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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스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산업시설 및 상업 프로젝트에서 설계와 시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전미 지역 프로젝트 공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스턴은 약 30년간 미국 건설 시장에서 외장 시공을 기반으로 종합 시공과 특수 시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 20개 주에서 15

경제 |이스턴, AA아키그룹, MOU |

트럼프, 김정은과 미북대화 ‘시즌2’ 시동?

“대북 친서 전달 시도” 백악관, 부인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출범 4개월여만에 미북대화를 재개하려고 시도한 정황이 처음으로 포착돼 귀추가 주목된다. 미국의 대북매체 ‘NK뉴스’는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보내는 친서를 북한 측이 수령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구체적인 대북 접근 노력이 언론 보도 형식으로나마 소개된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서신 교환에 여전히 열려

정치 |트럼프, 김정은과 미북대화 시동 |

조지아 민주당 ‘주하원 탈환작전’ 시동

에이브럼스 전면 내세워 집회 조지아 민주당이 주하원 다수당 지위를 회복하기 위한 총공세에 나섰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전 주지사 후보인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이번주부터 민주당은 주하원의원들을 중심으로 유세 분위기의 타운홀 미팅에 나서고 있다. 주하원을 공화당으로부터 탈환하기 위해 필요한 11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먼저 민주당은 조지아 정치거물인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전 주지사 후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최근 정치적 행보를 자제하고 있던  에이브럼스는 이 요청을 흔쾌히 받아 들였고 집회에 참석해 열정적인

정치 |조지아 민주당, 주하원, 탈환, 에이브럼스, 리스닝 투어 |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혼혈 한인 2세들도 피해여성들 사례 모아 제기“이번이 6차 헌법소원 개정안 신속 통과 촉구”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이 제6차 헌법소원이다.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해 14년째 뛰고 있는 전종준 변호사는 “지난 2020년에 선천적 복수국적 남자에 대한 국적이탈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 등의 이유로 제기한 제5차 헌법소원에서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으며 승소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제대로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

주의회 20억 달러 세금 감면 및 환급금 시동

개인 및 법인세율 5.39%→5.19% 인하개인250, 가구주375, 부부 $500 환급 조지아 주민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혜택이 돌아가는 세금 삭감 및 환급금 법안이 12일 주 의회에서 첫 번째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하원 세입 위원회는 개인 및 법인의 주 소득세율을 낮추는 하원 법안 111(HB111)을 승인했다. 또한 개인 납세자에게 소득세 환급금을 제공하는 하원 법안 112(HB112)를 승인했다.세금 환급금(tax refund)은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하지만 여러 민주당 의원이 별도의 세율 인하에 반대

정치 |주의회, 세금 삭감, 환급금 |

현대 메타플랜트 드디어 힘찬 시동 걸었다

26일 공식 준공식∙∙∙연 30만대 규모정의선 회장 ∙ 켐프 주지사 등 참석 AI 기반 현대·기아 EV·HEV 생산'첨단 미래차 클러스터' 생산 확대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지아주 주지사와 함께 한 정의선 회장[촬영 김보경]  현대차 메타플랜트가 마침내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현대차 그룹은 26일 브라이언 카운티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

경제 |현대 메타플랜트, 조지아 공장, 준공식, 정의선회장, 켐프주지사, AI 기반, 현대·기아, EV·HEV 생산 |

비대위 이홍기 탄핵을 위한 총회준비 시동

카카오톡 그룹방 만들고 총회 준비총회-탄핵-선관위-회장 선출 절차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가 재정비리 및 공금유용의 비리를 저지르고도 끝까지 사퇴를 거부하고 한인회장으로 자처하는 이홍기씨를 탄핵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비대위는 12일부터 불법회장 이홍기 탄핵을 위한 총회 준비 카카오톡 그룹방을 개설하고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이홍기 탄핵을 염원하는 동포들의 중지를 모아 곧 총회를 공지하고 탄핵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이홍기가 보험금

사회 |이홍기 탄핵, 총회, 카카오톡 그룹방 |

바이든, ‘낙태’ 쟁점화 시동…이번 대선서도 중대변수?

‘낙태권 인정’ 판결 51주년 맞아  피임·긴급낙태 보장 등 대책 발표 연방 차원에서 광범위한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했지만 지난 2022년 ‘보수 우위’ 대법원의 손에 폐기된 ‘로 대 웨이드’ 판결 51주년을 맞은 22일 백악관이 연방 정부 차원에서 피임 및 낙태약, 긴급 낙태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는 추가 대책을 발표했다.올해 11월 대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사진·로이터)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관련 행사를 잇따라 갖고 미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적 주제인 낙태문제를 다시 본격적으로 쟁점화하고 나선 것.이번 대책에

정치 |바이든, 낙태 쟁점화 시동 |

트럼프 2기 폭주 시동… 해외원조(USAID) 조직 대수술 예고

국제개발처 ‘풍전등화’신세 “급진적 미치광이들이 운영 3일 워싱턴 DC의 국제개발처(USAID) 빌딩 앞에서 시위대가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정리해고 방침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미국의 대외원조 조직인 국제개발처(USAID)가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 출범 이후 ‘풍전등화’의 신세에 처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절대적 신임을 받으며 연방 정부 구조조정의 메스를 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잇따라 극단적 수사와 함께 기관의 역할을 부정하고, 대수술을 예고하면서다.

사회 |트럼프 2기, 폭주 시동 |

연방의회, 반이민 입법 드라이브 ‘시동’

‘절도 불체자 구금 의무화’연방 하원서 법안 통과돼‘대규모 이민자 추방’공언트럼프 2기 취임 앞두고 연방 하원이 범죄와 관련된 불법 이민자의 재판 전 구금을 확대하는 법안을 처리했다. 미국내 불법 이민자의 대규모 추방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을 앞두고 잠재적인 추방 대상 확대에 나선 것이다. 연방 하원은 8일 전체회의에서 찬성 264명 대 반대 159명으로 ‘레이큰 라일리 법안’을 통과시켰다. 제119대 의회에서 연방 하원이 개회하고 처음 처리한 이 법안에는 민주당 의원도 48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이민·비자 |절도 범죄 불법이민자, 구금 의무화 |

2세들 족쇄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재시동

 ‘해외출생·거주 2·3세 한국 국적 자동상실’규정 신설된 개정안 국회입법조사처 제출 한인 2·3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한국 국적법의 독소 조항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적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에서 다시 발의돼 이번에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재외 한인들의 오랜 숙원이 풀릴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국적법 문제 해결을 위해 수차례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등 13년째 노력해 오고 있는 전종준 변호사에 따르면 한국 국회에서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발의로 국적법 일부 개정안 초안이 지난 7일 제출됐다.전 변호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개정 재시동 |

커크랜드 카덴, 2024년 귀넷 커미셔너 선거운동 시동

귀넷 1지역구, 26일 선거운동 발대식'아메리칸 드림'과 '저렴한 주택 공급' 귀넷 카운티의 커미셔너로 일하고 있는 커크랜드 카덴이 2024년 귀넷 커미셔너 선거에 재출마하는 선거운동 발대식을 26일 오후 6시, Kettle Rock Brewing에서 개최한다.카덴 커미셔너는 과거 둘루스 시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2020년 귀넷 커미셔너 의원 선거에 당선돼 니콜 러브 핸드릭슨 커미셔너 의장, 재스퍼 왓킨스와 함께 커미셔너로 봉직하고 있다.카덴은 자신의 재선 캠페인을 "귀넷 주민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실

정치 |커크랜드 카덴, 2024년 귀넷 커미셔너 선거 |

바이든,‘낙태’ 쟁점화 시동… 이번 대선서도 중대변수?

‘낙태권 인정’ 판결 51주년피임·긴급낙태 보장 등 발표“여성의 선택권 보호를 위해극우 공화당에 맞서 싸우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2일 백악관에서 낙태권 보장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로이터]연방 차원에서 광범위한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했지만 지난 2022년 ‘보수 우위’ 대법원의 손에 폐기된 ‘로 대 웨이드’ 판결이 나온 지 지난 22일로 51주년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올해 11월 대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관련 행사를 잇따라 갖고 미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적 주제인

정치 |바이든,낙태 쟁점화 시동 |

'소년심판' 입소문 타고 흥행 시동…글로벌 순위 7위

김태리·남주혁 주연 '스물다섯 스물하나' 10위…'지금 우리 학교는' 5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넷플릭스 제공>김혜수 주연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이 글로벌 순위를 조금씩 높여가며 흥행에 시동을 걸고 있다.2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소년심판’은 전날 기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7위에 올랐다.지난달 25일 공개된 ‘소년심판’은 이튿날 글로벌 순위 31위로 출발한 뒤 27일 10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28일에는

연예·스포츠 |소년심판,넷플릭스,김혜수,스물다섯 스물하나,지금 우리 학교는 |

“운전 중 시동꺼져 패닉”… 현대차 아이오닉5 조사

동력상실 신고 30건 접수, NHTSA 나서 조사 진행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운전 중 갑작스러운 동력 꺼짐 현상으로 연방 당국 조사를 받게 됐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을 받지 못해 전기차 시장에서 부진한 가운데 이번 조사는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 18일 연방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022년형 현대차 아이오닉5 차량에서 동력 상실이 발생했다는 소비자 불만이 총 30여건 접수됐다. 관련 문제 사항을

경제 |현대차 아이오닉5, 운전 중 시동꺼져 |

조지아 주립공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시동

탈루라 고지에 첫 충전소올해 안 5개 공원 더 설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0일 탈룰라 고지에서 주립공원 내 첫 번째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를 공개하고 다른 공원들에 대한 전기차 충전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주립공원 내 전기충전소 설치는 조지아 천연자원국이 주관하며 조지아 파워가 전력공급을, 리비안이 충전기 기부를 하게 된다. 조지아 천연자원국은 올해 말까지 포트 야고, 클라우드랜드 캐년, 하이 폴스, 스키드어웨이 아일랜드 주립공원과 서배너의 웜스로 하스토릭 사이트에 충전소가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켐프

생활·문화 |주립공원, 전기차 충전소, 켐프 |

현대·기아차 이번엔 ‘화재·시동꺼짐’

싼타페·카니발 등 57만여대 ‘누전’ 경고  실내 주차시 화재 위험으로 최근 리콜된 현대차의 싼타페. [현대차]“현대차·기아 왜 이러나” 현대차와 기아가 최근 차량 화재 위험과 시동 꺼짐 등 안전문제가 잇따라 불거지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특정 모델 차량에 절도 방지 기술을 적용하지 않아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이에 대한 미온적인 대처로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의 소송에 휘말려 있다. 앨라바마 현지 공장에선 미성년자 불법 고용문제가 불거져 이미지가 실추된데다

사회 |현대·기아차,화재·시동꺼짐 |

애틀랜타노인회, ‘확 바뀐다’ 새 출발 엔진 시동

대통령상  봉사 기관 승인 완료정부보조금 수령기관 승인 대기사무실 확장 및 웹사이트 개설 애틀랜타 시니어 동포들을 위한 봉사 단체인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내적, 외적으로 조직을 대폭 새롭게 정비하여 재탄생한다. 애틀랜타노인회는 17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향후 노인회 조직 운영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중요한 변화들을 발표했다.첫째는 애틀랜타노인회가 미연방정부의 대통령상 봉사상 수여 기관으로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노인회는 향후 노인회에서 봉사하는 자원 봉사자들을 미 대

사회 |애틀랜타노인회 |

트럼프 추락에 꿈틀대는 공화당 잠룡들 ‘시동’

디샌티스, 구글·페북 광고 재개…보수 어젠다 주도권 잡기 나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종 사법 논란에 휘말려 지지율이 곤두박질친 사이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차기 대권을 노린 잠룡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 선언이 임박한 가운데 당내 도전자들이 쥐 죽은 듯 조용한 모습이다. 2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공화당 내에서 여러 대선 후보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맞서 2024년 대선 예비경선 준비에 돌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면에 나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성적

정치 |트럼프 추락에 꿈틀대는 공화당 잠룡들 ‘시동’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 전동화라인 구축… 전기차 생산 시동

3억달러 투자해 10월부터 싼타페HEV·GV70 전동화모델 생산현대차, 앨라배마 공장[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에 전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현지 전기차 생산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현대차 앨라배마공장(HMMA)은 1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앨라배마 몽고메리공장의 전동화 생산라인 구축에 3억달러을 투자하고,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5년까지 미국에 74억달러를 투입한다는 현대차그룹의 대미 투자계획의 일환으로, 현대차가 미국에서 하이브리드차와

경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전기차 생산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