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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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CID 순찰대,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앰버서더'이름으로 다양한 활동순찰에 조명수리·간판철거까지사업주들 "우리 눈과 귀 역할" 연말연시를 맞아 귀넷 플레이스 커뮤니티 개선지구(CID)가 지역내 수천개에 달하는 사업체 보호를 위한 순찰강화 활동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뉴스는 26일 귀넷 플레이스 CID의 순찰대 활동과 보안 카메라 증설 등 보안강화 노력을 집중 보도했다.현재 귀넷 플레이스 CID에는 순찰대원들이 앰버서더라는 이름으로 차량 등을 이용해  보안은 물론 사업체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낙서 제거와 파손시설 점검, 고

사회 |귀넷 플레이스 CID, 순찰대, 순찰 앰버서더, 보안 활동, 감시 카메라, 조지아, |

켐프 주지사 둘째 딸 '조지아 주 순찰대원' 임용

최근 훈련과정 마치고 현장 배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둘째 딸이 조지아주 순찰대원으로 정식 임용됐다.루시 켐프는 이달 초 순찰대 학교를 졸업했다. 그녀는 같은 반에 30명의 졸업생 중 한 명이다.순찰대 학교는 22주간의 사관학교 교육, 12주간의 현장 훈련, 그리고 1,400시간의 "고급 훈련"으로 구성된다. 조지아주 순찰대(GSP)에 따르면, 고급 훈련에는 비상 운전, 방어 전술, 총기, 형법, 사고 수사, 스페인어 등의 과목이 포함된다.켐프는 반에서 가장 높은 학업 평균을 기록해 채드윅 르크로이 상병 장학금을 받았다.

사회 |루시 켐프, 조지아 주 순찰대원 |

찜통 순찰차에 방치 경찰견 사망

데이드 셰리프국…담당 경관 해고  한 여름 찜통 차안 사망 사건은 비단 사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조지아에서는 찜통 경찰차 안에서 경찰견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져 해당 경관이 해고됐다.데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찰견 ‘조지아’가 순찰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이 지역 체감 온도는 100도에서 102도에 달했다.사고 당시 조지아 핸들러인 담당 경찰은 사무실에 머물고 있었고 순찰차의 에어컨과 차안 고온 경보장치는 고장으로 모두 작동하지 않았던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셰리프국은 즉시 해당

사건/사고 |경찰견,K-9, 데이드 셰리프국, 해고 |

공룡 탈출 소식에 경찰 열기구 순찰

만우절 농담에 애틀랜타 주민 웃음 감옥체험숙박∙GA텍 새 마스코트도 애틀랜타 펀뱅크 박물관이 공룡이 우리를 탈출했다고 알리자  경찰이 열기구를 띄어 순찰에 나서는 한편 라마와 햄스터를 순찰대에 임용해 수색임무를 맡겼다고 발표했다.트럼프발 가짜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 근거없는 뉴스가 넘치면서 전통적인 만우절 농담이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애틀랜타는 예외인 것 같다.올해 만우절을 맞아 애틀랜타에서는 지역 경찰서와 기업, 정부 기관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난기 넘치는 소식을 전해 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조지아텍은 “소나무 꽃가

사회 |만우절, 농담, 조지아텍, 펀뱅크 박물관, 더 보텍스, 폴당 경찰서 |

트럼프 “국경순찰대 1만명 증원”

경합주 애리조나 유세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합주인 애리조나주 프레스콧에서 가진 유세에서 집권시 국경순찰대원 1만명을 더 채용토록 할 것이라며 대선 경쟁자인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아킬레스건’인 불법이민자 유입 문제에 공세를 집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국경순찰대원 급여 10% 인상, 국경순찰대원의 이직을 막기 위한 잔류 보너스와 채용 보너스 1만 달러 등도 공약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같은 공약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국경순찰대원들을 채용 및 유지하도록 만들 것”이라

사회 |국경순찰대 |

총격사건 여파···귀넷, 학교 순찰 강화

상담인력 배치 추진도  애팔래치 고교 총격 사건 이후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GCPS)가 관할 학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GCPS는 6일 “이번 총격사건이 귀넷 카운티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사건 발생 이후 지역경찰과 각급학교 경찰관들이 학교 안과 주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이번 총격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 카운셀러와 상담지원 인력을 각 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GCPS는 덧붙였다.GCPS는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에 대해 평소

사회 |총격사건, 애팔래치고, 귀넷 교육위원회,GCPS, 순찰 |

미·멕시코 이민당국 국경 합동 순찰

미·멕시코 이민당국 국경 합동 순찰 올들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더 많은 난민과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 밀입국이 증가하자 미국 국경수비대와 멕시코 경찰이 국경 지역에서 합동 순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멕시코 시우대드 후아레스 지역 국경에서 하천을 사이에 두고 미국 국경수비대 요원들과 멕시코 경찰이 합동 순찰 도중 대화를 하고 있다. [로이터] 

이민·비자 |이민당국 국경 합동 순찰 |

멕시코 국경에 순찰용 로봇개 배치 추진

국토부 성능평가 착수 연방 정부가 멕시코와 접한 국경 지대에 순찰용 로봇 개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CBS 방송은 지난 4일 국토안보부(DHS)가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비무장 로봇개를 배치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토안보부는 블로그를 통해 “로봇개가 (국경) 사막 지역에서 모의 감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프로그램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로봇개가 국경순찰대 요원들과 나란히 걷는 것을 보더라도 놀라지 말라”며 “네발 달린 기계화 요원을 추가하는 것은 순찰 자원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이민·비자 |멕시코 국경,순찰용 로봇개 배치 추진 |

미·유럽, 유대교 종교시설서 경찰 순찰 등 보안 강화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후 긴장 고조…"뚜렷한 공격·위협 정보는 없어" (뉴욕 AP=연합뉴스) 7일 뉴욕 맨해튼의 한 유대교 회당 앞에 뉴욕경찰(NYPD)의 순찰차가 서 있다.민간인까지 표적으로 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미국 등 세계 각국이 자국 내 유대교·이슬람교 종교시설에 대한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7일 CNN 방송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부는 '공공 안전 우려' 회보를 각 주와 지역별 법 집행 당국에 보내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고 이번 사태가

사회 |유대교 종교시설,보안 강화 |

수퍼보울 치안 비상 LAPD 순찰 강화

코로나19로 인해 소속 경관 1,000여 명이 격리돼 순찰력 약화 우려가 나온 LA 경찰국(LAPD)이 오는 13일 LA 지역에서 열리게 되는 수퍼보울 이벤트를 앞두고 치안 강화를 위해 경찰력 확대 준비에 돌입했다. LAPD는 수퍼보울을 앞두고 경기가 열리게 될 잉글우드 인근 관할지역을 포함한 LA시 전역에 가용한 경찰력을 총동원해 순찰 경관들을 수백명 추가로 배치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소파이 스테디엄이 제56회 수퍼보울이 열리는 장소가 되면서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전망인 가운데 LAPD는 수퍼보

사회 |수퍼보울 치안 비상 |

여행으로 집 비울 때 경찰 순찰 요청하세요

존스크릭..온라인 신청 가능 연말 연휴시즌 중 장기간 여행을 계획할 때 집이 걱정된다면 경찰에 순찰을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노스풀턴 경찰국은 이번 연휴기간 중에 주택 순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은 각 지역별 경찰 순찰 요청 사이트이다.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 가능하다.▶존스크릭 : https://p2c.johnscreekga.gov/SecurityRegistration_Disclaimer.aspx▶알파레타 (7일 전에 요청해야 함): https://bit.ly/3xbmTpx▶로즈웰 : htt

사회 |여행, 집 조심, 경찰 순찰 |

국경 개방 앞두고 멕시코 접경지역 둘러보는 기마순찰대

국경 개방 앞두고 멕시코 접경지역 둘러보는 기마순찰대국토안보부 산하 국경순찰대가 국경 전면 개방을 앞둔 7일 캘리포니아주 태평양 연안 임페리얼 비치의 멕시코 접경 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미국은 다음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친 외국인에게 국경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국경 재개방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20개월 만이다. 

이민·비자 |멕시코, 접경지역, 국강 |

독수리와 충돌한 순찰차 앞유리 박살나며 ‘아찔’

유리 파편·깃털 차안으로 쏟아져 순찰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독수리와 부딪쳐 앞유리창이 파손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클라호마주 쿠싱 지역 33번 고속도로 위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순찰차가 독수리 한 마리와 충돌했다. 이로 인해 조수석 앞유리창은 움푹 파이며 크게 금이 가는 등 차량 일부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운전자인 앤서니 하퍼 경관은 다치지 않았다. 충돌 직후 차량 조수석 안쪽으로 유리 파편과 깃털이 쏟아져 들어왔다. 마침 하퍼는

사건/사고 |독수리와 충돌 |

국경순찰대 말 타고 이민자에 채찍 ‘논란’

국경순찰대 말 타고 이민자에 채찍 ‘논란’기마 국경 순찰대가 말 고삐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아이티 난민을 가축 몰이하듯 쫓아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1일 CNN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텍사스주 델리오 다리 인근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국경 순찰대 일부 요원들이 말에 올라탄 채 가죽 고삐를 들고서 난민을 위협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국토안보부(DHS)는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말 고삐를 채찍처럼 휘두르는 국경순찰대에 아이티 난민들이 쫓기고 있다. 

사회 |국경순찰대, 이민자채찍, |

칼들고 차에서 나오다 순찰 경찰 총맞아 사망

미 전역 곳곳에서 또 다시 총격 사건이 곳곳에서 벌어졌다. 테네시주 주도 내슈빌에서는 지난 24일 자정께 경찰관이 정육점 칼을 들고 자신에게 달려드는 한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다. 내슈빌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 크리스토퍼 로이어는 평소대로 경찰차를 타고 순찰을 하다가 다른 차량 앞으로 등록된 번호판을 단 차량을 발견하고 이 차를 세웠다. 운전자는 협조적으로 차를 세웠으나 동승하고 있던 다른 남성이 두 자루의 정육점 칼을 들고 뛰쳐나왔다. 로이어 경관은 계속해서 칼을

사건/사고 |칼,총 |

아씨플라자 증오범죄 대비 안전 및 순찰 강화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지점장 정경섭)은 최근 급증하는 아시안 대상 혐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샤핑환경’ 관리 지침을 강화했다.아씨는 아시안대상 혐오 범죄 예방을 위해 이미 3년 전부터 해오고 있던 경찰 및 경찰 출신을 고용해 아씨 매장 내, 외부의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한 특별강화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매장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문 안전요원 등의 취약 시간 뿐만 아니라 정기/부정기 시간에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아씨플라자가

경제 |아씨플라자,슈가로프점,보안 및 안전 강화 |

33도 뙤약볕 남편 순찰차에 4시간30분 갇힌 미 경찰 아내 사망

플로리다의 한 경찰관의 아내가 한여름 뙤약볕에 주차돼있던 남편의 순찰차에서 나오지 못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경찰관의 아내 클라라 폴리노(56)가 자택 앞에 주차된 남편의 순찰차에 4시간 30분 동안 갇히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고 25일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마이애미 경찰에 따르면 폴리노는 지난 21일 남편의 순찰차 뒷좌석에 탑승했다가 변을 당했다. SUV차량 형태의 순찰차 뒷좌석은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돼 있었고, 순찰차에 올라탄 폴리노는 순식간에 갇혀 버

|경찰차,갇힌아내,사망 |

게리 보웰, 준비된 고속도로 순찰대장

켐프 주지사, 전 순찰대원·보안관인 게리 보웰 임명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전직 경찰관과 보안관으로 근무한 게리 보웰(Gary Vowell)을 조지아 고속도로 순찰대(GSP) 임시 대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공공안전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전 경찰관이자 보안관인 게리 보웰을 고속도로 순찰대 임시 대장으로 임명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켐프 주지사는 "게리 보웰은 조지아 경찰관, 보안관 커뮤니티 내에서 존경 받고 신뢰받는 리더이며, 고속도로

|켐프,공공안전처,게리 보웰 |

주고속도로 순찰대장 전격 사임

신입대원 부정행위 퇴소에 '책임' 조지아주 공공안전국 마크 맥도너(사진) 커미셔너가 13일 은퇴를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은 그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만난 직후 이뤄졌다.2011년에 커미셔너로 임명된 맥도너는 켐프 주지사가 12일 공공안전국 새 지도자를 찾고 있음을 자신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맥도너는 주지사가 지도부 교체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맥도너는 공공안전위 월례 회의에서 자신의 사임 소식을 알렸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맥도너 대령의 헌신적인 서비스, 지도력, 희생에 나와 우리 가족은 감사

|마크 맥도너,고속도로 순찰대장 |

거리순찰 ‘로보캅’ 첫 등장

LA 인근 헌팅턴팍 시에 ‘로보캅’(사진)이 등장했다.18일 헌팅턴팍 경찰국은 시내를 순찰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HP 로보캅’을 선보이며 조만간 현장 순찰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60도 HD 비디오 촬영 기능이 탑재된 ‘HP 로보캅’은 경찰 대신 독자적으로 공원, 공공 건물과 시내 거리를 순찰하면서 사건 사고 발생 여부를 감시하게 된다. 헌팅턴 팍 카리나 마시아스 시장은 “HP 로보캅이 공식적으로 경찰들을 대신해 도시 순찰을 하게 됐다”며 “이번 첫 선을 보인 로보캅은 신기술이 적용된 큰 성과”라고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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