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로 다시 태어난 우주소녀 다영…"마지막이란 마음이었죠"
7개월만 새 싱글…"첫 솔로 활동 이후 다음에 대한 확신 생겨" 그룹 우주소녀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고,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을 만큼 좋아요. 이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제 본연의 모습으로 받은 사랑이라 더 감사해요."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표정에는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묻어났다. 다영은 "신곡을 준비하면서 기대한 만큼 실망감도 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