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숲, 18일 ‘가을 숲 낭만 카페’ 개최
발달장애인 가족과 이웃 만남18일 오후 5시 '주안에교회' 미주발달장애선교기관 더숲(The SOOP)의 ‘숲속작은도서관’ 주관으로 ‘제3회 가을숲 낭만카페’ 행사가 18일 오후 5시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린다.발달장애인 가족들과 이웃들이 문학과 음악과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만나고 연결되는 자리인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자녀 또는 그들의 부모님들이 무대의 발표자로 설 뿐만 아니라 일반 도서관 회원들의 발표들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행사이다.발달장애인 청년과 학생들, 오케스트라숲 단원들, 그들의 부모님, 도서관 회원들과 가족,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