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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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인 교사 ‘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교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준 데 이어(본보 9일자 A3면 보도) 이번에는 한인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상대로 강제 신체 접촉 및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 교육국(NYC DOE) 소속 브롱스 디자인 및 건설 아카데미에서 근무하는 60세 한인 남성 교사 김모씨가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9일 NEW12 등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지나가던 여학생의 엉덩이를 꼬집었고 여학생이 911에 신고했다. 

사건/사고 |한인 교사,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뉴저지 패터슨 초등교 교사 체포조사기간중 휴직, 4일자로 해고학생 2명 교실로 데려와 몸쓸짓2급 성폭행 혐의$유죄시 20년 징역형 뉴저지 패터슨 초등학교의 30대 한인 남성교사가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퍼세익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레오니아에 거주하는 폴 양(32 사진)씨를 2급 성폭행(Sexual Assault)과 2급 아동복지위해(Endangering the Welfare of a Child) 혐의 등을 적용해 지난 3일 체포했다. 한국 국적을 가진 기혼자인 양씨는 패

사건/사고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

캅 중학교서 여학생 총기자살 시도

19일 오후… 여학생 중태학교 한때 코드레드 발령교육계∙ 지역사회 큰 충격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총기로 자살을 시도한 끝에 중태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학교에서는 한 때 비상상황이 선언되는 등 큰 소요가 일었다.캅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오후 린들리 중학교 여학생 화장실에서 일어났다.총소리가 나자 학교에는 즉각 비상상황을 알리는 코드 레드가 발령됐고 학교 경찰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캅 카운티 경찰도 1분 3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학교 수색에 나섰고 여학생 화장실에서

사건/사고 |린들리 중학교, 총기 자살, 캅 교육청, 충격, 코드 레드 |

SNS로 여학생에 접근 한인 남성 주의

부자 국제 전학생 행세하며 접근비싼 향수 사주고 돈도 제안해 귀넷카운티 및 홀카운티 학교 관리들은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최근 두 학교에 나타난 한국 출신 한 남성을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한국 출신의 국제 전학생을 자처한 이 남성은 귀넷의 해밀톤 밀 소재 세킹어고교 학생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촉해 여러 장소에서 만나자고 초청했다. 이 남성은 실제로 몰오브조지아에서 학생들을 만나 비싼 향수를 사주고 음식값을 지불했으며, 젤을 통해 돈을 보내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이 남성은 또 세킹어고교 캠퍼스에 나타나 학생경찰(SRO

사회 |한인 남성, 전학생, 귀넷, 홀 |

트렌스젠더 여학생 스포츠 참가 금지 추진

주하원의장 ”내년도 최우선 과제”대학 스포츠에도 유사 정책 검토 트랜스젠더 여학생의 여학생 운동경기 참가금지 추진이 내년 주의회에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존 번스 주하원 의장은 이번 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린 공화당 하원의원 모임에서 트렌스젠더 여학생이 여학생 운동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내년도 최우선 법안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번스 의장은 “조지아의 모든 여학생에게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기회를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앞서  버트 존스 주지사도 주상원에서도 번즈 의

사회 |트렌스젠더, 조지아 주하원의장, 존 번스, 여학생 스포츠, 참가금지 |

불법폭죽에 실명위기 한인 여학생 돕기 온정

‘간호사 꿈’ 테일러 김 양한인간호사협 모금 운동“희망 잃지 않도록 지원” 독립기념일 불법 폭죽에 맞아 실명 위기에 놓인 풀러튼 한인 학생 테일러 김 양(본보 7월19일자 A1면 보도)을 돕기 위해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회장 세라 고·이하 한인간호사협회)가 나섰다. 김 양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모으고 있는 간호사 협회는 내달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할머니와 어머니에 이어 3대째 간호사를 꿈꿨던 테일러 김 양은 현재 학업에 복귀하지 못한 채, 외상이 심한 왼쪽 눈의 3차 수술을 마치고 또다시 이어질 다음 수술을 기

정치 |실명위기, 한인 여학생, 돕기 온정 |

UGA 여학생 5명, 추락 자동차 승객 3명 구조

운행 중 연못에 추락한 자동차 구조어린이 2명 포함 3명 목숨 구해보안관실, “여학생들의 용기에 감사” 최근 조지아 동북부 지역 지방 도로에서 연못에 추락한 자동차에 탄 3명을 구조한 UGA 여학생 5명의 영웅적인 구조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크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3월 15일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UGA 여학생 5명이 연못으로 굴러 떨어진 차량의 탑승객 3명을 구조했다고 게시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UGA 여학생 5명은 조지아 동북부 버크 카운티의 엘리슨 브리지 로드(Ellison Bridge Road)도

사건/사고 |UGA 여학생 자동차 승객 구조 |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커네티컷주 초등학교 5학년 담당 교사교실서 사탕 주며 11~13세 여학생 껴안거나 엉덩이 만져해당교사 피하려고 우회 등교하거나 배낭메고 다니기도 30대 한인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1~13세 사이의 여학생 1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커네티컷 스탬포드 경찰은 “지난 5일 스트로베리 힐스 초등학교의 교사인 앤드류 박(33)씨를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 체포 영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13세 학생 6명, 12세 학생 4명, 11세 학생 2명 등으로 모두 박씨의

사건/사고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

조지아 9학년 여학생, 암 조기발견 앱 수상

유방암, 폐암 등 각종 암 조기진단암환자 대상 임상실험, 효과 높아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9학년 여학생이 다수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앱을 개발해 미국 STEM 경시대회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노스 귀넷고의 9학년 여학생 케쉬비 세크다(14세)는 Thermo Fisher JIC STEM 경시대회에 출전해 ‘아이덴티캠(IdentiCam)’앱을 선보였는데, 39개 주에서 2,000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최종 수상자 4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4명의 수상자에게는 10,000달러의 상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이 앱은 유

사회 |IdentiCam, 암 발견 앱, 케쉬비 세크다, 노스 귀넷고 |

일가족 구한 UGA 여학생들 의회에서 ‘영웅 대접’

연못에 빠진 자동차 구조CPR로 어린이 생명 구해 도로에서 굴러 떨어져 연못에 빠진 차량의 가족 3명을 구출한 UGA 여학생 5명이 3월 26일 조지아 의회에 초대 받아 영웅 대접을 받았다. 올해 의회 회기 막판을 지나며 법안 상정에 분주한 의원들은 UGA 여학생 5명(제인 맥아들, 몰리 맥콜럼, 엘리아노 카트, 클라크 존스, 케잇린 러네이스)을 하원 본회의에 초대해 기립 박수를 보내며 이들을 위한 하원 결의안1583을 선포했다. 하원은 이들을 향해 “동료 시민을 구하기 위한 그들의 헌신적인 행동”을 했다고 칭찬하며 “미래

사회 |uga 여학생 |

30대 한인, 여학생들 성추행 체포

음란행위 중범 기소 오렌지카운티에서 여학생 4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3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라팔마 지역에서 튜터로 일해온 올해 38세의 김모씨가 가르치던 여학생 4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는 14~15세 사이의 여학생들을 상대로 저지른 음란행위를 포함한 중범죄 혐의 2건, 괴롭힘, 은밀한 부위 접촉, 은밀한 부위 접촉 시도 혐의 등 경범죄 3건으로 기소된 상태다. 지난 5일 체포된 김씨는 현재 2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치소에 수감 중이며, 경찰과 검찰은 관련 정보를

사건/사고 |30대 한인, 여학생들 성추행 체포 |

미주 한인 혼혈 16세 여학생 한국 최연소 여자축구 대표 됐다

케이시 유진 페어 발탁미국인 아버지와 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6세의 미주 한인 혼혈 여학생이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에 발탁돼 화제다. 주인공은 케이시 유진 페어로, 페어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콜린 벨 감독의 대표선수 명단에 올랐다. 이로써 페어는 한국 축구사상 여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든 최초의 혼혈 선수로 탄생했다. 더불어 페어는 16세 1개월의 나이로 월드컵에 나서며 ‘최연소’ 기록도 썼다. 2007년생인 페어는 미국 명문 유소년팀

사회 |미주 한인,최연소 여자축구 대표 |

귀넷 여학생, 12년 간 "결석 0"

어거스타 대학 특별 우수 신입생으로 합격 귀넷카운티의 12학년 여학생이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단 한 번도 결석을 하지 않고 졸업을 하게 돼 화제다. 브룩우드 고등학교 졸업생 해일리 가너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일리는 유치원 재학 중 할아버지가 사망할 당시 유치원 결석이 지금까지 유일한 학교 결석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일리는 외할아버지가 암으로 사망하면서 암 의사가 되기로 결정했고, '제로 결석'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자연스런 방법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할아버지와 특별히 친밀했던 해일

교육 |해일리 가너, 12년 무결석 |

애틀랜타 여학생, 50개 대 합격·150만 달러 장학금

4개월 간 하루 3시간씩 지원서 작성지원서 11학년부터 독특하게 준비해 풀턴카운티 웨스트레이크(Westlake) 고등학교 12학년 다야 브라운(Daya Brown) 여학생이 50개 대학으로부터 합격하고, 총 150만 달러에 이르는 장학금 제의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운 학생은 대학교 지원서 작성을 위해 4개월 간 매일 3시간씩 시간을 투자했으며, 지원서 작성을 11학년부터 시작해 자신과 맞는 대학을 일찌감치 찾아 나섰다. 브라운 학생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교육 |대학지원 |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안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

피해자, 머리에 자상…용의자 "미국 날려버릴 사람 한명 줄어" 진술인디애나대 "'아시안 혐오 실재' 유감…어떤 폭력도 용납 안돼" '아시안 여대생 흉기 피격' 용의자[AP 연합뉴스 자료사진]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했다고 14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56)는 지난 11일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에서 한 여대생(18)의 머리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피해 학생은 경찰 진술에서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문이 열리

사건/사고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안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 |

정상이거나 저체중인 여학생 40%‘살쪘다’고 잘못 인식

정상 체중 또는 저체중 여학생 10명 중 4명은 자신이 ‘살쪘다’라고 잘못 알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 같은 신체 이미지 왜곡은 저체중 여학생보다 정상 체중 여학생에서 더 심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계승희 가천대 교육대학원 교수팀은 ‘한국 청소년 여학생의 신체 이미지 왜곡 실태와 영향 요인-제14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이용’이라는 논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신체 이미지 왜곡은 자신의 실제 신체를 판단할 때 올바르게 지각하지 못하고 왜곡하는 것을 의미한다.신체 이미지를 왜곡해 인지하면 낮은 자존감을 형성하고, 신체 불만

라이프·푸드 |여학생 40%, ‘살쪘다’고 잘못 인식 |

귀넷 한인 여학생 앨라배마대 치어리딩 팀에

노스귀넷고 졸업 사만사 림 양 올해 노스귀넷고를 졸업한 한인 여학생 사만사 림(사진)이 최고의 풋볼 명문 앨라배마대학교 남녀공학 응원단에 합류해 화제다.림양은 25인으로 구성된 앨라배마대 남녀 공학 응원단 모집 테스트를 통과해 올 가을학기부터 치어리더로서의 경력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림양은 앨라배마대 풋볼팀인 크림슨 타이드의 홈 구장인 투스칼루싸 소재 브라이언트-데니 스터디움에서 치어리딩 플라이어 역할을 맡아 응원할 예정이다. 6학년 때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한 림양은 지난 5월 중순 대학에서 실시한 힘든 트

라이프·푸드 |사만사 림, 앨라배마대 치어리딩팀 |

하교길 차량 덮쳐 한인 여학생 등 3명 참변

버지니아 옥턴고 안리안한인 여고생 등 3명이 숨진 현장에 추모의 꽃다발 등이 놓인 가운데 동료 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숨진 안리안 양.한인 여고생이 친구들과 학교 앞길을 걷다 충돌사고로 튕겨나온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피해 여학생은 버지니아주 비엔나의 옥턴 고등학교 9학년에 재학중인 안리안(15)양으로, 그는 지난 7일 오전 11시45분께 학교를 마치고 친구 2명과 학교 앞에서 길을 걷다가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면서 튕겨나온 차량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옮겨졌

사건/사고 |하교길 차량 덮쳐 한인 여학생 등 3명 참변 |

EM 목사가 여학생에 상습 ‘성비위 메시지’

한인 대형교회 해고 후 타 교회에 추천 논란‘운동하다가 다쳤는데 와서 마사지 좀…’ LA 지역 한 대형 한인교회의 영어목회(EM) 한인 목사가 10대 청소년 교인들을 대상으로 성적 메시지를 담은 문자를 상습적으로 보내는 등 성비위를 저지른 혐의로 교회와 교단의 조사를 받고 제명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교회 측은 피해 학생의 부모가 이같은 사실을 문제삼아 신고하자 결국 이 EM 목사를 사임시켰지만, 다른 교회의 목회자로 옮길 수 있도록 추천서까지 써준 것으로 드러나 피해자 부모와 다른 학부모

사회 |EM 목사가 여학생에 상습 성비위 메시지 |

제타 파이 베타 여학생 클럽, 귀넷 백신접종 행사

19(토), 9AM~4:45PM귀넷플레이스 몰 접종소 전통적 흑인 여학생 클럽인 제타 파이 베타(Zeta Phi Beta)의 시그마 오미클론 제타(Sigma Omicron Zeta) 지부가 오는 19일 귀넷플레이스몰 접종센터에서 커뮤니티 대화 포럼 및 백신접종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흑인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를 맞이해 열리는 행사이며, 장소는 귀넷플레이스몰의 이전 시어스 건물이다.커뮤니티 대화(Community Conversation) 포럼 행사는 이날 정오부터 시작되며, 여성클

사회 |제타 파이 베타,백신 접종 행사, 귀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