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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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6월 20일 목회자 세미나 개최

6월 20일 오전 10시 에버그린 교회PCA 교단 국내선교위원회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틀란타 에버그린 장로교회에서 “목회데이터 연구소와 함께하는 목회자 및 교회리더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신 지용근 대표를 강사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한인교회의 흐름을 객관적인 데이터와 실제 사례를 통해 함께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특별히 다음 세대, 교회 성장과 쇠퇴, 교회 리더십과 미래 목회 방향 등 오늘날 교

종교 |교회협의회, 목회자 세미나 |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펜실베이니아 주경찰로부터 먼로 카운티 소재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Mt. Zion Baptist Church)에서 아동 포르노 영상이 다운로드되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펜실베이니아 당국은 메이컨 출신의 존 타일러 모어랜드(30, 사진)에 대해 5건의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모어랜드는 휴스턴 카운티에서 미 연방 보안관(

사건/사고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 존 타일러 모어랜드 |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주관하고 새교회, 실로암교회, 벧엘교회, 벧엘믿음침례교회, 연합장로교회, 새날장로교회, 새빛장로교회, 페이스 루터교회가 후원했다.오전 8시30분에 시작된 이 행사는 이중원 목사가 인도하여 예배를 드린후 새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음식과 여러 교회에서 준비한 선

종교 |교회연합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개척지원금 전달

파트리아교회, 그린빌 벧엘교회 각 1만 달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종민 목사)는 3월 30일(월) 오후 2시,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 김운형 목사)에서 “제7회 동남지방회 교회개척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파트리아교회(담임: 윤현 목사)와 그린빌 벧엘교회(담임: 장석열 전도사) 두 개척교회에 총 $20,000(각 $10,000)의 교회개척지원금을 전달했다.지원금 수여는 조규영 장로 부회장이 진행하였으며, “동남지방 산하 14개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이 교회개척지원금을 드린다”고 수여사를 통해 두 교회를

종교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교회개척 지원금 전달 |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한인연합감리교회 컨퍼런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 전략과 목회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교회성장컨퍼런스’(Growing Church Conference)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샌디에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장 47절)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이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총무 김규현 목사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돌

종교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

미시간 주 그랜드블랑에 위치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총격범은 픽업트럭으로 정문을 들이받고 내부에서 총격을 가해 교회에 화재를 일으키며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40세 남성으로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건은 넬슨 회장이 별세한 이튿날 발생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기독교인 대상 표적 공격’이라며 폭력 종식을 촉구했다. 교회는 화재 진압까지 수시간 불에 탔으며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언급했다. 사건은 디트로이트에서 북쪽 약 90km 떨어진 그랜드블랑에서

사건/사고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 |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 세미나 성황

CPU 평생교육원 주최다 양한 아이디어 제시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 평생교육원이 주최로 지난 10일 열린 시니어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소그룹 토의를 통해 다양한 시니어 사역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CPU 제공]  지난 10일(화),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제2차 시니어 세미나가 훌러톤장로교회에서 110여 명의 참석자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평생교육원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는 주제로, 목회자와 시니어 사역자, 평신

종교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 |

권사는 ‘뵈뵈’처럼 교회를 세우는 직분

새로남교회 3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 사랑이 풍성한 교회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성도 및 외부 손님들이 모여 설립 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는 감사 여배를 2부는 권사 임직 예식을 치렀다.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로 진행했다. 이옥희 권사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가야금 찬양은 성도들의 심금을 울려 연주가 끝나고 박수로 화답하고, 여운이 남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었다.장 목사는 설교에서 권사 직분을 받는 박재순, 허선이 씨와 성도들에게 4가지를 당부했다. 첫째로 “주안

종교 |아틀란타새로남교회, 장민욱 목사 |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바티칸 “전생을 주님·교회에 헌신”

폐렴으로 장기간 입원했다 퇴원해 활동 재개하던 중 선종 ‘가난한 자의 벗’…우크라·이스라엘 전쟁 속 울려퍼진 평화의 외침건강 악화에도 “사임은 없다”…마지막까지 교황직 수행 프란치스코 교황 [로이터]  2013년부터 12년간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끌어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88세로 선종했다고 교황청이 발표했다.교황청 궁무처장인 케빈 페렐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아침 7시 35분에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셨다"고 발표했다.페렐 추기경은 "그는 삶의 전체를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데

종교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

‘교회에 주는 만큼 물질 축복받는다’ 개신교인 사이 ‘번영 신학’ 계속 늘어

‘팬데믹·인플레’ 거치며 확산 많은 개신교 목사가 번영 신학에 동의하지 않지만, 일반 교인 중에서는 번영 신학을 받아들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개신교 목사와 교인 번영 신학에 관한 생각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영 신학은 하나님이 교인의 신앙과 행동을 통해 물질적 부와 건강을 약속한다는 신학적 개념으로 기복 신앙이라고도 불린다. 이 같은 번영 신학을 강조하는 목사는 드문 반면 번영 신학을 추종하는 개신교인이 여전히 줄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가 작

종교 |개신교인,번영 신학 |

〈부고〉 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 부친상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안선홍 담임목사의 부친 안상진 장로가 22일 오전 12시 10분 소천했다. 향년 88세.유족으로는 부인 김양자 권사, 장남 선홍, 차남 남홍, 딸 정아씨 등과 6명의 손주가 있다.고인의 천국환송예배는 1월 23일(목) 오후 7시 섬기는교회 본당, 발인예배는 24일(금) 오전 10시 섬기는교회 본당, 하관예배는 24일 오후 12시 노스 애틀랜타 메모리얼 파크에서 거행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부고, 안선홍 목사,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

섬기는 교회 , '성탄의 기쁨과 사랑' 나눠

"연령별 의미가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 섬기는 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탄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성탄절 예배 및 발표회'를 거행했다.이날 성탄절 예배에서는 장예나 성도가 '마리아의 간증'을 주제로 '두려움을 뚫고 부르심에 답하다', '사랑과 순종으로 걷는 두 사람의 길', '초라한 자리에서 시작된 영광',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의 역할극을 통해 대표기도를 했다.이어 섬기는 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탄일종'을 불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부 발표회에서는 영아부가 출연한 '성령

종교 |섬기는 교회, 성탄절 예배 및 발표회 |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 브릿지교회 항해 시작

섬기는교회 첫 분립 개척교회22명 장년 성도로 항해 시작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릿지 교회의 첫 예배가 지난 1일 오후 4시 예배 처소인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중학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의 첫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담임목사는 정성진 목사가 맡는다. 정 목사는 섬기는교회에서 선임목사로 오랬동안 섬겼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

종교 |브릿지교회, 섬기는교회, 정성진 목사, 안선홍 목사 |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 개척

12월 1일 오후 4시 첫 예배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첫 번째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첫 예배를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미들 스쿨에서 갖는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2009년 교회의 항해를 시작한 섬기는교회가 15주년을 맞아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다”고 밝혔다.안 목사는 “대형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이 있지만 섬기는교회는 지속적인 분립개척을

종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개척 |

SMG(서울메디칼그룹)‘가족을 섬기는 것처럼’… 따뜻한 홍보 주목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기간 맞춰‘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처럼’강조 서울메디칼그룹이 새로 선보이고 있는 홍보 광고들. 가족과 같은 관계와 섬김을 강조하고 있다. [서울메디칼그룹 제공] 10월15일부터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플랜에 가입하고 변경할 수 있는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기간(AEP)’이 시작된 가운데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웍인 ‘서울메디칼그룹’(SMG·회장 리처드 박)이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와 함께 의료진과 환자의 관계를 넘어서 가족과 같은 섬김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을 벌여 주목을 받고 있

사회 |SMG서울메디칼그룹, |

섬기는 한국학교 독도주간 행사 열어

한글날 축제서 독도주간 행사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 목사)는 9 월 28 일 제6회 한글날 축제를 섬기는 교회 본당에서 학부모를 초대한 가운데 진행했다.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입장해 첫 순서로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함께 부른 후, 정범모 이사장의 기도로 발표가 시작됐다.제1부 순서로 다람쥐 반은 `멋진 동시 외우기`를, 토끼 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보여주며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발표가 재미있게 진행됐고, 제2부 순서로 1학년부터 9학년까지 총 5 개의 반은 애틀랜타 교육원 주최로 ‘독도 교육주간`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독도주간 행사 |

"안수기도 받다 넘어져 뇌진탕 증세...교회는 난몰라"

"두통, 혈압상승, 수정체 시술, 척추협착 증세"교회는 책임지겠다 약속 후 보험청구도 막아 교회에서 집회 도중 안수를 받다 뒤로 넘어지면서 뇌진탕 증세로 치료를 받아온 한인 교인이 고통을 호소하며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동역장으로 봉사하던 최미숙(64, 권사)는 2022년 4월 29일과 30일 스톤마운틴 파크 안에 있는 에버그린 호텔에서 열린 가정공동체 주관 성령집회에 참석해 초청강사인 박종열 목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았다.당시 집회에는 담임목사를 비롯해 교역자, 지역장 및

사건/사고 |안수기도, 뇌진탕, 연합장로교회, 소송, 최미숙 권사 |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가을학기 8월 10일-12월 14일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인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듲 8 월 10 일 오전 9 시 30 분에 섬기는 교회 교육관 드림 쎈터에서 “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지혜를 키워가자”는 표어 아래 가을학기 개학식을 개최했다.설립한지 6 년차 이날 개학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교목 윤종인 목사님의 기도 후, 교장 안선홍 목사님의 “한글은 기회요, 한글은 친구며, 한글은 매력이다”란 말씀으로 예를 들며 특히 미래를 꿈꾸는 중. 고등학생들의 정체성에 있어서 한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섬기는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

개신교인 약 3분의 1 “우리 교회 분위기 2000년대 이전에 머물러”

성경은 변하지 않아도  조사에서 개신교인 중 약 절반만 출석 중인 교회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분위기가 50년대 이전 같다는 교인도 약 4%였다. [로이터]  성경 내용은 변하지 않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끊임없이 변한다. 교회가 성경 내용을 왜곡하면 안 되지만 성경을 가르치는 방식과 교회 분위기는 때로는 시대에 맞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 교회 분위기나 문화가 너무 예전 방식만 고수하다 보면 젊은 교인 전도에 애를 먹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규모나 교단에 따라 교인들이 느끼

종교 |개신교인, 교회분위기, 200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