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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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26일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개최

26일 둘루스한인침례교회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이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 둘루스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전웅제)에서 열린다.이번 클리닉은 ‘교회에 방문한 장애인과 그 가족을 맞이하는 것’과 ‘교회 식구 중에 장애가 있는 가정을 위한 배려’를 위한 한인교회 협의회 장애인 분과위원장 김창근 목사와 함께 하는 모임이다.교회 안의 장애가정을 환대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한 실제적이고 따뜻한 사역 클리닉이다.참가 대상은 목회자, 사역자, 교사, 성

종교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미션아가페, 쿠바 아바나서 선교 사역 마치고 귀국

5일간 선교 활동 펼쳐성회 및 봉사 실천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쿠바 아바나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3년 동안 쿠바 펜타코스탈 교단(회장 엘리세오) 소속 95개 교회와 협력해 쿠바 교회를 지원해왔다.쿠바 선교에는 오대기 장로를 포함해 박동진 선교사, 김방엽 선교사, 박희성 온두라스 목사 등 13명이 아바나 인근 몬테 카멜로 교회(담임목사 오스마니)에서 이틀간 성회를 가졌으며, 현지교인들에게 사진사역과 안경사역 등을 펼쳤다. 한인 후손 28

사회 |미션 아가페, 선교, 쿠바, 제임스 송 |

‘Z세대·싱글·고령’ 교인 사역에 집중해야

‘한국 교회 트렌드 2025’(하)디지털 매체로 신앙 생활 Z세대싱글만의 고민 들어줄 공동체고령 교인들 친화 소그룹 활동 한국은 물론 미국 기독교계에서도 성인 자녀 세대의 교회 이탈 현상이 심각하다. MZ 세대로 불리는 성인 자녀 세대는 부모 세대와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 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다루는, 이른바 디지털 원주민으로 기존 목회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다. 젊은 세대가 신앙생활을 중시면서도 교회 출석을 거부하는 이유를 파악해 디지털 문화에 맞는 목회 방식을 적용해야 할 때다. 신간‘한국

종교 |한국 교회 트렌드 |

‘유반젤리즘·평신도 사역·패밀리 크리스천’ ‘2025년 한국 기독교계 대변할 트렌드’

 ■ ‘한국 교회 트렌드 2025’ (상)유튜브 활용한 미디어 통해목회자 감소 대안으로 떠올라평신도 사역의 중요성 강조 한국 기독교계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탈종교화에 따른 무교인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유튜브를 필두로 하는 미디어 사역이 어느덧 대세 목회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교인은 물론 목회자 중에서도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신학교 지원자가 급감하면서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목회데이터연

종교 |한국 교회 트렌드 |

목회자 10명중 4명 ‘목회 사역 중단 심각하게 고려’

목사 괴롭히는 교인 언급들 교인이 무심코 던진 불평 한마디가 목사의 목회 활동을 위축시킬 때가 있다. [로이터]기독교계 여론조사 기관 바나그룹에 따르면 목회자 10명 중 4명은 목회 사역 중단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목회 사역이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다. 목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여러 이유 중 교인과의 불편한 관계를 빼놓을 수 없다. 교인이 무심코 던진 말에 목회자가 상처를 입게 되면 목사의 목회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 목회 정보 사이트 ‘교회가 답

종교 |목회 사역 중단 심각하게 고려 |

“사역자들 한국 역이민 거주지로 최적”

은퇴 사역자들 쉼터 ‘크리스찬 휴 빌리지’ “한국 안성에 위치한 ‘크리스찬 휴 빌리지’는 은퇴 목회자들이 한국 역이민시 머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LA에서 치과의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이지러너스 마라톤 동호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최학선(사진) 박사는 한국의 은퇴 사역자 쉼터인 ‘크리스찬 휴 빌리지’가 한인 목회자들의 역이민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몇 년 전부터 부인과 함께 한국으로 역이민해 ‘크리스찬 휴 빌리지’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최 박사는 “한 달에 부부가 합해

종교 |사역자들 한국 역이민 거주지로 최적 |

미션아가페 '푸드팬트리' 사역 시작

어려운 라티노 가정 돕기 위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창립 13년 만에 어려운 라티노 가정들을 돕기 위한 ‘푸드 팬트리‘ 사역을 시작했다.첫 출발을 알리는 예배가 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 인근 헤입빌 시 소재 엘 나자리노교회(담임목사 넬슨 도날드)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미션아가페 이사장 최진묵 목사와 제임스 송 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교회 히스페릭 성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엘 나사리노 교회 에서 봉사자와 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미션아가페는 주

사회 |미션아가페, 푸드팬트리, 라티노 |

미션아가페 3년 만에 교도소 사역 재개

내달 24일 주립교도소 방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지난 3년간 팬데믹으로 중단했던 교도소 사역을 오는 3월 24일 재개한다.애틀랜타 지역에서 노숙자 선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션아가페는 “소외된 분들을 찾아가 사랑을 나누는 이번 방문에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할 교도소는 조지아 남서부 소재 ‘웨어 스테이트 교도소’이며, 함께 참여할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3시에는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준비모임을 갖는다. ▶참가문의=77

사회 |미션아가페, 교도소 방문 |

미주다일 스미스 교도소 사역에 후원금

김철식 선교사에 2,000달러 후원금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본부장 김연수, 원장 김고운)는 지난 19일 한국의 청량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미국의 스미스 교도소 사역을 위해 연말 성탄후원금 2천 달러를 전달하였다.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철식 선교사 부부가 때마침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시기였기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최일도 목사와 미주다일공동체 김연수 본부장을 만날 수 있었으며 후원금 전달식 갖게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해 2021년 성탄절에도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김철식, 스미스교도소 |

미션아가페 23일 교도소 사역 재개

3년 만에 웨어 주립교도소 방문11일, 18일 시온교회서 준비모임 미션아가페가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교도소 사역을 2년 반 만에 재개한다. 미션아가페는 매년 두 차례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위로하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왔다.미션 아가페는 오는 23일 웨어 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준비 모임이 11일과 18일 오후 2시30분에 둘루스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미션아가페는 당일 새벽 3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모여 현지로 출발한다. 사바나에서도 방문

사회 |미션아가페, 교도소 사역, 제임스송 |

미션아가페·코야드 협력사역 다짐

18일 양기관 업무협약 체결식마약예방, 홈리스 구제 협력해 청소년 마약예방 활동 기관인 코야드(대표 폴 임)와 노숙자 선교단체인 미션아가페 (대표제임스 송)는 18일 둘루스 코야드 애틀랜타 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업무 수행시 상호 협력관계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코야드의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을 위해 마약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하는 데 있어 상호 전략적 공동체로 협력하며 미션 아가페의 홈리스 구제 사역과 아웃리치, 인류애적 봉사사역을 나누며

사회 |미션아가페, 코야드, 협력사역, MOU |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종교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 청빙 |

교회 정할 때 ‘유초등부 사역’보는 부모 많아

어린 교인 믿음 형성과 교회 성장에 중요  유초등부 사역자들은 교회 지도자들이 유초등부 사역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로이터]유초등부 연령대의 어린 교인을 대상으로 한 목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 기독교인의 믿음 형성에 중요한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교회 규모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거의 모든 교회가 유초등부 사역을 두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계 청소년 선교 기관 ‘어와나’(Awana)와 기독교계 여론 조사기관 바나 그룹이 교회 유초등부 지도자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회

종교 |어린 교인 믿음 형성과 교회 성장에 중요 |

‘우크라 난민 사역 위해 한인 교계 팔 걷어붙였다’

선 미니스트리·OC 한인 교계 단체, 20만 달러 모금 목표  구호단체 관계자가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음식과 물품을 나눠 주는 모습. [월드 쉐어 USA 제공]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도 나날이 불어나고 있다. 가장 심각한 피해는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전쟁 사상자와 평화와 안전을 위해 고향을 떠나는 난민들이다. 우크라이나를 떠나는 난민의 숫자가 급증하면서 남가주 한인 교계에서도 이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선 미니스트리 선교 단체 ‘선 미

종교 |한인 교계, 우크라 난민 사역 |

영적·육체적 건강 ‘번아웃’… 사역 중단 고려한 목사 늘어

■ ‘바나 그룹’이 전하는 올해 교계 트렌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성경 읽는 미국인 증가10명 중 7명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한 작년부터 올해까지 성경을 읽는 미국인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준 최 객원기자]기독교계는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지난해부터 성경을 읽는 미국인 증가했다는 소식에 반가워하고 있다. 반면 팬데믹 여파로 목회 사역을 전면 중단을 고려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 목사가 늘고 있다는 우울한 소식도 전해졌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바나

종교 |영적, 유체적, 번아웃, 사역중단 |

‘목사들이 위태롭다’3명 중 1명 사역 중단 고려

팬데믹 거치며 감정적, 육체적 ‘번아웃’ 호소 늘어  목사 3명 중 1명 꼴로 지난 1년 사이 목회 활동 중단을 고려해 본 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목사 3명 중 1명은 최근 목회 사역을 그만두는 것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소개됐다. 목회 사역 중단을 고려했다는 목사들은 대부분 영적, 육체적 건강이 ‘번아웃’ 상태임을 이유로 들었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바나 그룹은 최근 개신교 목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러 분야에 걸친 목사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

종교 |3명중 1명, 사역중단 |

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서 제외

전국 44개 주(워싱턴 D.C.)가 목사 등 종교 기관 사역자를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비영리 단체 ‘나파 리걸 인스티튜트’(Napa Legal Institute·NLI)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 44개 주는 연방 정부 지침에 따라 종교 기관 사역자들이 필수 업종으로 분류됐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키지 않는 ‘이중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NLI는 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 포함 여부에 따라 전국 주를 적색, 황색, 녹색 주로 분류

종교 |사역자,백신,우선접종,대상,제외 |

“선한 사역을 이끄는‘퍼스트 펭귄’을 찾습니다”

미주복음방송, 봉사 활동 개인 및 단체 후원특별 공개 생방송 통해 10만 6,663 달러 모금 지난해 나눔-On(온)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수혜자들. [미주 복음 방송 제공]  남극 펭귄들은 사냥을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용기를 내어 먼저 바다로 뛰어들면 나머지 무리도 뒤따라 바다로 뛰어든다. 가장 먼저 용기를 낸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하고 선구자 또는 도전자라는 의미의 관용어로 사용된다. 미주 복음 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바

종교 |퍼스트팽귄,선한사역 |

벧엘교회 ‘코로나 이후 교회 사역’ 교역자 세미나 개최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15일 벧엘교회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 사역’을 주제로 교역자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벧엘교회는 ‘뉴 노멀’(New normal)의 정의, 온라인 사역의 장단점 등 시대적인 주제와 더불어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의 효과적인 사용법, 구글 클래스룸과 교회 강좌 접목, 실시간 스트리밍 방법 등을 설명했다. 교회 교역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상황 속에서 담당 사역에 대한 계획과 더불어 필요한 정보들을 나눴다.이날 이혜진 목사는 “결국 말씀이 성도들을 지키시고, 든든히 세울 것이다.

종교 |벧엘교회,이혜진 목사 |

 미주다일 과테말라 첫 밥퍼 사역 시작

24일 성탄절 예배 및 밥퍼사역 시작300명 어린이 참석, 시장 참석 배식 밥퍼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의 애틀랜타 소재 미주다일공동체가(원장: 김고운) 금년 성탄절 이브인 지난 24일부터 중남미 과테말라의 빈민촌 치말떼낭고에서 밥퍼사역을 시작했다.아시아, 아프리카에 이어 중남미에 세워진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공동체의 11번째 사역 국가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출발이 늦어진 유성재 목사가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1대 원장으로 일하게 됐다. 과테말라 다

사회 |미주다일,과테말라 밥퍼,유성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