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애틀랜타 한국학교 18명 졸업

애틀랜타한국학교는 지난 9일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제31회 졸업식을 열고 해바라기반 학생 18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고은양 교장은 45년 역사를 일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이준호 총영사와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축사했다. 행사에서는 개교 45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장기 근속 교사 표창, 각종 장학금 수여가 진행됐다. 졸업생 대표 성지유 학생은 한국 문화를 배운 소중함을 전하며 봉사를 다짐했다.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31회 |

"한국학교는 순수 교육기관으로 남아야"

'이승만 대통령 장학금' 명칭변경 논란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회(이사장 최주환)는 17일 오후 3시부터 학교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4~2025학년도 결산 보고와 현황보고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 38명 중 26명이 참석했다(8명 위임). 새 학기 등록 재학생은 408명으로 보고됐다.이사회에서 송종규 전 교장(이사)은 교사 급여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0달러를 출연했다. ‘주 패밀리 재단(회장 주지영)’은 장학금 1만 달러를 올해도 12년째 학교측에 기부했다. 하지만 장학금 명칭을 ‘주 패밀리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주 패밀리재단 |

애틀랜타한국학교 13명 졸업생 배출

각종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고은양 신임교장 취임식도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0일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제30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심준희 교장은 인사말에서 “개교 44주년의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13명의 졸업생이 자랑스럽다”며 “이곳에서 익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이어 최주환 이사장과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홍수정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이어 졸업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김휘호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제30회 |

애틀랜타한국학교 임시호 학생 골든벨 울려

애틀랜타한국학교 11회 골든벨대회 지난 4월 5일 제11회 도전 골든벨 대회가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 교정에서 열렸다. 고급반 과정의 소나무, 솜다리, 장미, 진달래, 해바라기 반 40여 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한국학교에서 공부해 왔던 한국어, 역사, 문화, 인물, 시사 등 다양한 주제의 문제를 풀며 골든벨에 도전했다. 학생들에게는 1라운드에서 3라운드의 과정이 주어졌고, 아깝게 탈락한 학생들에게는 2번의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있었다. 최종 우승자는 처음 한글날이 생길 당시의 이름이 ‘가갸날’이었다는 문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도전 골든벨대회, 임시호 |

애틀랜타 한국학교 동요대회 대상 문준 군

Pre-K-3학년 13명 참가 실력 겨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3월 29일(토)에 제27회 동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Pre-K부터 3학년까지 각 학급에서 선발된 1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모두 한 달여 동안 열심히 연습한 곡을 자신 있게 노래했다. 심사위원 박평강 지휘자와 정하은 성악가는 심사평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기량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며, 음악적 표현력과 무대 위에서 좀더 자신있게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전했다. 또한 심준희 교장은 “모든 참가 학생들의 한국어 발음이 매우 정확하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동요대회, 대상 문준 |

애틀랜타한국학교 고은양 신임교장 선임

13년간 한국학교 교사, 회계 역임금년 7월부터 2년 동안 임기 수행 한글 보급과 한국문화와 역사 전파에 앞장서온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새 교장에 고은양 교사가 선임됐다.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초빙위원회(위원장 최주환, 간사 위자현)는 지난 2월 22일까지 마감한 학교장 초빙 공고 결과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지난 2007년부터 교사로 13년간 재직해온 고은양 교사를 새 교장으로 임명한다고 30일 열린 이사회에 보고돼 인준됐다.고은양 신임 교장의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고 교장은 홍익대 경영학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신임교장, 고은양 |

애틀랜타한국학교 동화대회, 낱말대회 개최

동화대회 이하윤 금상낱말대회 김윤아 1등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22일 제26회 동화대회를 개최했다. 김현주 변호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5, 6학년의 배꽃, 백합, 봉선화, 붓꽃반 학생이 참가했다. 총 10편의 동화- 『토마스 에디슨』, 『세종대왕, 『유관순』, 『생쥐와 사자』, 『온 몸으로 느껴요』, 『왕의 생활』, 『고기가 다른 까닭』, 『용서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거만한 참나무와 겸손한 갈대』, 『도둑질 잘하는 며느리』를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대회는 듣기와 읽기로 이뤄진 문제지를 푸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낱말대회, 동화대회 |

애틀랜타한국학교 학생들 이웃사랑 실천

AARC 지수예 대표에 성금 및 물품 전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 학생들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교생이 참여하여 성금과 물품을 모았다. 학생회를 중심으로 쿠키, 도넛, 붕어빵, 커피, 코코아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1달러씩 기부하며 참여한 파자마 데이를 통해 성금을 모았다. 성금과 물품은 지난 7일 아시안 아메리칸 리소스 센터(대표 지수예,AARC)에 전달됐다.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수 년째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역대 최대 금액인 1,456달러와 500여 개의 물품을 모아 전달했다.심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웃사랑, AARC |

애틀랜타한국학교, 다양한 한글날 체험행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 이사장 최주환)는 한글날을 맞아 지난 5일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글 골든벨, 한글의 다양한 서체 배우기, 나만의 한글 디자인 등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글날을 기념했다. 심준희 교장은 “전교생이 모두 각급 레벨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의 창제 원리와 우수성을 배우고 아름다운 우리 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한글날 행사 |

〈포토뉴스〉애틀랜타 한국학교, 알차고 풍성한 한가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 학생들이 알차고 풍성한 추석을 보냈다. 각 급 교실에서는 학생들의 연령대와 눈높이에 맞춘 추석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추석의 의미, 대표 음식, 달맞이 풍습 등을 배우고, ‘한가위’로 삼행시 짓기, 보름달에게 비는 나의 소원 글쓰기 등을 하며 한국어 솜씨도 뽑내었다. 더불어 다양한 체험 활동 및 전통 놀이도 진행됐는데, 클레이 송편 빚기, 한복 종이접기, 강강술래, 딱지 만들어 치기, 팽이 만들기/치기, 윷놀이, 제기 차기, 투호 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이다. 학부모회에서는 송편 구디백으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잔치, 행사 |

애틀랜타한국학교 새 학기 개학준비 '완벽'

27일 새 학기 교사 준비회의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2024-2025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지난 27일(토) 둘루스에 있는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개학 준비 교사 회의를 가졌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새 학기에 31개 학급을 개설한다. 기초 5개 학급, 초급 13개 학급, 중급 7개 학급, 고급 5개 학급, 그리고 성인 대상의 KSOL(Korean Speakers of Other Languages) 1개 학급이다. 특별활동 수업으로는 국악놀이, 동요, 공예, 서예, 종이접기, 미술, 태권도, 한국역사, 한국무용, K-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새학기 준비 |

강력해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회

20일 이사회 상견례, 12명 신임이사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멤버들이 대거 보강돼 더욱 강력해졌다.애틀랜타한국학교 최주환 신임 이사장은 20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고문 및 이사 상견례를 개최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한국학교 이사로 참여하면서 모범적인 이사회의 일원이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이사회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테니 도와달라”고 인사했다.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이사장을 역임한 이국자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또 이사회 임원진도 발표했다. 총무이사에 썬박, 재무이사 조성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최주환, 신임이사 |

애틀랜타한국학교 새 이사장에 최주환씨

6월부터 2년간 임기 애틀랜타한국학교는 19일 오후 학교 사무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으로 최주환 부이사장을 선출했다.지난해 12월 이국자 현 이사장이 3번의 이사장직 연임을 마치는 5월 말에 이사장직에서 물러난다는 발표를 한 후 이사회는 이사장선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서류를 받은 결과 최 부이사장의 단독 입후보가 확정됐다.이사회는 참석 이사진 전원의 찬성으로 최주환 신임 이사장의 선출을 가결했다. 최 이사장은 장수돌침대 이사, 장수돌침대 미주지사장, 17기-18기 평통위원, 한인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이국자 이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최주환 이사장 |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생 15명 배출

11일 제29회 졸업식 거행, 15명 학생 졸업이국자 이사장 퇴임, 내달 차기 이사장 선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 이사장 이국자)가 11일 오전 제29회 졸업식을 둘루스 루이스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실시했다.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심준희 교장과 이국자 이사장의 인사,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의 귀빈축사,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의 졸업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심 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 전진하라”고 격려했으며, 이국자 이사장은 “코리안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갖고 한국을 알리는 홍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29회, 15명 졸업 |

애틀랜타 한국학교 '특활수업 학습발표회' 개최

무대공연 및 전시회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4일 2023-2024학년도 봄학기 ‘특활 수업 학습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에서 Pre-K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30개 학급의 전교생이 무대에 오르거나 작품 전시를 통해 한 학기 동안 특활 수업에서 배운 솜씨와 기량을 뽐냈다. 동요, 국악놀이, 태권도, K-POP, 합창으로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무대를 즐겼고,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공예, 종이접기, 서예, 역사, 미술 수업의 전시 테이블에서는, “이거 내가 만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특활수업 학습발표회 |

"아시안, 코리안 아메리칸 역사 배웠어요"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20일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안 아메리칸의 역사와 코리안 아메리칸’이라는 주제로 외부 강사 특강을 개최했다. 안소현 케네소주립대학교 교수가 직접 애틀랜타 한국학교를 방문해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특강에서 학생들은 미 공립학교에서는 제한적으로 배우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역사를 배우고,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 안소현 교수 |

애틀랜타한국학교 동요, 동화대회 개최

동요대회 대상 강수연, 골든벨 이상은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최근 동화대회, 골든벨대회, 낱말대회II, 동요대회를 잇달아 개최했다.지난달 16일 열린 제25회 동화대회는 김현주 변호사가 후원했으며, 중급반 60여명이 참가해 △금상: 권은규 (봉선화) △은상: 김도윤 (붓꽃), 이가람 (봉선화) △동상: 이하윤 (백합), 이윤민 (봉선화), 조예인 (붓꽃) △장려상: 권해승 (배꽃), 허현 (백합), 장은진 (붓꽃), 정아인 (봉선화), 이애린 (붓꽃) 등이 입상했다.3월 23일 열린 제10회 도전 골든벨대회에는 고급반 50여 학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동요대회, 동화대회, 골든벨, 낱말대회II |

애틀랜타한국학교 받아쓰기 왕 허예성

제21회 낱말대회I에서 두각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17일 제21회 낱말대회I을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어2 과정의 각 학급에서 사전 예선을 치른 후, 15명의 대표 학생이 본선에 출전했다. 마지막 1인까지 서바이벌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서 개나리반 허예성 학생이 올해의 받아쓰기 왕을 차지했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돌발퀴즈와 상품 등을 준비하여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 외에도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진행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초급반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매년 낱말대회를 개최

교육 |낱말대회, 애틀랜타한국학교, 허예성 |

"세배도 하고, 제기차기도 해보고"

애틀랜타한국학교 설날 잔치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10일 한국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설날 잔치를 열었다. 이날 해님, 달님, 과꽃반(4세~6세)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고, 해금연주가 이승희(현 영남대 교수) 씨가 한국의 전통 악기, 해금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깨끼 풍류, 어메이징 그레이스, 적념 연주를 선사했다.특히 애틀랜타 한국학교 설날 잔치의 오랜 전통대로, 370여 명의 학생들과 조교들이 내빈으로 참석하신 어른들께 차례차례 세배를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설날 잔치 |

한국학교 학생들 AARC에 성금

특활수업 발표 및 전시회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9일 가을학기 수업을 마치면서 학습발표회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특활수업 학습 발표회’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 ,성인까지 총32개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가을학기에 배운 민요와, 국악놀이, 한국무용, 태권도, 케이팝,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고, 공예, 종이접기, 서예, 역사수업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나누고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심준희 교장은 “이 발표회는 학생들을 위한 무대와 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매주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AARC, 성금 및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