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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 "싱글맘 주인공, 엄마로서 공감"

박해준 "직진하는 관식과 달리 닫힌 마음 차츰 여는 인물"  '첫, 사랑을 위하여' 배우 염정아[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드라마 속) 딸이 하지 말라는 것만 하고 말도 밉게 하고, 그러면 엄마에겐 상처가 되죠.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런 모습이 많이 공감되고 속상했던 것 같아요."(배우 염정아)설레는 중년 로맨스와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더한 tvN 새 가족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염정아가 딸을 위해서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싱글맘으로 변신한다.염정아는 30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연예·스포츠 |염정아 |

여성골프협 싱글맘 돕기 성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김경희)는 연말을 맞아 불우한 싱글맘 돕기에 나섰다.애틀랜타여성골프협회 김경희 회장과 이미애 부회장은 둘루스 소재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를 찾아 지수예 대표에게 싱글맘 돕기 후원금 1,300달러를 전달했다. 여성골프협회는 매년 수차례에 걸쳐 한인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소리없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애틀랜타 여성골프협회는 연방 비영리 단체 천사포 1,000달러 외 밀알선교회에 2,000달러, 몸이 불편한 시니어들을 돕는 꽃동네 수녀님들에게 2,000달러, 장애인체육회에 1,00

사회 |여성골프협회,김경희,지수예,AARC |

“싱글맘·성폭행·우울증… 술독에 빠져 살았죠”

18살에 엄마되기 전부터군·제대 후에도 술 마셔결혼 파탄… 자살시도까지음주운전 차 전복사고 후아들 보살핌속 금주 결심재활모임 도움 정상인으로미국에서 알코올 중독의 폐해는 심각하다. 관련기관들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 1,500만명 이상이 알코올 음용 장애(AUD)를 갖고 있으며, 최근 들어 여성과 마이노리티의 음주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 다음은 지독한 알코올 중독에서 재기한 공군 출신 여성 헤더 킹(Heather King)이 뉴욕타임스 매거진에 기고한 글을 요약한 것이다.2016년 9월29일, 몽고메리 카

기획·특집 |싱글맘,성폭행,우울증,술독,알코올중독 |

은목 교회, 싱글맘 및 노숙자 돕기 캠페인에 기부금 전달

캠페인을 통한 나눔 전해노숙자 증가 문제 심각해 애틀랜타 은목 교회(담임목사 윤도기)가 아시안 아메리칸 센터(대표 지수예)와 한국일보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싱글맘 및 노숙자 돕기 캠페인’에 1000 달러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싱글맘들과 노숙자들을 돕기 위해 쓰인다. 애틀랜타 은목 교회의 윤도기 담임 목사와 교우 일동은 “싱글맘과 노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안 아메

사회 |애틀랜타 은목 교회, 한국일보 협찬, 노숙자, 싱글맘 후원 캠페인 |

외식업협,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8월 19일 벅헤드 아파트단지 화재로 운영하던 식당은 잃은 중증 장애 아들을 둔 싱글맘 윤태선씨에게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윤씨를 위해 8월 22일 1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협회에서 4,200달러와 고펀드미에서 9,035달러를 추가 모금해 이번 주 윤 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박선근 좋은이웃되기운동 회장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러브아메리카 종이깔판 20박스(박스 당 500장)를 전달했다. 협회는 선착순 20명에게 이 깔판을 나눠줄 예정이니 신청을

사회 |외식협,싱글맘,성금 |

뱀굴 위에 살게 된 미국 싱글맘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며 10여년간 모은 돈을 '영끌'해 꿈에 그리던 내 집을 마련했는데 그 아래에 뱀 수백마리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미국의 한 40대 싱글맘이 이런 믿기지 않는 사연의 주인공이 됐다고 10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콜로라도주에 사는 앰버 홀(42)은 2009년 혼자 두 아이를 키우게 됐을 때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며 자랄 수 있는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세웠다. 그는 간호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동안 임대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등으로 이사 다니며 차곡차곡 돈을 모았고 지난

사회 |뱀굴 위에 살게 된 미국 싱글맘 |

〈사진〉 밀알선교단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1일 노크로스 밀알센터에서 최근 벅헤드 아파트 화재로 일터를 잃은 윤태선씨와 중증장애 아들 조세훈씨를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재휴 목사, 조세훈씨, 윤태선씨, 이희양 밀알선교단 이사장. 조셉 박 기자<사진> 밀알선교단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윤태선,화재,싱글맘,밀알선교단 |

한인 비대위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코로나19 애틀랜타 범한인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지난 19일 벅헤드 아파트단지 화재로 운영하던 식당을 잃은 중증장애 아들을 둔 싱글맘 윤태선씨에게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 회장은 개인적으로 500달러를 보태 함께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홍기 한인상의회장, 윤태선씨,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 조셉 박 기자한인 비대위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 비대위,재난 윤씨에 성금 |

[기관탐방]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 “싱글맘들의 친정”

싱글맘들을 위한 렌트비 지원홈리스 방지 사업 전개한인 사회의 후원 절실 역사가 깊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애틀랜타의 한인 자선단체를 소개한다. ‘싱글맘들의 친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AARC, Asian American Resource Center)이다.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대표 지수예)는 1997년 조지아 주정부에 등록한 비영리 자선단체로 지난 26년간 애틀랜타 한국 교민들을 비롯해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안과 아프리칸 미국인을 위해 렌트비, 유틸리

인물·인터뷰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 지수예 |

'우리, 사랑했을까' 송지효 "당당한 슈퍼싱글맘 변신"

14년 차 '슈퍼싱글맘' 노애정(송지효 분) 앞에 나타난 네 명의 남자.나쁜 데 끌리는 남자 오대오(손호준), 잘났는데 짠한 남자 류진(송종호), 어린데 설레는 남자 오연우(구자성), 무서운데 섹시한 남자 구파도(김민준)가 그들이다. 이들 중 애정의 딸 하늬(엄채영)의 친부가 있다. 과연 누굴까.영화 '맘마미아!'를 연상케 하는 JTBC 수목극 '우리, 사랑했을까'가 8일 첫선을 보인다.주연 송지효는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사랑 빼고 뭐든 열심히 하는 슈퍼싱글맘이다. 무려 네 명의 남자가 애정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연예·스포츠 |송지효 |

총격 희생자, 두 아이 위해 평생 바친 싱글맘

박현정씨 아들 랜디 박 ‘고펀드미’ 150만달러 조성 애틀랜타 총격사건에서 희생된 박현정씨의 아들 랜디 박씨는 둘루스의 집에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들었다고 귀넷비스트 매체를 통해 밝혔다. 랜디 박씨는 애틀랜타의 골드 스파에서 총격으로 희생된 박현정(현정 그랜트)씨의 아들이다. 16일 체로키카운티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스파 총격사건으로 8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체로키카운티 마사지팔러에서 사망한 4명의 신원은 밝혔으나 애틀랜타의 아로마테라피 스파와 골드 스파에서 발생한 신원은 아직 공식적으로

사회 |총격사건,한인여성,싱글맘,랜디박,고펀드미,기금 |

“어려운 싱글맘 홈리스에게 사랑의 손길을”

AARC, 싱글맘 홈리스 기금 모금중앙교회, 싱글맘에 1천달러 전달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홈리스 싱글맘을 위한 기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금 모금은 AARC가 운영하는 홈리스 가족 거주지 프로그램(RRH)의 총 예산 중 연방정부 예산 75%를 제외한 25%의 커뮤니티 후원금을 모금하기 위해서다.코로나19 여파로 기업들도 어려움에 처해 그동안 후원해 준 몇몇 기업들과 UPS 등에서 아직 후원금이 도착하지 않은 실정이다.지수예 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아시안,아메리칸센터,지수예사모 |

여성경제인협회 AARC에 싱글맘 돕기 물품 기부

쌀, 라면, 화장지 등 기부AARC, 렌트비 지원 착수 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회장 켈리 최)는 11일 싱글맘 및 어려운 가정에 써달라며 아시아 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쌀과 라면, 화장지 등을 전달했다.AARC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여성경제인협회 켈리 최 회장은 “코로나19로 금년에 많은 활동을 못하던 중 임원 및 이사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여성들이기에 싱글맘들이 아이와 가정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쌀 100포, 라

사회 |여성경제인협회,켈리 최,지수예,AARC |

서류미비자, 유학생, 싱글맘 등에 구호품 전달

비대위, 마스크 등 구호품 전달마리에타 3개 노인아파트 방문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7일 노인아파트 거주 한인노인과 서류미비자, 싱글맘, 유학생에게 마스크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마스크, 위생용품, 음식 등의 구호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싱글맘, 싱글대디, 서류미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다. 비대위는 같은 날 오후 마리에타에 위치한 도시 메이너 아파트 등 정부 운영 노인아파트 3곳

|한인 코로나대책위,한인회관 |

화재로 희망 잃은 장애 아들 둔 싱글맘 안타까운 사연

19일 화재 벅헤드 카페 잃어대학생 아들 휴학하고 도와외식업협 성금 전달, 모금 중 지난 19일 애틀랜타시 벅헤드 소재 ‘아바나’ 아파트단지 초대형 화재로 건물에 입주해 카페를 운영하던 한인 윤태선씨가 사업터전을 잃고 큰 어려움에 봉착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한인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때다.윤씨는 중증 장애인인 큰 아들과 대학생인 둘째 아들을 둔 싱글맘으로 작년 2월부터 이 주상복합아파트 단지에서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파는 카페를 운영해왔다.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사태로 하루에 커피 3잔을 파

|벅헤드 화재,카페 전소,장애인 아들,대학생 아들 휴학 |

싱글맘 “사랑을 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2차 천사의 바구니 나눔행사 개최유학생, 싱글맘 등에게 실질적 도움 구세군 슈가로프교회, 사랑의 천사포와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가 공동으로 제2차 '천사의 바구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들은 15일 정오에서 3시까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해 모두 400개의 ‘천사의 바구니’를 둘루스 뉴코아 쇼핑몰 주자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을 비롯해 아콘 건축 윤모세 대표, 장수돌침대 최주환 대표,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서상희 회장과 임원진

|코로나,천사,바구니 |

〈사진〉 한인비대위 싱글맘에 물품 후원

애틀랜타 한인들의 민생을 돕고 있는 ‘코로나19 범한인동포비상대책위원회’ 민생본부 박지나(사진 중앙) 한미부인회 회장이 24일 싱글맘들에게 여성용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특히 취약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이 더 클 것"이라며 "이번 후원이 싱글맘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오는 30일, 오후2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싱글맘, 싱글대디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생필품 백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윤수영기자&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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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아빠 분장하고 딸 학교 파티갔다가 문전박대

애틀랜타에서 30대 싱글맘이 6살짜리 딸의 초등학교 댄스축제에 '아빠 분장'을 하고 갔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 지난달 29일 인터넷 매체 히트 스트리트(Heat Street)에 따르면 초등학교 1학년생 딸 그레이시와 함께 사는 싱글맘 에이미 패터슨은 최근 딸의 학교에서 '아빠와의 댄스파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딸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아빠 분장을 하고 댄스파티에 참석했다. 남성용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코 밑에 마스카라로 마치 수염이 난 것처럼 분장했다.하지만 패터슨은 학교 관계자가 "당신은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출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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