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손님

(손님) 관련 문서 30건 찾았습니다.

한인 식당서 손님이 총격 살해·자살극 ‘충격’

라하브라 ‘구이 구이 코리안 BBQ’에서 흑인 남성이 히스패닉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 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저녁 식사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식당 내 손님과 직원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경찰은 현장 조사를 마쳤으며, 목격자 제보를 받고 있다. 식당은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사건/사고 |한인 식당, 손님이 총격 살해·자살극 |

프란치스코 사용한 ‘손님방’ 대신… ‘교황 아파트’ 입주하는 레오 14세

새 교황 ‘교회 전통 중시’ 행보 8일(현지시간) 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가 자신의 거주지로 바티칸 사도궁 내 교황 아파트를 택했다.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이 ‘화려하다’는 이유로 교황 아파트 대신 바티칸 게스트하우스인 산타 마르타의 집을 사용했기에 이러한 태도를 이어갈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으나 ‘교회의 전통’에 보다 방점을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안사통신, 라레푸블리카 등 이탈리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사도궁 내 교황 아파트를 향후 거처로 사용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사도궁은 성 베드로 대

종교 |레오 14세,교황 아파트 입주 |

이민 단속에 손님 ‘반토막’ … 요식업소들 “죽을 맛”

중남미계 대상 식당들 고객들 발길 ‘뚝’ 위기감“트럼프 취임후 매출 급감 종업원들 불안감 상승”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로 남가주 지역 요식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ICE 요원들이 지난주 이민자를 체포하는 모습. [로이터]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경계의 하와이안가든 지역에 지난해 말 치킨 전문 식당을 오픈한 한인 업주 이모(46)씨. 이씨는 업소의 음식 맛과 서비스를 인정받기 시작하며 매출이 빠르게 상승, 주말이면 바쁘게 이어지는 주문에 최근에는 종업원을 추가 채용할 지 고민 중이었다. 하지만 도널드 트

이민·비자 |이민 단속,요식업소들 |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주문 손님만 허용"

글로벌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이달부터 북미 지역 매장에서는 주문을 한 손님에게만 화장실을 개방하기로 했다.그간 주문을 하지 않은 방문객에게도 매장을 개방하던 정책을 7년 만에 폐기하는 것이다.13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손님과 직원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북미 매장에서 오는 27일부터 이러한 새 규정을 도입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돈을 내고 주문을 하는 손님과 동반인만 화장실 사용, 와이파이 접속 등이 허용된다. 또한 괴롭힘, 폭력, 위협적 언어, 외부 음주, 매장 내 흡

사회 |스타벅스, 화장실 개방 중단 |

대한항공 미주노선 ‘진상 손님’ 비상

“술 안준다” 소란 벌금형5년간 기내난동 900건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부린 40대 승객이 벌금형을 선고받는 등 ‘진상 손님’으로 인한 기내 난동이 크게 늘면서 대한항공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17일 라스베가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40분 동안 소란을 부린 혐의로 기소됐다. 승무원이 앞서 술을 제공한 기록

사회 |대한항공,진상손님 |

트랜스젠더 남성, 여탕에 버젓이… 여성 손님들 ‘경악’

허점 드러난 차별금지법타운 스파서 알몸 활개“ 수치심·무시당하는 느낌”성소수자 차별금지 악용업소들은“어쩔 수 없다” LA 한인타운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아 신체적으로‘생물학적 남성’의 특성이 분명히 남아있는 트랜스젠더가 스파의 여탕에 버젓이 출입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스파 업소 측은 법적인 규정 때문에 트랜스젠더 남성 또는 여성의 출입을 거부하거나 제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반면 여성 스파 이용자들의 경우 남성 성기를 드러내놓고 여탕을 활보하는 트랜스젠터들로 인한 충격과 수치심 등 피해를 당하고

사회 |트랜스젠더 남성, 여탕에 버젓이 |

워싱턴주서 밀크셰이크 마신 손님 3명 사망·3명 입원

식중독균 리스테리아균 발견…청소 안 된 아이스크림 기계가 원인인듯   워싱턴주에서 밀크셰이크를 먹은 손님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21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보건당국은 지난 2월 17일부터 지난달 22일 사이 워싱턴주 시애틀 남부 타코마 시의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밀크셰이크를 마신 손님 중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주 보건당국은 이 식당에서 음식을 사 먹은 손님들이 잇따라 사망 및 입원 사례가 늘어나자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조사 결과 햄

사건/사고 |밀크셰이크 마신 손님,사망 |

귀넷 경찰, 식당서 호흡곤란 손님 구해

식당내 CCTV로 밝혀져 귀넷 카운티 제럴드 릭 경관이 귀넷의 한 식당에서 질식으로 생명의 위기를 당한 손님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럴드 릭 경관은 새털라이트 블루버드에 위치한 골든 코럴 부페식당에서 식사하다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한 남성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하임리히 방식(Heimlich Method)으로 조치를 취해 막힌 기도를 다시 회복시켜 질식사의 위기를 넘기게 했다. 호흡 곤란으로 말을 하지 못하던 남성은 제럴드 경관의 신속한 조치로 호흡이 회복됐으며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

사회 |귀넷 경찰 |

댈러스 쇼핑몰 총격 현장서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창고에 손님들 대피시켜…'극우' 총격범 손에 한인 외에 인도인도 희생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쇼핑몰 총기 참사 현장에서 손님들을 대피시킨 뒤 희생당한 점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8일 CNBC텍사스 등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두 아이 엄마인 라켈 리는 지난 6일 오후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웃렛을 방문해 H&M 상점 앞에 차를 세웠다.곧이어 바로 그곳에서 총기 난사가 시작되자 리는 한 점원의 안내로 가게 안 화장실 창고에 12명의 다른 손님들과 함께 몸을 숨겼다. 리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마치 전쟁터

사회 |점원이 손님 13명 살리고 희생 |

달갑지 않은 손님 '꽃가루' 일찍 찾아와

1일 지수 1,112로 높은 범위 속해야외활동 제한,선글라스·모자 착용 봄철의 달갑지 않은 손님인 꽃가루 시즌이 애틀랜타에 예정 보다 2주나 앞당겨 찾아왔다.채널2 액션 뉴스의 기상예보가 브래드 닛츠에 따르면 역대 기록상 두 번째로 따뜻한 평균기온을 기록한 애틀랜타의 2월 기온 때문에 예정 보다 2주 앞당겨 황색 꽃가루가 찾아왔다.애틀랜타 알러지 및 천식센터에 따르면 1일의 꽃가루 지수는 1,112로 높은 범위에 속했다. 지난해에는 3월 30일이 되서야 지수가 2,431에 이르렀다.보통 애틀랜타의 높은 범위의 꽃

생활·문화 |꽃가루 시즌, 애틀랜타 |

월마트, 흑인 손님 미행했다가…"인종 프로파일링" 440만 달러 배상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매장에 온 흑인 손님을 콕 집어 미행한 일로 수십억 원에 대하는 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월마트는 최근 '인종 프로파일링' 피해를 봤다며 회사와 매장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마이클 맹검에게 44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CBS방송이 24일 보도했다.인종 프로파일링이란 피부색이나 인종 등을 기반으로 사람을 분류하거나 범죄 용의자를 특정하는 것을 의미하며, 차별적 행위로 간주된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맹검은 지난 2020년 3월 냉장고에 끼울 전구를 사러 오리건주 우드빌리지의 월마트

사회 |월마트, 흑인 손님 미행했다가 440만 달러 배상 |

“손님보다 직원이 귀해”… 구인난에 중소업체들 ‘발동동’

“전국 자영업 49% 인력 못 구해… 48년 래 최악”인플레·신규이민 감소·코로나 우려 일자리 기피 여전식당 업주들 직접 업무·영업시간 줄이기 등 고육지책  한인 스몰비즈니스들을 포함한 미 전역의 중소 업체들과 맘앤팝 비즈니스들이 인플레이션 여파와 함께 심화된 구인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로이터]#LA 한인타운 내 다수의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 오피스에서 매니저로 일하는 한인 간호사 박모씨는 요즘 1인3역을 해내고 있다고 했다. 평소 4명의 직원이 근무했는데 2명이 대학원 진학과 이직으로 인력의 절반이

경제 |손님보다 직원이 귀해 |

여름철 단골 손님‘냉방병’… 증상 생기면 의심해야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송골송골 땀이 맺히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요즘처럼 덥고 습하면 에어컨만 한 아이템도 없다. 금세 더위를 날려주고 습도까지 낮춰준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에어컨부터 찾는 이유다. 하지만 에어컨을 너무 가까이하다 보면 반대로 탈이 날 수 있다. 냉방병이다. 서민석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냉방병은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여름철 질병이지만, 적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환기를 자주 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냉방병은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여름철 질병이다.◇증상은 감기와

라이프·푸드 |여름철 단골 손님 냉방병 |

수프 뜨겁다고 식당 직원 얼굴에 뿌린 '진상 손님'[영상]

음식점 직원의 얼굴에 수프를 뿌린 '진상 손님'의 영상이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7일 미국의 한 식당에서 수프가 너무 뜨겁다고 화를 내던 손님이 직원의 얼굴에 수프를 들이부었다.이 영상은 모바일 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인 틱톡에서 11일 현재 890만의 조회 수를 올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수프 뜨겁다고 식당 직원 얼굴에 뿌린 '진상 손님'[영상]  

사건/사고 |뜨겁다고, 수프,직원얼굴에 |

손님들 돌아오는데 휴업 늘리는 식당들…구인난·자금난·재료비 폭등 ‘3중고’

주중 하루 아예 문 닫고 평일 점심 영업 포기 18일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 입구에 직원을 구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상혁 기자] 연중무휴를 내세우던 한인 식당들이 주 1회 휴업 간판을 내걸고 있다. 식당마다 손님들이 들어차는 걸로 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회복세가 뚜렷한데 한인 식당들의 영업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오랜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조선갈비’가 9월 둘째주부터 매주 화요일 휴업을 하고 월요일과 수, 목요일은 점심 영업만 한다. 주 7일 하루 12시간 손님들이 북적이는 ‘현풍

사회 |구인난,자금난,재료비폭등 |

한인 식당, 손님 가장 강도 주의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둘루스 한인 식당에 손님을 가장한 강도가 침입한 사건을 알리며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긴급공지를 협회 웹사이트를 통해 전했다.사건은 지난 15일 토요일 밤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발생했는데, 흑인가족 손님이 식사 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나갔다가 약 10분 후 다시 들어와서는 핸드폰을 분실했다면서 식당 이곳 저곳을 뒤졌다. 그들 자동차를 식당 뒷문 쪽에 주차하고 뒷문으로 여자2명, 남자 2명이 들어와 다시 난동을 피웠다. 그들이 간 뒤 출동한 경찰은 기본적인 신고 접수만 하고 돌아갔다.

사회 |외식협회,식당,손님,강도 |

타주 손님은 입장 못해

디즈니랜드를 포함한 남가주 놀이공원들의 재개장 소식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1년 넘게 문을 닫았던 놀이공원들이 잇따라 문을 열며 방문객을 맞기 시작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처럼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웃,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낫츠베리팜 등 가족 놀이공원들은 당분간 타주 또는 한국에서 온 방문객은 안 되고 가주 주민만 입장할 수 있다. 의상을 입은 캐릭터들을 껴안을 수 없고, 군중 속에 서서 퍼레이드나 불꽃놀이를 관람할 수 없다. 놀이기구를 타기 위

| |

마스크 안 쓴 손님 '퇴짜' 카페 점원에 1억원 '팁'

미국 스타벅스 점원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손님에게 서비스를 거부했다가 온갖 모욕을 당한 사실이 사회관계 서비스망(SNS)을 통해 알려진 후 수천 누리꾼들로부터 1억원 이상의 특별 팁을 받게 됐다.29일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타벅스 점원 레닌 구티에레스(24)를 위한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의 후원금이 1주일만인 이날 현재 약 9만달러(1억787만원)에 달했다.후원금은 모금 시작 2일여만에 2만달러에 육박한 데 이어 전날까지 8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앞으로 더 늘어날

|마스크,안쓴손님,티짜,점원,1억원팁 |

마스크 안 쓴 손님 퇴짜놓은 카페점원 1만7천달러 횡재

미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갑질' 고객에게 음료 판매를 거부한 스타벅스 점원을 위해 누리꾼들이 2천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았다.24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해당 점원인 레닌 구티에레스를 위해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서 진행된 후원 프로젝트에는 며칠 만에 약 1만7천달러가 모였다.이 프로젝트는 최근 한 여성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티에레스가 자신을 응대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올린 후 개설됐다. 이 여성은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레닌이 내

사회 |카페점원,마스크안쓴손님,퇴짜,1만7천달러횡재 |

미주리서 코로나19 감염 미용사, 손님 84명 머리 손질

  미주리주의 한 미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채 84명의 손님을 받아 머리를 했다고 CNN 방송이 23일 보도했다.미주리주 스프링필드-그린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그레이트클립스라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이 미용사는 이번 달에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데도 8일간 일하며 손님을 받았다.이 기간 손님 84명에게 머리 손질을 해줬고 같이 일하던 동료 직원 7명도 코로나19에 노출됐다. 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이 미용사나 손님들은 얼굴 가리개를 하고 있었다고 카운티 보건국은 설명했다

|코로나,감염,미용사,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