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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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살해·자녀 납치 한인 ‘수배’

멕시코 도주 카메론 이씨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발생한 여성 사망 및 아동 2명 실종 사건과 관련해 FBI가 수배 중인 한인 남성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공개 수사에 나섰다. FBI는 한인 카메론 이씨의 소재 파악과 실종된 두 남매의 소재 확인과 관련해 총 5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카메론 이씨는 지난 2024년 7월8일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숨진 안젤리카 브라보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배 중이다. 브라보의 사망 이후 그의 자녀인 아테나 이(5)와 마테오 이(3)는 현재까지 실종 상태다. FBI는 아이들이 아버지인 카메론 이씨

사건/사고 |카메론 이, 여성 살해·자녀 납치 한인, 수배 |

조지아 전역서 지명수배자 177명 검거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전역에서 200여명에 가까운 지명 수배자들이 검거됐다.폴 브라운 FBI 애틀랜타 지부 특별 수사국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으로 살인과 마약, 불법총기 매매, 인신매매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배된 177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 이스케이프’란 작전명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106명이 검거되는 등

사회 |여름철 합동단속, 지명수배자, FBI애틀랜타 지부, 지역경찰 |

텍사스주 ICE 구금시설 총격사건 30대 한인 남성, 지명수배

FBI, 연방 공무원 살인 미수 등 혐의12명 용의자 중 유일하게 도주총 3만 5000달러 현상금  텍사스주에서 30대 한인이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앞 매복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지명수배돼 충격을 주고 있다.연방수사국(FBI)은 지난 4일 발생한 텍사스 알바라도에 있는 프레리랜드 ICE 구치소에 대한 매복 공격과 관련해 송한일(32·Benjamin Hanil Song·사진)씨를 연방 공무원 살인 미수 및 총격 등의 혐의로 수배했다. FBI는 송씨를 무장한 위험인물로 지목하고 2만5,000달러의 현상금을

사건/사고 |텍사스주 ICE 구금시설, 총격사건, 30대 한인 남성, 지명수배 |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10만달러 현상금

 FBI가 공개한 찰리 커크 암살 사건 용의자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사건을 수사 중인 미 당국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제보를 당부했다.연방수사국(FBI) 솔트레이크 지부는 11일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2장의 사진을 올리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요청한다고 밝혔다.이 사진 속의 남성은 검은색 긴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FBI는 주요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10

사건/사고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

디캡 셰리프국, 수배자 일제단속…53명 검거

이틀간 주·연방 당국 합동으로 400여 가정 일일이 방문 검거  디캡 카운티 셰리프국이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 일제단속을 펼쳐 53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오페레이션 세이프 디캡 2025(Operation Safe DeKalb 2025)’란 작전명으로 지난 7일과 8일 이틀동안  진행된 이번 일제단속에는 주 정부와 연방 등 모두 15개 수사기관에서 125명의 수사요원들이 동원됐다.수사요원들은 체포영장에 적시된 400여곳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수색과 체포에 나섰다.테메트리스 에이킨스 디캡 셰리프국 수석 부국장은 “

사회 |디캡 세리프국, 일제단속, 체포영장, 검거 |

애틀랜타 기업 위장 취업 북한 해커 4명 수배령

90만달러 넘는 가상화페 빼돌려FBI ”북한정권 자금으로 사용”현재 모두 도주 중…체포영장 발부  애틀랜타 소재 블록체인 기업에서 활동하던  북한 국적 해커  4명이 암호화폐 절도와 자금세탁 혐의로 조지아 북부지원 연방대배심에 의해 지난달 24일 기소됐다. 이들은 현재 도주 중으로 조지아 북부 검찰청은 체포영장 발부와 함께 수배령을 내렸다.연방수사국(FBI)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북한이 발급한 여행 서류를 소지하고 아랍에미리트로 건너가 함께 활동하며 2020∼2021년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블록체인 연구·개발 업체에 신분을

사회 |북한 공작원, 해커, 애틀랜타 기업, 위장취업, 수배령, 체포영장, FBI 애틀랜타 지부 |

둘루스 곳곳 종횡무진 염소 ‘수배령’

경찰, 목격 시 신고 당부  둘루스를 중심으로 인근지역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염소 한 마리 생포를 위해 경찰까지 나섰다.둘루스 경찰은 29일 지난주부터 도시 여러 곳에서 목격된 염소를 발견한 경우 직접 잡으려 하지 말고 신속하게 귀넷 동물 보호국(770-339-320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경찰과 다수의 주민에 따르면 이 염소는 지난주부터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에서 달리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개인 주택 뒷마당에서 목격되기도 했다.한 때는 출동한 경찰이 체포를 시도했지만 유유히 담을 넘어 사

사건/사고 |염소, 둘루스, 수배령, 둘루스 경찰 |

‘9년 전 살인’ LA 한인 공개수배

2016년 총격 살해 혐의웨스트민스터서 살인도 20대 한인 남성이 9년 전에 발생한 2건의 살인 사건과 연루돼 공개 수배됐다. 샌호세 경찰국(SJPD)은 2016년 6월 북가주 샌호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LA 카운티 거주 한인 김명진(25)씨룰 지목하고 공개 수배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저스틴 트랜(당시 26세)이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 수사 결과 검은색 렉서스를 운전하던 남성 용의자가 피해자의 차량 앞에 멈춰 선 뒤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것으로 파

사건/사고 |9년 전 살인, LA 한인 공개수배 |

아시안 남성 포함 납치 폭행 용의자 공개 수배

7월말 둘루스 주택 칩입해피해자 폭행납치 절도행각 경찰 뒤늦게 공개수사 전환 둘루스 소재  한 주택에 칩입에 이 집에 거주하는 남성을 폭행 납치한 혐의로  아시안 남성 1명을 포함한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의해 뒤늦게 공개수배됐다.귀넷 경찰은 30일  노크로스 거주 지안 선(41,Jian Sun)이라는 아시아계 남성과 애틀랜타 거주 스티븐 카롤로스 발렌수엘라(24) 등 2명을 지난 7월 발생한 납치 폭행 사건 용의자로 공개 수배한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9일 둘루스 소재 한 주택에 침입해 이 집에 살고 있

사건/사고 |납치 ,폭행, 둘루스, 아시안 남성, 지안 선, 귀넷 경찰, 공개수배 |

북한 해커 현상 수배…"군항공기·인공위성 재료 정보 해킹"

국무부, 북해킹그룹 안다리엘 관련 '림종혁'에 최대 138억원 보상금  국무부 '정의를 위한 보상' 엑스 화면[엑스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국무부가 북한 해킹 그룹인 안다리엘과 연관된 북한 국적 해커인 림종혁(Rim Jong Hyok)을 현상 수배한다고 25일 밝혔다.북한 정찰총국의 통제를 받는 안다리엘은 의료서비스 업체 5곳, 미국 기반 방위 계약업체 4곳, 미국 공군 기지 2곳, 미국 항공우주국 감찰관실 등에 피해를 줬으며 림종혁은 이 과정에서 역할을 했다고 국무부가 밝혔다.구체적으로 림종혁은

사회 |북한 해커, 현상 수배 |

80대 노인상대 보이스피싱 사기용의자 수배

“손자가 음주운전 걸렸으니 1만6,900달러 보석금 필요” 맨하탄에서 80대 노인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를 저지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9일 오후 12시께 87세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여성의 손자가 음주운전(DUI)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며 1만6,900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해야 석방된다고 말했다. 이후 용의자는 피해자와 이날 맨하탄 5애비뉴와 이스트 11스트릿 인근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피해 여성은 용의자에게 요구한 현금을 건넸으며 용의자는 이를 받고 5애비뉴 남쪽 방향

사건/사고 |노인상대 보이스피싱, 사기용의자 수배 |

수배 용의자 경찰과 총격전 끝 노크로스서 사망

강도 용의자 경찰에 총격 18일 저녁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에서 수배 남성이 귀넷 카운티 경찰과 대치끝에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이 남성은 홀카운티에서 발부된 영장의 용의자였고 또한 귀넷에서 발생한 강도사건 용의자였다. 총격은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루버드와 지미 카터 블루버드에 있는 와플 하우스에서 오후 6시 30분경에 발생했다. 경찰은 와플하우스 주차장에서 빨간색 SUV 운전자를 세우려 했지만 갑자기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하고 도주를 시작했다. 발사된 한발은 와플 하우스 창문으로 갔으며 인근에 대기 중이던 형사의 차

사건/사고 |수배 용의자, 노크로스, 총격전 사망 |

한식당 침입 1만5천 달러 훔친 절도범 수배

둘루스 '황소고짚' 침입 절도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역 식당에서 현금 1만5,000달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경찰은 이번 절도 사건이 3월 12일 자정부터 오전 1시 사이 둘루스의 머천트 웨이(Merchants Way) 2000 블록에 위치한 황소고짚(Hwangso Gozip)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용의자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 매장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약 1만 5,000달러의 현금을 훔친 뒤 귀넷

사건/사고 |황소고짚, 식당, 절도 |

귀넷 경찰, 차량털이범 수배

차량 절도 및 수차례 침입 혐의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11월 말 로렌스빌과 데큘라 지역에서 차량 여러 대에 침입해 그 중 한 대를 훔친 혐의로 남성을 수배했다.용의자는 20~30세의 짧은 갈색 머리를 가진 백인 남성으로 알려졌다. 형사들은 이 남성이 11월 23일 로렌스빌의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근처 리불렛 드라이브에서 차량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후 그는 대큘라의 빌리지 브로드 스트릿에서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한 같은 날 데큘라의 플린트록 드라이브(Flintlock Drive)에서 차량 7대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차량털이범, 수배 |

엽기살인 ‘3형제’ 부친도 수배

지난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종교단체 ‘그리스도의 군사’ 관계자들의 엽기적 살인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3형제의 모친인 이미희(54)씨도 살인공모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가장인 이모 목사 역시 용의 선상에 오른채 수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경찰은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 또 다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혀 현재 추적 중인 제8의 용의자는 이모 목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 목사와 부인 이씨는 살인 혐의로 체포된 이준현(22)씨 등 3형제의 부모로, 사망자 조세희씨 살

사건/사고 |그리스도의 군사, 3형제 부친도 수배 |

타고 가던 차량 운전자 살해 용의자 수배

I-985, Exit 24번 인근에서 살인 홀카운티 셰리프국은 4일 새벽 타고가던 차량 운전자를 총으로 쏴 죽인 24세 데온 앨트론 엘리슨(사진)을 지명 수배했다.엘리슨은 이날 새벽 1시 30분경 I-985 제시 제웰 파크웨이 24번 출구 인근에서 함께 타고 가던 차량 운전자를 말다툼 끝에 권총으로 머리를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엘리슨은 무장을 하고 있어 위험인 인물이라고 당국은 경고했다. ▶신고전화=770-297-4697. 박요셉 기자타고 가던 차량 운전자를 살해한 용의자 데온 엘리슨이 공개 수

사건/사고 |엘리슨, I-985,총격 살해 |

귀넷 경찰, ''노출 남성' 용의자 수배

 노크로스 아파트서 여성에 노출 귀넷카운티 경찰은 아파트 단지에서 여성에게 자신의 중요 부위를 노출한 남성을 수배했다.이 남성은 지난달 23일 오전 2시경 노크로스 잭슨 크릭 아파트 단지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한 여성에게 자신의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외부에서 남편과 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나 남편이 편의점에 가던 중 아파트 단지 입구에 내려줬다. 여성이 집쪽으로 향하던 중 이 남성은 울타리 부근에서 여성을 보고 따라오기 시작했고 자신의 성기를 노출시켰다. 여성은 집에 도착했으나

사건/사고 |노출, 수배 |

3살 아이 쏜 총에 엄마 등 2명 다쳐…1명은 지명수배범

앨라배마주에선 '생일 파티' 중 총격…1명 사망·3명 부상[버밍행 경찰 트위터 캡처]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3살 아이가 총을 쏴 엄마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인디애나주 라피엣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쯤 이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3살 어린이가 총을 발사해 2명이 다쳤다.경찰은 이 아이가 어떻게 총을 들고 쏘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명이 총에 맞아 다친 사실을 확인했다. 1명은 아이의 엄마였고, 다른

사건/사고 |앨라배마주 생일 파티 중 총격 |

귀넷 I-85 사망사고 도주자 수배

18일 오후 사망사고 후 도주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18일 I-85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저지르고 도주한 SUV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공개수배에 나섰다.사고는 당일 오후 3시 35분경 비버 루인 로드 출구 직전 I-85 남쪽 방향에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애틀랜타 거주자인 40세 얼 그리피스 IV가 혼다 어코드를 운전하다가 은색 또는 흰색 니산 SUV와 충돌하거나 거의 충돌할 뻔했다.그리피스는 자신의 차에서 튕겨져 나와 중앙분리대에 부딪혀 넘어졌으며,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충돌 후 은색 또는 흰색 S

사건/사고 |귀넷, I-85, 도주차량 수배 |

테라 사태 권도형 체포영장, 한국 검찰 인터폴 적색수배

한국 검찰이 가상자산 루나(LUNC)·테라USD(UST) 개발업체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의 신병 확보에 착수했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 및 금융조사2부는 최근 권 대표를 비롯해 창립 멤버인 니콜라스 플라티아스, 테라폼랩스 관계사인 차이코퍼레이션 한모 대표 등 관계자 6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들이 싱가포르에 체류 중인 만큼 신병 확보를 위해 인터폴 적색수배 등의 절차를 거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루나·테라가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한다고 보고

경제 |테라 사태 권도형 체포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