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S, 세금보고 누락 1,470만건 적발
연방 재무부 보고서8년새 590만건 증가 연방 국세청(IRS)이 세금보고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 사례 1,470만건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 조세행정감사관실(TIGTA)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세금연도 기준 잠재적 미신고 사례는 2015년의 880만건보다 590만건 늘었다.이는 실제 탈세가 확정된 건수가 아니라 IRS의 심사 시스템이 포착한 미신고 가능 사례다. 전년도에는 세금보고를 했지만 해당 연도에는 신고하지 않은 납세자, 고용주가 제출한 W-2 등 제3자 소득자료를 기준으로 신고 의무가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