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배우 신영균 99세 백수연…외손녀 이재 등 영화인 한자리
신영균 “하고 싶은 것 원 없이 해 후회 없어…한국영화 전성기 이끌어주길”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도 열려…故 안성기·김무열 등 5명 수상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자와 재단 임원진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로배우 신영균의 99세를 기념하는 백수연(白壽宴)이 지난 15일(한국시간)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렸다.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영화계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영균의 백수를 축하했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인 신영균은 이날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