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찰스 바렛(Charles Barrett) 둘루스시 판사의 주재로 엄숙하게 거행된 취임 선서에서 박 의원은 가족들을 뒤에 두고 성경 위에 손을 얹은 채, 시민의 안녕과 도시의 번영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하며 시의원으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1지구 박사라 시의원 외에도 2지구 말린 토마스, 3지구 라마 도스 당선자가 나란히 선서를 하며 새 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