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틀랜타 사모회 회장 그레이스 김

자이언트 판다 ‘핑핑∙푸솽', 오늘 일반 공개

한달 간 검역·적응 기간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도  2년 만에 애틀랜타 동물원에 돌라온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6일 일반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된다.애틀랜타 동물원 측은 5일 “9월 말 애틀랜타에 도착한 핑핑과 푸솽이 약 한달 간의 검역과 적응 기간을 마치고 6일 일반 관람객들을 만난다”고 전했다.동물원 측은 핑핑과 푸솽을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판다 보금자리인 아더 M 블랭크 그로브에 600만달러를 투입해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실시했다.새 보금자리에는 등반 시설과 연못, 수생식물을 갖춘 수경시설이 마련됐고

생활·문화 |애틀랜타 동물원, 자인언트 판다. 핑핑, 푸솽, 일반 공개 |

농심 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

34년 현장 누빈 정통 농심맨최고영업책임자 이태진 상무 농심이 랜초쿠가몽가에 본사를 둔 농심USA 법인장으로 김도선(사진) 상무를 승진, 임명했다.5일 농심에 따르면 김 신임 법인장은 1992년 농심에 입사한 뒤 녹산공장장과 중국 연변공장 총경리를 지냈으며 지난해부터는 미국 법인에서 생산을 책임져 왔다. 농심은 국내외 생산 업무를 맡는 등 지난 34년간 생산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김도선 신임 농심USA 법인장이 미국 사업의 생산·공급 체계를 효율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은 또 미주 법인에 최고

경제 |농심 USA 새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 |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슈가로프 코포레이트센터(2180 Satellite Blvd NW#170, Duluth, GA 30097)에서 열린다.해외자산 신고부터 소득세, 은퇴/상속, 그리고 국경 간 재무 플래닝까지 미국 변호사·회계사 존청 대표가 하루 동안 4개의 핵심 클래스를 직접 진행한다. 내게 딱 맞는 강의만 개별로 선택하거나, '종일 풀패스'를 통해 점심 식사

경제 |존청 변호사, 애틀랜타 세미나, 택스 세미나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김치페스티벌'

애틀랜타한인회 김치페스티벌11월 21일 오전 10시-오후4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치를 담그는 김치체험, 자기 만의 김치 만드는 방법을 경연하는 김치 컨테스트 등이 열린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문의 및 참가 접수는 한인회 이메일(info@atlantakoreanassociation.com) 또는 문자메시지(678-849-5238)를 통해 가능하다.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애틀랜타한인회, 21일 김치페스티벌 연다

21일 10AM-4PM, 둘루스 콜로세움김치체험, 김치 콘테스트 등 행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남대문 파머스 마켓의 단독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배우고, 경험하고, 맛보고, 판매하고(Learn, Experience, Taste, Sale)'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가장 눈길을 끄는 순서는 김치 명인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김치 체험 행사다. 김치를 담가본 경험이 없는

라이프·푸드 |애틀랜타한인회, 김치페스티벌 |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경영난 기존 운영업체 계약만료추수감사절 연휴도 중단 가능성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면세점들이 기존 운영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잠정 폐쇄된다.  애틀랜타 공항에 따르면 기존 면세점 운영업체인 듀티프리 아메리카스와의 계약이 지난 10월 30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국제선 탑승동인 E와 F 콩코스 면세점이 문을 닫는다.지난 수년간 면세점을 운영해 온 듀티프리 아메리카스는 경영난을 겪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공항 당국은 당초 면세점 폐쇄 일주일 전 새로운 운영업체가 면세점 운영권을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하지만 이후 입장

경제 |애틀랜타 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경쟁입찰, 듀티프리 아메리카스, 경영난, 임시 면세점 |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했다.올해부터 개교기념일과 운동회를 함께 열기로 해 학생, 학부모, 이사회, 선생님이 모두 함께 모여 학교의 생일을 축하하고, 함께 웃고 함께 뛰며 보내는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게 됐다. 당초 10월 10일로 예정됐던 이 행사는 허리케인 영향으로 이 날 열렸다.국민의례와 교장 기념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기념 영상, 이사장 인사, 학생회 학생들의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전교생 운동회 |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회장 김문희)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둘루스 그레이스홀(Grace Hall)에서 한인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변화하고 있는 약물 사용 실태와 정신건강 문제를 살펴보고,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법적 위험과 실제 경찰

사회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예방 세미나, 정신건강 |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슈머 어페어스(Consumer Affairs)는 최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을 지연 및 결항과 같은 주요 운항 차단을 피하기에 가장 좋은 공항 5위로 선정했다.연구진은 122개 공항의 연방 항공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에 따르면 ATL에서는 전체 예정된 출발 항공편 중 약 1.24%가 취소된다.ATL을 출발하는 항공편의 약 20.

정치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결항 지연 적은 공항, 탑5 |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30~31일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서주니퍼∙11번∙12번 도로 전면 통제 세계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가 주말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개최됨에 따라 도심 주요 도로가 임시 폐쇄된다.애틀랜타시 교통국(ATLDOT)은 G20 외무장관 회의 행사장인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 주변 교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금요일인 30일부터 일요일인 11월 1일 정오까지 이 일대 일부 도로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일시 폐쇄되는 도로는 ∆주니퍼 스트리트 13번과 11번 도로 구간 ∆ 11번 도로 피치트리 스트리트와 주니퍼 스트리

사회 |G20 외무장관회의, 애틀랜타, 미드타운, 로우스호텔, ATLDOT, 도로폐쇄, |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앤 스트라이크스(Star and Strikes)’에서 ‘제1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회장배 명랑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화합하고 장애인 가족에게 여가 및 도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새 이사진 출범과 함께 투명한 재정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체육회의 의지가 담겼다.대회 경기는 ▲아빠부 ▲엄마부 ▲장애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명랑볼링대회,스타 앤 스트라이크스 |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자 최고의 기회'로 규정했다.모로우에 위치한 아레나 앳 사우스레이크(The Arena at Southlake)에는 수천 명의 군중이 모여 발을 구르며 환호했고, 오바마는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의 재선을 확보하고 수십 년간의 공화당 독점 끝에 애틀랜타 시장을 지낸 키샤 랜스 바텀스의 주지사직 탈환을 위해 싸우는 민주당원들의 사기를 고양시켰다.사전투표

정치 |버락 오바마, 애틀랜타 유세, 존 오소프, 바텀스 |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다미와 조보아가 킬러로 변신한다.티빙은 김다미, 조보아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를 내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고분고분한 킬러’는 평범한 삶을 살던 고달분(김다미 분)이 이혼 후 딸을 데려오기 위해 수상한 조직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느와르 액션 드라마다.김다미는 현모양처를 꿈꾸다 ‘미스고’라는 암호

연예·스포츠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 |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30일 마감되는 이번 조기투표에서 귀넷 카운티에서는 27일 정오 기준 유효 등록 유권자 61만 3,608명 중 27%인 16만 5,591명이 조기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투표율은 조지아 전체 투표율인 26.6%를 소폭 웃돌고 있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11개 카운티 중에서는 10위에 해당되는 수준이다.귀넷 카운티

정치 |조기투표, 귀넷 카운티, 최하위권, 중간선거 |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2명을 포함한 3명이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이들은 범행 날짜를 정하고 학교 건물 평면도까지 확보하는 한편 범행에 필요한 물품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총기와 탄약 등을 압수했다.연방수사국(FBI)과 켄톤 경찰,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수사당국은 지난주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캔톤 거주 미성년자 1명을 먼저 체포한 데 이어 조지아

사건/사고 |체로키 고등학교, 총격모의, 소셜미디어, 위협게시글, 통기, 탄약, 범행날짜. 학교 평면도, FBI, 캔톤 경찰, 살인공모혐의 |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에 따른 자연적 현상으로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27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최근 수돗물에서 흙냄새와 붉은 무 일종인 비트 냄새가 난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러자 최근  포사이스 커밍시 당국은  “수원인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화합물과 관련된 현상”이라는 설명을 내놨다

생활·문화 |수돗물, 메트로 애틀랜타, 계절 현상, 화합물, 민원, 레이크 레이니어, 커밍시 |

한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 애틀랜타서 첫 가맹 사업설명회 개최

핫도그 브랜드 '미스터 카우', 미 전역 확장 가속화미국 내 주요 쇼핑몰을 중심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한인 운영 핫도그 프랜차이즈 '미스터 카우(Corndog by Mr. COW)'가 오는 11월 6일 오후 5시 30분, 스와니 소재 스프링힐 스위트 바이 메리어트(SpringHill Suites by Marriott)에서 첫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스터 카우 본사와 트러스터스 리얼티(Trustus)가 공동 주최하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미스터 카우는 하와이 5개 매장과 조지아

사회 |미스터 카우, Mr. COW, 트러스터스 리얼티, Trustus |

김수현 측 "故김새론 모친 등 공소청 송치…명예훼손 등 혐의"

"고인 이모 사칭 인물·변호인도 송치…부친은 불송치"  배우 김수현[골드메달리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의 유족 등을 상대로 낸 고소·고발 사건 피의자들이 공소청에 넘겨졌다고 26일 밝혔다.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기소된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한 공범들도 범죄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말했다.소속사는 "이번 송치 대상에는 고인(김새론)의 모친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연예·스포츠 |김수현 측,고 김새론 모친 등 공소청 송치 |

델타항공, 애틀랜타 공항 스피릿 탑승구 인수

1,200만 달러 인수, 시의회 승인 애틀랜타 시의회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내 운항을 중단한 스피릿 항공의 탑승구를 델타항공이 인수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파산 절차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은 저비용 항공사인 스피릿 측에 C4 및 C6 탑승구를 포함한 공간 사용료로 1,200만 달러의 일시불을 제안했다. 델타는 스피릿의 원래 리스 만료일인 2031년 6월 30일까지 해당 탑승구들의 리스를 이어받게 된다.제11장 파산 보호 신청 상태였던 스피릿은 34년 만에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지

경제 |델타항공, 스피릿 탑승구 인수 |

조지아 사전투표, 애틀랜타 교외 늘고 농촌지역 정체

트럼프 우세지역 정체해리스 우세지역 급증 조지아주의 사전투표 열풍이 심화돼 22일 정오 현재 132만명 이상이 투표를 마친 가운데 지역별 격차는 폭증하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캅과 귀넷 등 교외 지역 및 인구 밀집 지역의 유권자들은 2022년 중간선거 당시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투표용지를 던지고 있는 반면, 조지아주 농촌 지역 상당수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주 국무장관실의 유권자 참여 및 선거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JC의 분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던 132개 카운티의 경우 2024년 기준 사

정치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