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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가 다음 세대의 믿음…‘엄마의 글방’에세이 공모전

크리스천 부모의 신앙 양육 이야기GMU·GBC 개최… 선정작 수필집으로오는 11월 30일까지·총상금 5,000달러 크리스천 부모들의 진솔한 신앙 양육 이야기를 모아 다음 세대 신앙교육의 소중한 자료로 삼는 ‘엄마의 글방’ 에세이 공모전이 개최된다. ‘그레이스 미션대학교’(GMU) 산하 ‘다음세대 신앙전수를 위한 부모지원 프로젝트’(CPCI)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며 겪은 믿음의 고민과 기도, 실패와 회복, 감사와 깨달음의 이야기를 에세이를 통해 나누는 행사다.

종교 |‘엄마의 글방’에세이 공모전 |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 신청서 접수

홀 부모 장학금 등 제공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 재단이 제공하는 장학금 종류는 ▲홀 부모 장학금-싱글 부모의 자녀로 현재 대학,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입학이 허가된 자(우대 혜택) ▲신학생 장학금-신학교 및 신학 대학원생 또는 입학이 허가된 자 ▲목회자 및 선교사 장학금-미 자립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 ▲일반 장학금-정규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입학이 허가된 자 등이다. 이 장학금 신청 자격 및 기간은 ▲현재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입학이

사회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 |

애니 '엄마의 땅'… 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아날로그의 진수

45년 만의 첫 한국 장편 스톱모션 애니…툰드라 유목민 부족 소녀 이야기박재범 감독 "개봉 자체가 기적 같아…당연한 것들의 소중함 느끼는 계기 되길"애니메이션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더쿱디스트리뷰션 제공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스톱모션 형식으로 장편이 만들어진 건 '콩쥐 팥쥐'(1977) 이후 45년 만이다.손으로 하나하나 칠한 세트 위에 한 땀 한 땀 만든 인형을 움직여 촬영한 이 작품은 다른 3D 애니메이션에서 느낄 수 없는 '아날로그 매력'으로

연예·스포츠 |애니메이션,엄마의 땅,박재범 감독,영화 |

술 취한 미국 엄마의 194㎞ 죽음의 질주…한살 아들 사망

라스베이거스의 20대 엄마가 한 살배기 아들을 태운 채 시속 194㎞ 속도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자동차 충돌 사고를 냈다.사고를 낸 아이 엄마는 가벼운 상처를 입고 목숨을 건졌으나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애꿎은 아이만 희생됐다.미국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음주 운전 사고로 아이를 숨지게 한 로렌 프레시아(23)를 난폭 운전과 아동학대·살인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14일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프레시아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라스베이거스 시내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충돌 사고를 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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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엄마의 살신성인… 여덟 아이를 구했다”

멕시코 총격 생존자 증언 “손들고 차에서 내려 유인…그 사이 아이들 수풀로 숨어”총격 용의자 1명 체포돼  지난 4일 멕시코 북부 치와와·소노라주 사이 도로에서 벌어진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미국인 어린이 6명과 여성 3명이 숨진 가운데 살아남은 아동 8명의 생존 경험담이 미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6일 AP통신에 따르면 카르텔 조직의 총격 포화 속에 살아남아 부상한 채 몇 마일을 걸어 살아남은 아이들은 총격 당시 끔찍했던 상황을 기억했다.한 생존 아동이 전한 바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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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관객들 울고 웃긴 '엄마의 봄'

 25일 둘루스 첫 공연 '만석'관객들 "감동 받았다" 호평내일 두 차례 공연... 기대감모녀의 애증과 갈등을 그린 연극 '엄마의 봄'이 미주에서는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공연돼 호평을 받았다. 25일 저녁 둘루스 다운타운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열린 공연에는 260여명의 관객으로 만석을 이뤘다. '엄마의 봄'은 배우의 길에 나서는 딸을 걱정하는 엄마(최선자 분)와 이를 이해하지 못해 엄마에게 반항하는 딸 서영(김영서 분)이 갈등을 빚다 서영의 혼전임신, 엄마의 치매 발병 등의 일련의 사건들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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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갈등과 화해, 잔잔한 감동"

연극 '엄마의 봄' 내일부터 공연 중견연기자 최선자·김영서 주연청솔시니어센터 주최 미주 초연모녀의 갈등과 극적 화해를 다룬 연극 ‘엄마의 봄'이 내일(25일)부터 둘루스 다운타운 레드 클레이 시어터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엄마의 봄' 공연은 청솔 시니어 센터(원장 송명숙) 초청에 의해 미주에서는 애틀랜타에서 초연되며,  25일 오후 7시 30분, 28일 오후 2시, 5시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공연된다. 당초 4회 공연 예정이었지만 극장 스케쥴 문제로 28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은 취소됐다.‘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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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엄마의 봄' 애틀랜타서 선뵌다

청솔 시니어 센터 초청으로내달 25일·28일 네차례 공연'치매' 주제 모녀 갈등 다뤄 ‘치매’ 문제를 엄마와 딸의 갈등을 통해서 다뤄 한국에서 호평을 얻은 연극 ‘엄마의 봄’이 애틀랜타에서 선보인다.청솔 시니어 센터(원장 송명숙) 초청에 의해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공연되는 ‘엄마의 봄’은 7월 25일과 28일 이틀 동안 모두 네 차례에 걸쳐 둘루스 다운타운 레드 클레이 시어터 무대에 오른다.‘엄마의 봄’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다 치매에 걸린 엄마와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 싶어하다 싱글맘이 된 딸 사이의 애증과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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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스트레스, 아토피로 대물림 됩니다

스트레스 높은 산모가 낳은 자녀 아토피 발병 위험 1.85배 달해춥고 건조한 겨울철 증상 심해져 매일 미온수로 10~20분 샤워하고 비누는 2~3일에 한번 쓰는 게 좋아두피 지루성 피부염, 비듬과 비슷 조기 발견 중요… 꾸준한 보습을 연간 진료인원이 110만명에 이르는 아토피피부염과 건선. 악화와 호전·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춥고 건조한 겨울은 노출의 계절 여름과 함께 가장 두려운 계절일 수 있다. 보일러·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가뜩이나 가려운 피부는 더

라이프·푸드 | |

겨울 소재 '울'(wool)-엄마의 사랑처럼 따뜻하고 포근, 겨울을 감싼다

코트, 스웨터, 스카프 등에 고루 쓰이는 겨울 소재 모(울)는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보온 기능을 해주는 고마운 소재다. 윤기가 감도는 질감으로 한눈에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누구나 입으면 품위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기도 한다. 요즘같이 따뜻한 LA날씨에서는 얇은 스웨터 하나만 입으면 기온차가 큰 밤낮에도 생활이 간편하다.  가벼우면서 보온성 뛰어나고 땀 배출 기능 탁월양의 종류·생산지에 따라 용도·가격 천차만별울 함유량 최소 60% 이상 돼야 고유의 느낌 살려 울의 역사는

라이프·푸드 |울 |

소스 하나로‘엄마의 집밥 맛’이 고스란히

미역국 끓일 땐‘국간장 소스’…각종 찌개엔‘매직소스’… 김치도 소스 하나로 간편하게…40년 손맛 제품화… 2, 3세도 열광한식에 관한 관심이 늘어가는 가운데,손맛이 강조되는 한식의 특징을 살려 만든 홈메이드 소스 제품이 있어 화제다. 이름도 귀에 쏙 들어오는‘마미소스’(Mommy Sauce·대표 마미 최). 집에서도 한식을 쉽게 조리하고 엄마가 만들어 준 것같은 맛을 내게 도와주는‘마미소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한인 스타 셰프 로이 최의 어머니 마미 최다. 자랑스러운 셰프 아들의 식당 라인 호텔 내‘커미서리’에서 그녀와 만

라이프·푸드 |마미소스,홈메이드 |

[내 마음의 시] 엄마의 꿈

너의 첫 울음소리 세상에 퍼졌을때아가야천사는 노래했고 빛은 춤을 추었단다졸음띈 너의 두눈을 바라보면아가야세상의 모든 시름 그 안에 녹는단다고사리 같은 너의 손이 내손끝에 닿을때면아가야부끄러운 나의 마음 눈망울로 맺힌단다솜털같은 너의볼에 나의볼을 맞댈때면아가야이어온 붉은피가 구만리를 흐른단다천하를 준다한들 너하고 바꿀소냐만물을 준다한들 아까울게 있을소냐아가야아가야엄마의 고운꿈을 너꿈위에 접어본다__리나의 첫돌에 할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전하노라__

생활·문화 |시,문학회,한정호 |

〈사진〉유학생에게 '엄마의 정' 선물

<사진>유학생에게 '엄마의 정' 선물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김명숙)가 주최한 엄마밥 행사가 5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0여명의 한인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애틀랜타 등 조지아주의 한인 유학생들에게 동포의 따뜻한 정을 나눠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구 한양대 교수가 강의를 했고, 학생들은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정희지(조지아텍) 박진수(UGA) 학생 등 12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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