아씨플라자는 올해 새로 도입된 인력관리 프로그램(HRM)을 통해 평가한 우수사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별공로상은 팬

현대차의 쏘나타와 기아차의 셀토스가 사용자경험(UX)이 우수한 세계 10대 차량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최근 미 자동차 평가 전문 기관인 워즈오토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사용자경험 우수 차량’에 쏘나타와 셀토스가 포함됐다.워즈오토는 매년 세계 10대 엔진, 10대 최우수 인테리어 차량 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내비게이션·오디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터치스크린, 음성인식, 운전자 보조 장치 등 각종 편의 기능을 분석해 10대 UX 우수 차량을 선정하고 있다. 현

트래블 앤 레저 매거진은 탬파국제공항을 미국 최고의 공항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탬파국제공항은 이 잡지 선정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접근성, 체크인, 보안, 쇼핑,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탬파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영백 기자<플로리다>탬파국제공항 미국 우수공항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