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중 암 환자가 있다면 나도?… 암 위험에 대한 진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전체 암의 약 90%는 유전성 유전자와 무관부모·형제·자녀 암 가족력 땐 위험 2~5배 높아BRCA 등 유전자 변이 있어도 발병은‘필연’아냐생활습관 개선·조기검진으로 위험 낮출 수 있어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 과장으로 워싱턴포스트(WP)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암 전문의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암 위험과 관련해 가족력은 얼마나 중요한가? 가족 중 암 환자가 있다면 나도 반드시 암에 걸리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진료실에서















