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선박 충돌·다리 붕괴

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귀넷 경찰 공개 동영상 화제경찰 “기적”…안전벨트 강조  귀넷 경찰이 공개한 차량 충돌사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아동이 스스로 걸어서 나오는 장면이 담겨 있다.경찰이 최근 공개한 영상에 나오는 교통사고는 지난 5월  23일 러셀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발생했다.당시 사고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픽업트럭을 우회전 하던 SUV 차량이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픽업 트럭에 타고 있던 한 소년이 열려 있던 차량 유리창문 밖으로까지 튕겨나오는 장면이 사고차량 대시캠 영상에 잡혔다.그러나

사건/사고 |안전벨트, 아동 안전수칙, 귀넷경찰, 동영상, 7세 남아, 오퍼레이션 서머 브레이크, 교통안전 캠페인 |

호르무즈 한국선사 운용 선박서 폭발사고…"피격 여부 확인 중"

한국 선원 6명 포함 20여명 탑승…"인명피해 없어"  폭 39㎞ 호르무즈에 관심…"세계 석유 20% 수송" (CG)[연합뉴스TV 제공]  미국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에 갇힌 민간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탈출할 수 있도록 군용기와 군함으로 호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 작전을 개시한 4일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사 운용 선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정부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 40분께 호르무즈 해협 안쪽 아랍에미리트(UAE)

사건/사고 |호르무즈 한국선사 운용 선박서 폭발사고 |

여객기 공항 착륙 중 드론과 충돌할 뻔 ‘아찔’

샌디에고 공항 상공서 샌디에고 국제공항 인근 상공에서 여객기와 드론이 충돌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샌디에고로 향하던 보잉 737 여객기(1980편)가 착륙을 앞두고 드론과 공중에서 근접 조우했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48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5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조종사는 관제탑과의 교신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작고 붉은 드론을 발견했다”며 “약 3,000피트 상공에서 드론과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 다

사건/사고 |여객기 공항 착륙 중 드론과 충돌할 뻔 |

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7중 충돌

조지아주 카투사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83세 여성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7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SUV가 전복되고 총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가속페달, 80대 운전자, 교차로, 7중 충돌사고, 카튜사 카운티 |

현대차그룹 차량들, 충돌평가 ‘최고 등급’

현대·기아·제네시스 등18 종 선정·‘업계 최고’ 현대차 아이오닉9과 기아 EV9, 스포티지 모델 등이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고 평점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새로 받았다. IIHS는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를, 평균을 상회하는 좋은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를 부여한다. IIHS의 충돌 안전 평가는 심사 기준이 엄격해 전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안전 기준의 표준으로

경제 |현대차그룹 차량들, 충돌평가,최고 등급 |

이순재 측 '건강악화설' 부인…"다리만 불편, 재활 치료 중"

"회복하면 영화·다큐멘터리 촬영 계획"배우 이순재[아이엠티브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로 배우 이순재(91) 측이 최근 제기된 건강 악화설을 일축했다.이순재 측 관계자는 2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다리가 불편해 못 걸으시는 것을 빼고는 건강하신 상태"라며 "다리 근육을 붙이기 위해 재활 중"이라고 말했다.재활 훈련을 거쳐 거동이 편해지면 출연할 영화와 다큐멘터리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제작 기간 내에 회복하시면 (논의 중이던)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고, 다큐멘터리도 회복한 뒤 촬영하려고 기다

연예·스포츠 |이순재 측 '건강악화설' 부인 |

노숙자 해법 놓고 ATL∙ 연방정부 충돌하나

트럼프 “병력 투입도…” 강공일변디킨슨” 하우징 퍼스트 유지”맞서 축구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있는 애틀랜타시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놓고 연방정부와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폭력범죄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워싱턴D.C. 경찰에 통제권을 발동하고 800명의 주방위군을 D.C.에 배치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아름다운 공원을 노숙촌으로 방치하지 않겠다”면서 D.C.의 노숙자 강경 단속에 나서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7월에도 노숙자 문제를 공공안전 위기로 규정하고 주거지원 중심의 ‘하우징 퍼

사회 |노숙자, 월드컵 개최, 하우징 퍼스트, 트럼프, 디킨슨 |

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칠레 국적으로 작년에 미국이민희생자 2명 중 한 명으로 신원 확인  미국에서 거주 중이던 한국계 13세 소녀가 요트 캠프에 참가했다가 해상에서 요트와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로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플로리다 지역 매체 WSVN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이애미 인근 비스케인 베이 해상에서 발생한 요트 충돌 사고의 사망자 2명 중 한 명의 신원이 칠레 국적의 13세 여학생 '에린 고'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관련 기사에서 에린 고의 부모가 한국인이며, 이 학생이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산 페드로 놀라스코

사건/사고 |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

항공기 타기 불안하다… 또 활주로서 ‘충돌할 뻔’

엔진 화재·기내 연기·착륙 실패·군용기 공중충돌까지 항공안전 ‘구멍’ 났나 1월 포토맥강 참사 이후 올들어 ‘아찔’ 상황 빈발 ‘충돌 직전’ 연 300여 건 “관제인력 부족”등 지적 델타 항공기와 아에로멕시코 여객기가 같은 활주로에서 동시에 이착륙하다 충돌사고가 날 뻔한 멕시코시티 공항. [로이터] 올해 들어 미국에서 항공기 사고가 빈발하면서 승객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연이은 엔진 결함과 기내 화재, 바퀴 파손, 심지어 여객기와 군용 헬기 간 충돌 참사까지 발생하며 하늘길의 안전을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

사건/사고 |항공기 타기 불안하다, 항공안전 구멍 |

여객기-폭격기 충돌할 뻔… “겨우 살았다” 경악

노스다코타 공항 상공서 “급회전해 가까스로 모면” 충돌할 뻔 한 스카이웨스트 기종(왼쪽)과 B-52 전략폭격기 기종. [로이터]  올 들어 각종 항공기 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대형 참사가 날 뻔 했다. 민간 여객기와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공군의 전략폭격기가 공중에서 충돌할 뻔한 아찔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노스다코타주의 마이넛공항 상공에서 스카이웨스트 항공기 3788편과 미 공군 B-52 폭격기가 근접하며 충돌할 뻔했다. 이날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여객기는

사건/사고 |여객기-폭격기 충돌할 뻔 |

미, 중국 선박에 입항수수료… 해운까지 ‘관세전쟁’

톤당 단계 상승·140달러까지미국산 선박사용 의무화도해운·조선분야서 중국 압박미 소비자 가격 인상 전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압박 정책이 해운·조선 분야로까지 확대됐다. 중국산 선박은 물론 중국서 제조된 선박에 관세와 수수료를 부과한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조선·해운 산업을 견제하고 미국산 선박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중국산 선박을 이용하는 해운사 등에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으로 미중 간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이

경제 |미, 중국 선박에, 입항수수료, 해운 관세전쟁 |

도미니카 나이트클럽 붕괴사고 사망자 200명 넘어

 [로이터]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의 제트세트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지붕 붕괴 사고의 처참한 현장을 10일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지난 8일 새벽 발생한 이 사고로 이날까지 사망자수가 200명 이상으로 늘었고 부상자도 5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 구조 당국은 더 이상 생존자를 찾을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시신 수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 사망자 최소 113명 2025-04-10 도미니카 클럽 지붕 붕괴 “주지사 등 44명 사망” 2025-04-09

사건/사고 |도미니카 나이트클럽, 붕괴사고 사망자, 200명 넘어 |

현대차그룹, 충돌평가서 최고등급 ‘최다’

현대차 5개·제네시스 5개기아 2개 등 총 12개 모델‘TSP+’또는‘TSP’받아“최고 수준 안전성 평가”현대차 아이오닉 5(왼쪽)와 기아 텔루라이드.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하는 충돌평가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최고 등급에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13일 현대차그룹은 IIHS가 주관한 충돌평가에서 현대차 5개, 제네시스 5개, 기아 2개 등 총 12개 2025년 모델 차종이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또는 ‘탑 세이프티

경제 |현대차그룹, 충돌평가, 최고등급 |

[화제] 다리 절단 역경 딛고 희귀질환자 돕는 ‘제2 인생’… “죽음 문턱 경험… 환자 더 잘 이해”

한인 약사 이재성씨21세때 불의의 교통사고“환자들 감사 인사 보람내 경험 누군가 희망되길” 불의의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는 큰 역경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공부를 다시 시작한 뒤 만성질환자와 희귀질환자들을 돕는 약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한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 이재성씨는 “고난을 맞이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내가 망가질 수도 있고, 또 더 강해질 수도 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씨는 19세이던 지난 2002년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버지니

사회 |한인 약사, 이재성씨, 다리절단, 역경딛고, 희귀질환자 돕는, 제2인생 |

공항 상공서 경비행기 2대 충돌로 2명 사망…항공사고 잇달아

 19일 애리조나 마라나 공항의 경비행기 충돌 사고 현장[KNXV/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항공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엔 경비행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했다.19일 애리조나주 마라나 타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마라나 지역 공항(Marana Regional Airport)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를 낸 경비행기 중 1대에 타고 있던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다른 경비행기 탑승자 2명은 다치지 않았다고 당국은 전했다. 미 연방항공

사건/사고 |경비행기 2대 충돌 |

DC 여객기-헬기 사고 사망자에 조지아 출신 2명

귀넷 파크뷰고 출신 오하라 하사서던대 졸업 릴리 여객기 부기장  29일 밤 워싱턴 DC 로널드 레이건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와 군헬기 출동사고로 사망한 3명의 병사 중 1명이 귀넷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 여객기 부기장도 조지아 출신으로 파악됐다.AJC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사망한 군헬기 탑승자  라이온 오하라 육군 하사는 2014년 파크뷰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JROTC(청소년 장교 후보생)에서 리더를 맡았었고 졸업 후 바로 군에 입대했다. 군에서는 조종사는 아니었지만 대

사회 |여객기 헬기 충돌사고, 귀넷 파크뷰고, 조지아 서던대. 오하라 하사, 릴리 부기장, |

애틀랜타-워싱턴DC  항공 운항 차질

레이건 국제공항 폐쇄여파30일 오전12편 이상 취소 29일 밤 워싱턴DC에서 발생한 민간 항공여객기와 군용 헬기 충돌사고로 워싱턴 레이건 국제공항이 폐쇄됨에 따라 애틀랜타 공항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플라이트닷컴에 따르면 30일 오전 현재 하츠필드-잭스 공항과 워싱턴 레이건 공항 운항 예정이었던 12편 이상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취소된 항공편 중에는 이번 사고 항공사인 PSA 항공이 운항하는 일부 항공편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 당일인 29일과 이튿날인  30일 일부 항공편은 레이건 공항

정치 |워싱턴DC 항공기 충돌사고, 항공운항 차질, 취소, 애틀랜타 공항 |

LAX서도 자칫 충돌사고 날뻔

델타기 이륙 중 ‘아찔’ 지나가던 전세기 급정거 한국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항공안전에 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연말 LA 국제공항(LAX)에서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 잇따라 발생했다. 2024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오전 8시55분께 LAX를 출발해 하와이 코나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237편이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기체결함으로 인해 오후 12시15분께 LAX로 긴급 회항했다. 보잉 757-300 기종의 이 여객기에는 승객 226명과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상태였다.

사회 |LA 국제공항,충돌사고 날뻔 |

끊긴 다리로 안내한 구글지도…인도서 차량 추락 3명 사망

'공사 중' 안내판·차단기도 없어…공사업체·구글 관계자 체포인도에서 구글 지도가 안내해 주는 길을 따라가던 차량이 공사 중인 다리로 진입해 15m 아래로 추락, 3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27일(현지시간) 인도 힌두스탄 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 발릴리 지역에서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차량 1대가 공사 중인 다리에서 람강가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졌다.현지 경찰은 이 차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운전자가 구글 지도 안내에 따라 공사 중인 다리로 진입했고, 다리가 끊겨 있는

사건/사고 |끊긴 다리로 안내한 구글지도, |

애틀랜타 공항서 델타항공기 충돌사고

10일 오전 활주로서 꼬리 부딪쳐 FAA “부상자 없어…조사 진행 중”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서 승객을 태운 델타항공기가 다른 항공기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델타항공과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사고는 10일 오전 10시 7분께 애틀랜타 공항 활주로에서 일어났다. 일본 도쿄로 가기 위해 출발을 준비 중이던 델타항공 소속 에어버스 A350기가 인접 활주로에 있던 루이지애나 라파예트행 델타 커넥션 소속 제트항공기 CRJ-900기의 꼬리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350 에

사건/사고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공항, 델타 항공, 충돌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