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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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관련 문서 195건 찾았습니다.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5월 헬렌 모임 준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설날을 기념하는 신년하례회를 둘루스 소반 식당에서 개최했다.동문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올해 두 번째 정기 모임은 오는 5월 조지아주 헬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상수 동문이 준비를 맡아 수고하기로 했다. 5월 모임 후원은 이만재 동문(생물 60)이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미동남부 |

중앙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9순 맞이한 동문 4명 축하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7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는 이윤태 동문의 기도, 박상규 총장의 영상 축사, 최원철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장의 축사, 홍육기 회장의 환영사, 우영이 부회장의 신입동문 소개, 안건상정 및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홍 회장은 2028년 북미주 중앙대 동회문 총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다.2부 신년하례회는 신상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9순을 맞이한 김복희

사회 |중앙대 미동남부 동문회, 신년하례회 |

[신년 집중기획/ 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중간선거의 해… “투표 통해 한인 공직자 늘려야”

인구는 늘었지만 정치력은 ‘제자리’“적극적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를” 2026년 병오년 새해는 미국 정치 지형을 가를 중간선거의 해다. 대통령을 제외한 연방의회, 주의회, 지방정부 주요 직책이 대거 선거를 통해 교체되는 만큼 유권자 참여가 곧 정치력으로 직결되는 시기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오는 3월 예비선거를 시작으로 11월 총선거가 치러지며, 한인사회 역시 정치적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 내 한인 인구는 205만1,572명으로, 전체 인구의 0.61%를 차지한다. 아시아계 가운데

정치 |신년 집중기획,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 재향군인회, 월드옥타, 조지아한인상의, 대한체육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770-282-1868.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2026년 신년음악회가 1월 1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시어터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프리미엄 30달러, 스탠다드 20달러이다. 문의=770-8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신년 기획 - 연초 시작하면 좋은 투자·저축계획] “401(k)(직장퇴직연금)·IRA(개인은퇴계좌) 재점검… 꼭 가입하고 분담금 늘려야”

물가 맞춰 자동이체로 월 금액 인상 필수고용주가 매칭 제공하면 반드시 활용 이득미국인 노후준비 절반 이하, 일찍 시작해야 새해를 맞아 재정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에게 2026년은 은퇴 준비를‘본격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해다. 특히 임금 인상을 받을 예정이라면, 그 증가분을 단순 소비로 넘기지 않고 IRA(개인은퇴계좌)나 직장 퇴직연금인 401(k)와 같은 은퇴계좌로 곧바로 돌리는 전략이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는 핵심 포인트다.USA투데이에 따르면 많은 직장인이 새해가 되면 연봉 인상이나 보너스를 기대하지만, 통장에 찍

경제 |신년 기획,연초 시작하면 좋은 투자·저축계획,“401(k)·IRA 재점검, |

〈신년사〉 손정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사랑하는 아틀란타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체인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97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55주년을 맞이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현재 50여 개의 회원 교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교회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의 영적 보루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시편 133장 1절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고

사회 |손정훈 목사 신년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신년 집중기획/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이민 제도 5대 변화… 영주권자까지도 입국시 안면인식 생체정보 수집

H-1B 요건 대폭 강화무비자도 5년 SNS 감시비자·입국·시민권 전반광범위한 개편 ‘대전환’ 새해부터 입·출국시 생체정보 수집 규정이 대폭 강화됐다. LAX의 국제선 입국장 통로 모습. [박상혁 기자] 2025년을 거치며 미국 전역에서 시행되거나 확정된 이민 정책 변화가 2026년 초부터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자 발급 방식부터 입국 심사, 영주권 취득, 시민권 시험까지 광범위한 개편이 이뤄지면서 미국내 한인 근로자와 여행객, 이민 희망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다음은 현재 시행 중이거나 곧 발효되는

이민·비자 |신년 집중기획/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이민 제도 5대 변화 |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까지 주미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미 동남부지역과 이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 대해 듣고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6개 주에 걸쳐 넓게 펼쳐진 동남부 곳곳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어 오신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오늘의 한인사회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동남부 한인사회의 일원이자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로서 동포 여러분을 만나게

사회 |이준호 총영사 신년사 |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1월 10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2026 New Year’s Concert’를 개최하며 새해의 포문을 연다.매년 새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동경의 대상이다. 박평강 음악 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멀리 빈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곁에서 그 우아하고 유쾌한 신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눈부신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 신년음악회 |

〈신년사〉 조남용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잭슨빌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가정을 지키고, 사업과 직장과 학업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민의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잭슨빌 한인사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여기까지 함께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2026년은 잭슨빌 한인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공동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사회 |조남용 신년사 |

〈신년사〉 신광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회장

2026년 새해를 맞아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2026년은 우리 한인사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연합회는 문화, 교육, 안전,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보다 성숙한 공동체로 성장하고자 합니다.특히 K-Voice Florida 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공공외교 활동을 강화하고, 한국과 플로리다 간 교류 확대를 통해 관광·

사회 |신광수 신년사 |

〈신년사〉 강지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 회장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대망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는 다시 마음을 모으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025년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병오년 새해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 협의회는 한반도의

사회 |장지니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애틀랜타 한인동포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 한 해 애틀랜타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애틀랜타 한인회는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권익신장을 위해 늘 동행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자랑스러운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앞으로도 한인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변해 주류사회에 알리고, 2세, 3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할 수

사회 |박은석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남부지역 동포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올 한 해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올해 우리는 제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습니다.저에게 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은 ‘애틀랜타 협의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지난 20여 년간 한인사회 여러 단체에서 봉사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실천하고, 더 소통하며, 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이경철 신년사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신년사〉 썬 박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썬 박입니다.대한민국은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지회 역시 이러한 국가적 비전에 발맞추어 글로벌 스타트업과 AI·테크 육성 분야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미국 동남부의 핵심 허브인 애틀랜타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과 글로벌 투자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월드옥타가 한국의 미래 산업을 세계로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새해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합

사회 |썬 박 신년사 |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애틀랜타 Korean Festival 재단 이사장 안순해    

사회 |안순해 신년사 |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 드립니다.지난 한해 트럼프 행정부의 쇄국정책으로 인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애틀랜타에 뿌리내린 지 어느덧 50년, 부족한 사람이 한인사회를 위해 여러 역할을 맡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믿고 지켜봐주신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한인들의 권익과 공동체의 내일을 위한 일이라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려 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건강한 한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선거가 있을 새해에도 한인 정치력 신장이 더욱 커지기를 희망

사회 |김백규 신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